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 마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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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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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 마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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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딸 바다낚시 구경시켜주기 위해 거제도 여차에 누나네 가족과 꽁치 잡으러 갔었지요.사람은 많으나 꽁치는 없고, 간간히 아주 간간히 한마리 그것도 멀리서,,,, 저야 딸때문에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방파제 주변은 주말이라 가족 낚시꾼들로 북적북적,,,,(저는 주중에 다니는 편이라 사람많은 것이 적응도 안되고,약간은 어지럽더군요.

여차 방파제 앞에는 4-5척의 선상낚시, 앞 여에서 두분의 조사님 낚시,,,,, 선상에서는 별 조과가 없는 듯 하엿고, 여에서 낚시하신 조사님 약 2시간 동안 감시(족히 40은 되는 감성돔 4수)를 낚는데 많이 부러웠습니다. 겨울에 그것도 주말에 "씨알좋은 감시를 4수씩이나,,, 눈 요기 잘 하엿습니다.

고기는 낚시 실력과 포인트 분석과 그리고 무엇보다 그날의 어복이 있어야 되는 것 같았습니다.
여러분 참고 하세요.

1 Comments
감성돔69 2007.01.21 10:49  
고기야 어복이고 실력인지라..
딸아이랑 좋은시간 보낸 것 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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