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도 야영
① 출 조 일 : 2008년 12월16일 새벽4시~5시경
② 출 조 지 : 욕지도 근교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꽈~앙
12월15일 밤10시 후배와 함께 룰루랄라 휘파람불며 경남고성으로 출발
중간 중간 휴게소에서 커피 간식들면서 마냥 들떠있었습니다.
고성 **낚시점에서 밑밥두둑히 준비하여 새벽4시경 출발했습니다.
이윽고 갯바위에 도착. 선장한테 갯방구 이름을 물어보질 않아
어딘지는 아리쏭. 그냥 욕지도 인것만 ㅋㅋ(초보티 나네.)
16일 새벽5시경 드디어 결전의 날이 왔습니다. 후딱 채비하여
투척~~~~~~~~계속 투척~~~~~~~ 물은 적당히 좌에서 우로
감새이 좋아할정도로 가는데 괴기는 도무지 얼굴을 안비추네요.
오후2시경 다시 다른야영지로 이동 (그노무 갯방구이름은 또 모름)
하선하여 갯방구에 내렸는데 헉!!! 갯바위뒤로 야산이 있고 바로옆에
민가가 수두룩 (대략 12가구정도) 1시간40분가량이나 배타고 왔는데
이게 섬이여 육지여? 예감이 조칠않다.(속으로) 그렇지만 최선을다해서
1호찌-1호수중찌-B봉돌 셋팅 투척~~~~역시 물은적당히 잘가는데~~~
괴기는 오리무중.저많은 밑밥은 어짤꼬 때아닌걱정 투성이다.밤낚시 포기
텐트속에서 추위에 벌벌떨고 그담날 자고 나니 후배녀석 감생이 25나 될라나
학꽁치 두마리하고 에께가면서 쐬주한잔 하고 사우나하고 서울로 상경했심다.
그래도 바다바람 쐿으니까 홀가분한맘으로 즐기고 왔습니다.
② 출 조 지 : 욕지도 근교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꽈~앙
12월15일 밤10시 후배와 함께 룰루랄라 휘파람불며 경남고성으로 출발
중간 중간 휴게소에서 커피 간식들면서 마냥 들떠있었습니다.
고성 **낚시점에서 밑밥두둑히 준비하여 새벽4시경 출발했습니다.
이윽고 갯바위에 도착. 선장한테 갯방구 이름을 물어보질 않아
어딘지는 아리쏭. 그냥 욕지도 인것만 ㅋㅋ(초보티 나네.)
16일 새벽5시경 드디어 결전의 날이 왔습니다. 후딱 채비하여
투척~~~~~~~~계속 투척~~~~~~~ 물은 적당히 좌에서 우로
감새이 좋아할정도로 가는데 괴기는 도무지 얼굴을 안비추네요.
오후2시경 다시 다른야영지로 이동 (그노무 갯방구이름은 또 모름)
하선하여 갯방구에 내렸는데 헉!!! 갯바위뒤로 야산이 있고 바로옆에
민가가 수두룩 (대략 12가구정도) 1시간40분가량이나 배타고 왔는데
이게 섬이여 육지여? 예감이 조칠않다.(속으로) 그렇지만 최선을다해서
1호찌-1호수중찌-B봉돌 셋팅 투척~~~~역시 물은적당히 잘가는데~~~
괴기는 오리무중.저많은 밑밥은 어짤꼬 때아닌걱정 투성이다.밤낚시 포기
텐트속에서 추위에 벌벌떨고 그담날 자고 나니 후배녀석 감생이 25나 될라나
학꽁치 두마리하고 에께가면서 쐬주한잔 하고 사우나하고 서울로 상경했심다.
그래도 바다바람 쐿으니까 홀가분한맘으로 즐기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