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청도 상식을 넘어선 일이
① 출 조 일 : 2007.7.15
② 출 조 지 : 어청도 가진여
③ 출조 인원 : 개인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물색흐리고 바람
⑥ 조황 요약 : 낱마리 수준
저는 서울에 살고 격주로 쉽니다. 2주전에는 비가 와서 낚시를 못하고 여름되면 한 두번쯤 어청도 가진여로 참돔과 부시리를 잡으로 갑니다. 어청도를 알고 부터 총 어제까지 4번 출조를 했는데 대물이 있기 때문에 꼭 가고싶은 곳 입니다. 어제 제가 내린곳은 가진여 등대밑에 내렸읍니다. 2번 간출여에 내리고 싶지만 개인욕심을 부리기에는 경쟁이 심하고 위험하기도 하고 해서 계단 좌측에서 원투하여 낚시 하였읍니다 . 작년에도 못내리고 해서 물빠지면 건너갈 요령으로 하고 있는데 멀리서 낚시배가 간출여 쪽으로 오더니 간출여 위에 닻을 내리고 가는 겁니다 .낚시 방향으로 볼때 45도 정도 우측으로 멀어져 가면서 배를 고정시키더니 선상낚시를 하는 겁니다. 나 참 기가 막혀서, 정확하게 포인트에 집어 넣을수 도 없고 넣어도 줄때문에 걸어 올리기 쉽지 않읍니다 부시리라면 100 놓칠겁니다 .간출여에는 3분이 내렸었는데 아무말 없이 낚시하고 있길래 물어보니 아는 분이랍니다 .선상낚시를 하더라도 얼마든지 닻을 다른곳에 내릴 수 있는데 이해가 되질 않았고 아니면 무슨 기막힌 사연이 있을거라고 생각했읍니다 .낚시 기분을 망칠까바 참으로 했지만 때를 놓치면 고기는 없을것 같고 해서 여러경로를 통해 줄을 철수 하라고 했지만 하지 않았읍니다 .물빠지면 건저갈 수 있는 곳이라서 한참후 건너가서 제가 칼로 잘라 버렸읍니다 .그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잘랐고 생업을 위해서 쳐 놓은 어장줄이라면 어쩔수 없이 낚시를 해야 되지만 찌 낚시 하는 갯바위 위에다가 닻을 내리는 건 상식을 넘었다고 봅니다 .닻은 물속에 내리는 것이 아닌가요? 배 이름은 경망호 인지 경솔호 인지 경xx입니다 .조황은 저는 못잡았고 3번자리에서 부시리 광어 1마리씩 하신것을 같은 배를 타서 확인을 했고 간출에 내리신 분은 부시리 2마리 팅2번 제가 집접본 상황입니다 .비오고 바람불고 그래서 인지 수온이 불안정한 것 같고 그래서 낱마리로 올라 온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수면위로 부시리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죠 철수하여 인근 해수욕장에 들러 배운 수영실력을 점검해보니 수영장과 바다는 거리가 있는것 같읍니다 바다물이 찬물도 있고 따근한 물도 섞여 있었읍니다.낚시하는 곳에서도 그렇지 않을까요 휴가때는 수온도 조황도 좋아졌으면 좋겠읍니다 .
② 출 조 지 : 어청도 가진여
③ 출조 인원 : 개인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물색흐리고 바람
⑥ 조황 요약 : 낱마리 수준
저는 서울에 살고 격주로 쉽니다. 2주전에는 비가 와서 낚시를 못하고 여름되면 한 두번쯤 어청도 가진여로 참돔과 부시리를 잡으로 갑니다. 어청도를 알고 부터 총 어제까지 4번 출조를 했는데 대물이 있기 때문에 꼭 가고싶은 곳 입니다. 어제 제가 내린곳은 가진여 등대밑에 내렸읍니다. 2번 간출여에 내리고 싶지만 개인욕심을 부리기에는 경쟁이 심하고 위험하기도 하고 해서 계단 좌측에서 원투하여 낚시 하였읍니다 . 작년에도 못내리고 해서 물빠지면 건너갈 요령으로 하고 있는데 멀리서 낚시배가 간출여 쪽으로 오더니 간출여 위에 닻을 내리고 가는 겁니다 .낚시 방향으로 볼때 45도 정도 우측으로 멀어져 가면서 배를 고정시키더니 선상낚시를 하는 겁니다. 나 참 기가 막혀서, 정확하게 포인트에 집어 넣을수 도 없고 넣어도 줄때문에 걸어 올리기 쉽지 않읍니다 부시리라면 100 놓칠겁니다 .간출여에는 3분이 내렸었는데 아무말 없이 낚시하고 있길래 물어보니 아는 분이랍니다 .선상낚시를 하더라도 얼마든지 닻을 다른곳에 내릴 수 있는데 이해가 되질 않았고 아니면 무슨 기막힌 사연이 있을거라고 생각했읍니다 .낚시 기분을 망칠까바 참으로 했지만 때를 놓치면 고기는 없을것 같고 해서 여러경로를 통해 줄을 철수 하라고 했지만 하지 않았읍니다 .물빠지면 건저갈 수 있는 곳이라서 한참후 건너가서 제가 칼로 잘라 버렸읍니다 .그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잘랐고 생업을 위해서 쳐 놓은 어장줄이라면 어쩔수 없이 낚시를 해야 되지만 찌 낚시 하는 갯바위 위에다가 닻을 내리는 건 상식을 넘었다고 봅니다 .닻은 물속에 내리는 것이 아닌가요? 배 이름은 경망호 인지 경솔호 인지 경xx입니다 .조황은 저는 못잡았고 3번자리에서 부시리 광어 1마리씩 하신것을 같은 배를 타서 확인을 했고 간출에 내리신 분은 부시리 2마리 팅2번 제가 집접본 상황입니다 .비오고 바람불고 그래서 인지 수온이 불안정한 것 같고 그래서 낱마리로 올라 온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수면위로 부시리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죠 철수하여 인근 해수욕장에 들러 배운 수영실력을 점검해보니 수영장과 바다는 거리가 있는것 같읍니다 바다물이 찬물도 있고 따근한 물도 섞여 있었읍니다.낚시하는 곳에서도 그렇지 않을까요 휴가때는 수온도 조황도 좋아졌으면 좋겠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