두라도방파제 2박3일
① 출 조 일 : 12월9일-11일
② 출 조 지 : 남면 두라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좋았다가 나빠짐
⑥ 조황 요약 : 감시 얼굴은 보았으니...
좋은날씨 좋은물때 또다시 난치병이 도져 손이 근질거린다
그래 떠나자. 오후늦게 마눌에게 바다구경가자고 급히 반찬거리 준비시키고
채비 차에싣고 출발하니 오후4시가 돼버린다 .조금 가다가 핸폰을 찾으니 없다
이런...충전기에 꼽아놓고. 차를돌려 다시 집으로...바삐 차를몰아 여수에 도착
밑밥을 준비하는데 낚시조끼가 않보인다. 모든 소품이 조끼주머니에 있는데...
다행히 가방속에 몇가지 소품은 있어서 부족한거 구입해서 대두라 방파제에 도착하니
7시쯤 됐다 두분이서 낚시를 하고있는데 조황이 별로란다.날씨는 너무좋은데....
텐트치고 저녁먹고 드디어 낚시 시작...이곳물때가 않맞아서인지 입질이 없다
물돌이 시간을 기다리며 민장대로 뽈락을 찾아본다. 조금후 탈틸거리며 뽈이 올라와준다
씨알은 뼈꼬시용정도로....11시가넘어 감시채비를 넣어 쪼아보는데 입질이 없다
한참후 약은입질에 견제를하니 감이오는데 대를세우니 바로 박아버려 목줄이쓸려서 팅
다시 꼬드겨서 한마리 나오주는데 씨알이 영 아니다 28정도...잠시후 시원한 입질에 왔구나
했는데 빈바늘만...더이상 않돼서 텐트속으로. 새벽5시에 일어나 열심히 해보지만 잡어도 않보인다
아침먹고 한수 올라온게 또 살감시다.30정도 마눌은 학꽁치 낚느라 열심이고...다시 물돌이 시간에
기대를 했지만 상황끝. 소두라 방파제로 자리를 옴겨 가보니 2분이서 낚시중인데 아직 조황이없단다
다시 짐풀고 텐트치고 점심먹고 낚시를 해보는데 잡어입질도 없다 학꽁치도 않보이니 마눌도
심심해하고.....오후5시쯤 약은 입질같은데 미끼는 없고 걸리지는않고...다시 캐스팅 그자리로
채비가 들어가니 역시 입질이다 속으로 왔구나하며 챔질 대를 세우는데 제법 힘을 쓰는게
1.5호 목줄이 불안하다. 천천히 대를 세우고 릴링하고 줄에서는 잉잉거리며 신음소리가 나고
이맛에 난치병을 고치기힘든거 님들께서도 잘 아시리라봅니다. 그러나 3번째 릴링으로 대를
거의 세웠는데 갑자기 허전해저버리는.....에휴 목줄이 불안하더라니....옆에서 먼저와 낚시하던분들
않된다고 짐 싸놓고 배기다리다가 내 낚시대 휨새보고 뜰채 들고 기다렸는데....
채비 거두어보니 바늘이 그대로다. 약은 입질에 설 걸렸는지....이후론 해질녁의 좋은 타임에도
감감 무소식. 그러다가 마지막 몰돌이시각에 32정도 한수해서 마눌에게 회 맛이나보자고....
마눌과 싱싱한 감생이회 맛있게먹고 저녁 먹고 잠시 쉬었다가 새벽 1시부터 시작되는 들물타임을
보기위해 일찍 잠자리로.........정확히 1시에 일어나 담배 한대로 몸을풀고 낚시를 시작하는데
갑자기 돌풍처럼 바람이 일어난다 .줄이날려 채비는 딴데로 흘러가버리고... 도저히 않돼 텐트속으로
조금 그러다 말겠지했는데 점점 더 거세지는 바람이다 혹시나하고 기상청예보를 들어보니 풍속
7-11m ....거의 폭풍수준인데도.....들석이는 텐트 안에서 자는둥 마는둥 날이 새도 바람은 점 점 더
거세진다. 도저히 않되겠다싶어 오전10시에 철수해서 집으로.....
이상 갑작스런 출조로 채비도 빼먹고간 2박3일간의 즐거운 마늘과의 낚시 여행이었읍니다
총 조과는 감시28-32 세마리 고딩 뽈등 10여마리.마늘님이 꽁치등 다수
갑작스런 바람때문에 아쉬움도 남는 조행이었지만 즐겁게 다녀온 여행이었네요
이상 허접한 조행기를 마침니다.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남면 두라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좋았다가 나빠짐
⑥ 조황 요약 : 감시 얼굴은 보았으니...
