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조황 밑 파래새우 잡는법~~
① 출 조 일 : 유월이십욕일밤~ 이십칠일 아침
② 출 조 지 : 영암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
⑥ 조황 요약 : 벵에 2수등 씨알급은 한마린 민장대로 내실력으론 도저히
제압불가.. 미끼는 밤낚시 경우 홍.청 개비 홍무시등이 빠름..
조황 참 간만에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 무늬만 낚시꾼입니다.. ^*^..
요즘 모포 아침에 들이되다.. 마리수 나옵니다.. 간만에 영암 밤낚하고 왔읍니다...
아직은 밤 낚시시즌 전이라 빠른 감이있네요.. 한여름철이되야..
본격적으로 벵에 마리수와 씨알까지 가능하리라봅니다...
작년에도 터진고기 잡으러 중무장하고 갔지만 목줄2호에 원줄3호 민장대 3.5~4.0 줌대
줌빼서 받았는데도 뜨우고도 마지막 쓰파트에...ㅎㅎㅎ
작년에45까지 확인 했읍니다..
이쪽은 파래새우 한통에 빵가루 까지 팩키지아님 판매를 잘안합니다..(부이님 말따나)
그리고 시간관계상 싸서 보면 어떤데 짜증 이빠이나고.. 상태 짜발남
근데 요즘 판매 목적으로 파래새우를 잡다보니.. 거희 파래 밭을 매는 수준이더군요~~쩝
처음 20살때부터 벵에 낚시를 접할때 고기보다 새우 잡는법부터 선배님들에게 배웠읍니다..
요즘은 바쁜일상이다보니 판매하는곳이 많이있읍니다..
그리고 기법 또한 다양하다보니 굳이 파래새우아님 다른 미끼를 사용해도
충분이 낚시가 가능 합니다..
전아직 예전 방법을 고수 하지만(상황따라) 바늘 망상어6~9까지 새우 등꿰기로 7~10 밤송이처럼 크게
사용하다보니 마리당 300원꼴하는 새우를 끼려면 참 ~ 손떨립니다..ㅎㅎ
그러나 요즘은 벵에전용바늘 굵고 품이작은 바늘로 새우를 끼우려면 등이터지고
색이 금방 히득쓰리해져서 전 이바늘은 주로 크릴이나 지렁이종류의미끼에 사용하고있음
꼭 안된단 이야긴 아닙니다..
서두가 길었군요..
본론으로 들어가 말도 만고 탈도 만은 파래새우 잡는법등 보관법
아는데 까지알려드리고..
조금 이나마 도음이 되리라 바람니다..
준비물 : 1 바지장화나 장화 2 소쿠리 3 목장갑 4 보관용 쿨러
잡는법 : 1 일단 면 장갑 끼시고 파래가있는곳 으로 들어갑니다...
2 발목에서 무릅 사이정도에 만 들어가시고 찰랑찰랑 물이올라오는곳 가능
3 파래를 자세히 보시면 넙적하고 히바리 없는 파래는 무시하시고 되고
가뭄에 콩나듯이 있음..
4 자세히 보시면 장미꽃송이 몽글몽글한 아주 파란색에 파래를 찾으시고 (요건 노하우 필요)
요넘을 밑둥 뿌리채 뽑아 얼릉 소쿠리 받쳐 뿌리쪽잡고 잎쪽으로 4~5번
터시면 우르르 새우만 나오고 잎은 버리시길 반복하시면 됩니다..
요런 파래에서는 10뿌리중 1~2뿌리는 대박 300원꼴이면 5000원 어치는 나옴..ㅎㅎ
5 쓸만큼잡으시면 큰새우만 들도 작은놈은 채구멍으로 빠지고 작은 고동또한 만이
있읍니다.. 이건 손으로 어느정도 간추려주셔야 합니다..
보관중 고동 진물로인하여 새우를 죽게하는 원인입니다..
보관법: 1 가장 중요 합니다...
고동을 간추리시면 쓸 만큼은 목장갑에 얹어 주시고 쿨러에 사용하시고
보관용은 수건에 물을 묻여 40%정도 짜서 중간에 얹어 잘덮어주시고
아이스 팩에 신문을 좀 두꺼울정도 얹어 낚시하시면 되고요 오셔선 수건
그대로 작은 쏘쿠리에 수건을 그대로 넣어 냉장고로 쏙 하시면 한 1주일은 갑니다..
(팩에 바로 얹어 놓으면 얼어 디짐)
모든 파래가 있는곳이면 채취가능 하다봅니다...
구룡포권으로 지금은 영암 모포 장길리 대보권으론 다있고요..
8월이 넘어선 파래가 녹으면 대동배 발산등으로 넘어 오시면 됩니다..
" 한 30분 투자하시면 새우도 잡고 큰 고동도 덤으로 잘나옵니다..
싸서 쓰는 새우로 쓰트레스 쌓이는분 적극 추천 합니다.."
사진까지 올려드리면 좋았을텐데..