좋은날씨 좋은물때 또다시 난치병이 도져 손이 근질거린다
그래 떠나자. 오후늦게 마눌에게 바다구경가자고 급히 반찬거리 준비시키고
채비 차에싣고 출발하니 오후4시가 돼버린다 .조금 가다가 핸폰을 찾으니 없다
이런...충전기에 꼽아놓고. 차를돌려 다시 집으로...바삐 차를몰아 여수에 도착
밑밥을 준비하는데 낚시조끼가 않보인다. 모든 소품이 조끼주머니에 있는데...
다행히 가방속에 몇가지 소품은 있어서 부족한거 구입해서 대두라 방파제에 도착하니
7시쯤 됐다 두분이서 낚시를 하고있는데 조황이 별로란다.날씨는 너무좋은데....
텐트치고 저녁먹고 드디어 낚시 시작...이곳물때가 않맞아서인지 입질이 없다
물돌이 시간을 기다리며 민장대로 뽈락을 찾아본다. 조금후 탈틸거리며 뽈이 올라와준다
씨알은 뼈꼬시용정도로....11시가넘어 감시채비를 넣어 쪼아보는데 입질이 없다
한참후 약은입질에 견제를하니 감이오는데 대를세우니 바로 박아버려 목줄이쓸려서 팅
다시 꼬드겨서 한마리 나오주는데 씨알이 영 아니다 28정도...잠시후 시원한 입질에 왔구나
했는데 빈바늘만...더이상 않돼서 텐트속으로. 새벽5시에 일어나 열심히 해보지만 잡어도 않보인다
아침먹고 한수 올라온게 또 살감시다.30정도 마눌은 학꽁치 낚느라 열심이고...다시 물돌이 시간에
기대를 했지만 상황끝. 소두라 방파제로 자리를 옴겨 가보니 2분이서 낚시중인데 아직 조황이없단다
다시 짐풀고 텐트치고 점심먹고 낚시를 해보는데 잡어입질도 없다 학꽁치도 않보이니 마눌도
심심해하고.....오후5시쯤 약은 입질같은데 미끼는 없고 걸리지는않고...다시 캐스팅 그자리로
채비가 들어가니 역시 입질이다 속으로 왔구나하며 챔질 대를 세우는데 제법 힘을 쓰는게
1.5호 목줄이 불안하다. 천천히 대를 세우고 릴링하고 줄에서는 잉잉거리며 신음소리가 나고
이맛에 난치병을 고치기힘든거 님들께서도 잘 아시리라봅니다. 그러나 3번째 릴링으로 대를
거의 세웠는데 갑자기 허전해저버리는.....에휴 목줄이 불안하더라니....옆에서 먼저와 낚시하던분들
않된다고 짐 싸놓고 배기다리다가 내 낚시대 휨새보고 뜰채 들고 기다렸는데....
채비 거두어보니 바늘이 그대로다. 약은 입질에 설 걸렸는지....이후론 해질녁의 좋은 타임에도
감감 무소식. 그러다가 마지막 몰돌이시각에 32정도 한수해서 마눌에게 회 맛이나보자고....
마눌과 싱싱한 감생이회 맛있게먹고 저녁 먹고 잠시 쉬었다가 새벽 1시부터 시작되는 들물타임을
보기위해 일찍 잠자리로.........정확히 1시에 일어나 담배 한대로 몸을풀고 낚시를 시작하는데
갑자기 돌풍처럼 바람이 일어난다 .줄이날려 채비는 딴데로 흘러가버리고... 도저히 않돼 텐트속으로
조금 그러다 말겠지했는데 점점 더 거세지는 바람이다 혹시나하고 기상청예보를 들어보니 풍속
7-11m ....거의 폭풍수준인데도.....들석이는 텐트 안에서 자는둥 마는둥 날이 새도 바람은 점 점 더
거세진다. 도저히 않되겠다싶어 오전10시에 철수해서 집으로.....
이상 갑작스런 출조로 채비도 빼먹고간 2박3일간의 즐거운 마늘과의 낚시 여행이었읍니다
총 조과는 감시28-32 세마리 고딩 뽈등 10여마리.마늘님이 꽁치등 다수
갑작스런 바람때문에 아쉬움도 남는 조행이었지만 즐겁게 다녀온 여행이었네요
이상 허접한 조행기를 마침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