물론 다른 방법도 있지 제가 예전부터 사용하는 방법이니 참고하세요.. ^*^
② 출 조 지 : 영암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
⑥ 조황 요약 : 벵에 2수등 씨알급은 한마린 민장대로 내실력으론 도저히
제압불가.. 미끼는 밤낚시 경우 홍.청 개비 홍무시등이 빠름..
조황 참 간만에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 무늬만 낚시꾼입니다.. ^*^..
요즘 모포 아침에 들이되다.. 마리수 나옵니다.. 간만에 영암 밤낚하고 왔읍니다...
아직은 밤 낚시시즌 전이라 빠른 감이있네요.. 한여름철이되야..
본격적으로 벵에 마리수와 씨알까지 가능하리라봅니다...
작년에도 터진고기 잡으러 중무장하고 갔지만 목줄2호에 원줄3호 민장대 3.5~4.0 줌대
줌빼서 받았는데도 뜨우고도 마지막 쓰파트에...ㅎㅎㅎ
작년에45까지 확인 했읍니다..
이쪽은 파래새우 한통에 빵가루 까지 팩키지아님 판매를 잘안합니다..(부이님 말따나)
그리고 시간관계상 싸서 보면 어떤데 짜증 이빠이나고.. 상태 짜발남
근데 요즘 판매 목적으로 파래새우를 잡다보니.. 거희 파래 밭을 매는 수준이더군요~~쩝
처음 20살때부터 벵에 낚시를 접할때 고기보다 새우 잡는법부터 선배님들에게 배웠읍니다..
요즘은 바쁜일상이다보니 판매하는곳이 많이있읍니다..
그리고 기법 또한 다양하다보니 굳이 파래새우아님 다른 미끼를 사용해도
충분이 낚시가 가능 합니다..
전아직 예전 방법을 고수 하지만(상황따라) 바늘 망상어6~9까지 새우 등꿰기로 7~10 밤송이처럼 크게
사용하다보니 마리당 300원꼴하는 새우를 끼려면 참 ~ 손떨립니다..ㅎㅎ
그러나 요즘은 벵에전용바늘 굵고 품이작은 바늘로 새우를 끼우려면 등이터지고
색이 금방 히득쓰리해져서 전 이바늘은 주로 크릴이나 지렁이종류의미끼에 사용하고있음
꼭 안된단 이야긴 아닙니다..
서두가 길었군요..
본론으로 들어가 말도 만고 탈도 만은 파래새우 잡는법등 보관법
아는데 까지알려드리고..
조금 이나마 도음이 되리라 바람니다..
준비물 : 1 바지장화나 장화 2 소쿠리 3 목장갑 4 보관용 쿨러
잡는법 : 1 일단 면 장갑 끼시고 파래가있는곳 으로 들어갑니다...
2 발목에서 무릅 사이정도에 만 들어가시고 찰랑찰랑 물이올라오는곳 가능
3 파래를 자세히 보시면 넙적하고 히바리 없는 파래는 무시하시고 되고
가뭄에 콩나듯이 있음..
4 자세히 보시면 장미꽃송이 몽글몽글한 아주 파란색에 파래를 찾으시고 (요건 노하우 필요)
요넘을 밑둥 뿌리채 뽑아 얼릉 소쿠리 받쳐 뿌리쪽잡고 잎쪽으로 4~5번
터시면 우르르 새우만 나오고 잎은 버리시길 반복하시면 됩니다..
요런 파래에서는 10뿌리중 1~2뿌리는 대박 300원꼴이면 5000원 어치는 나옴..ㅎㅎ
5 쓸만큼잡으시면 큰새우만 들도 작은놈은 채구멍으로 빠지고 작은 고동또한 만이
있읍니다.. 이건 손으로 어느정도 간추려주셔야 합니다..
보관중 고동 진물로인하여 새우를 죽게하는 원인입니다..
보관법: 1 가장 중요 합니다...
고동을 간추리시면 쓸 만큼은 목장갑에 얹어 주시고 쿨러에 사용하시고
보관용은 수건에 물을 묻여 40%정도 짜서 중간에 얹어 잘덮어주시고
아이스 팩에 신문을 좀 두꺼울정도 얹어 낚시하시면 되고요 오셔선 수건
그대로 작은 쏘쿠리에 수건을 그대로 넣어 냉장고로 쏙 하시면 한 1주일은 갑니다..
(팩에 바로 얹어 놓으면 얼어 디짐)
모든 파래가 있는곳이면 채취가능 하다봅니다...
구룡포권으로 지금은 영암 모포 장길리 대보권으론 다있고요..
8월이 넘어선 파래가 녹으면 대동배 발산등으로 넘어 오시면 됩니다..
" 한 30분 투자하시면 새우도 잡고 큰 고동도 덤으로 잘나옵니다..
싸서 쓰는 새우로 쓰트레스 쌓이는분 적극 추천 합니다.."
사진까지 올려드리면 좋았을텐데..
물론 다른 방법도 있지 제가 예전부터 사용하는 방법이니 참고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