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꽝 이네...이낚수방 벌써 몇번째고..
① 출 조 일 : 6.10
② 출 조 지 : 욕지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놀래미외 솔뱅이 00수.....
욕지도 쪽 조황이 꾸준히 올라오길래 벵에돔 사냥 결심하고 항상 가는 낚수가게 전화하니
감생이가 욕지권 전역에 많이 붙었다구 해서리 들뜬 맘으루 통영으루 출발 ..
새벽1시30분인데 출조하려는 조사님들이 제법 많이 오셨다..인원 초과로 몇몇 조사님 하선시키고
먼저 새벽3시 출조...욕지도 도착 2~3명 한팀으로 각각 포인트 진입...뒤에 다른 낚시배들 줄줄이 몰려오고
새벽부터 포인트 선정이 다른날보다 더 치열하고.. 선장님은 대충대충 내려주기에 바뿌다....
칭구랑 둘이 감시채비해서 바닥탐사...물은 쪼금 간다...수온 생각보다 차다...6시경 스물스물 잠기는 찌...
대충 감시입질...왔다....챔질하구 릴링....묵직하게 걸렸다.....근디 툭.....바늘 빠지는 소리......
수온이 넘 차서 입질이 예민할 것같아서 감시 1호 바늘을 달았는데 지대루 후킹이 안됬는 갑다....
챔질하구 다시한번 챔질할 걸.....후회막심.....그후 입질 ...뚝... 8시경 아침묵고 쪼금쉬고 9시에 빵가루 섞어서
벵에 사냥시작...품질 10주걱..빵가루 풀리면서 멋지게 내려간다..빵가루 지대루 섞었다....ㅎㅎ
솔뱅이,전갱이 난리났다.. 약30분 정도 품질하니 벵에 뜨기시작....20~30정도 되는 놈들 약20수 정도
육안으루 확인....니들 다 잡을껴..굳은 의지로 계속 했다...1m까지 벵에가 떴다...하지만 입질이 없다..
목줄0.8~1호,목줄찌 채비, 00찌 채비,바늘 작은것, 크릴 머리띠고 꼬리 띠고,빵가루 미끼,백크릴 미끼,b찌에 바늘 바로위에 b봉돌 물리고...등등
암튼 내가 알고 있는 벵에사냥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해봤지만 똑똑한 벵에넘들 미끼만 톡톡쳐서 따묵고 만다..워메...속 타능거...11시경 낚수 포기하구 갯방구 청소하구 마음을 비운후 누워서 잔다....ㅋㅋ
오늘은 완전 ko패다.... 벵에가 노는 층에 미끼를 동조 시켰지만 넘 예민하고 경계심이 장난이 아니다...
원인은 미끼에 있는것 같다...낚수방에서 출조전에 홍개비를 달랬더니 없단다....내가 벵에 잡으러 간다구
토욜날 점심에 전화까지 해놨는데 미끼가 없단다...황당......나도 딴 낚수방에 가서라도 준비해 놔야 하는건데
이래저래 하다보니 걍 출조했다...홍개비나,바다새우,파래새우등,,, 벵에 사냥에 필요한 총알을 두루두루
챙겨서 전쟁터에 나가야 하는것을 소홀히 준비해서 완전 ko패 한것같다...
그날 같이 욕지도 출조한 조사님들 약20명. 철수시 확인한 조황 감시40급 1수,강냉이1수, 놀래미외 .....
암튼 바닷가 근처 사시는 분은 해상상태에 대해서 잘 아시겠지만 대부분 조사님들 자세히 모르고 출조한다.
수온 변화,바람,입질 상태등등...많겠지만 출조하시려는 조사님들 낚수방 문의시 꼼꼼하게 챙깁시더...
저는 그 낚수방하구 어제부로 빠이빠이 햇습니더..지금까지 그 낚수방가서 한번도 감시 잡아 본적도 없구
출조는 15~20명정도 해두 어쩌다 감시1~2마리 ,아님 다~꽝~~조황.....
딴 낚수방가면 그래도 1~2수 사냥하는데....제 느낌엔 오래된 단골및 단체 손님들은 포인트도 게안코 포인트 설명도 꼼꼼히 해주고 1~2명 띄엄띄엄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꽝 이져... ㅎㅎ
그래서 딴 낚수방 찾아서 갈랍니다...암튼 조사님들 낚수..신중하게 생각하고 준비 단디해서 갑시다..
깨끗한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대물하는 그날까졍 화이팅.....
② 출 조 지 : 욕지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좋음
⑥ 조황 요약 : 놀래미외 솔뱅이 00수.....
욕지도 쪽 조황이 꾸준히 올라오길래 벵에돔 사냥 결심하고 항상 가는 낚수가게 전화하니
감생이가 욕지권 전역에 많이 붙었다구 해서리 들뜬 맘으루 통영으루 출발 ..
새벽1시30분인데 출조하려는 조사님들이 제법 많이 오셨다..인원 초과로 몇몇 조사님 하선시키고
먼저 새벽3시 출조...욕지도 도착 2~3명 한팀으로 각각 포인트 진입...뒤에 다른 낚시배들 줄줄이 몰려오고
새벽부터 포인트 선정이 다른날보다 더 치열하고.. 선장님은 대충대충 내려주기에 바뿌다....
칭구랑 둘이 감시채비해서 바닥탐사...물은 쪼금 간다...수온 생각보다 차다...6시경 스물스물 잠기는 찌...
대충 감시입질...왔다....챔질하구 릴링....묵직하게 걸렸다.....근디 툭.....바늘 빠지는 소리......
수온이 넘 차서 입질이 예민할 것같아서 감시 1호 바늘을 달았는데 지대루 후킹이 안됬는 갑다....
챔질하구 다시한번 챔질할 걸.....후회막심.....그후 입질 ...뚝... 8시경 아침묵고 쪼금쉬고 9시에 빵가루 섞어서
벵에 사냥시작...품질 10주걱..빵가루 풀리면서 멋지게 내려간다..빵가루 지대루 섞었다....ㅎㅎ
솔뱅이,전갱이 난리났다.. 약30분 정도 품질하니 벵에 뜨기시작....20~30정도 되는 놈들 약20수 정도
육안으루 확인....니들 다 잡을껴..굳은 의지로 계속 했다...1m까지 벵에가 떴다...하지만 입질이 없다..
목줄0.8~1호,목줄찌 채비, 00찌 채비,바늘 작은것, 크릴 머리띠고 꼬리 띠고,빵가루 미끼,백크릴 미끼,b찌에 바늘 바로위에 b봉돌 물리고...등등
암튼 내가 알고 있는 벵에사냥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해봤지만 똑똑한 벵에넘들 미끼만 톡톡쳐서 따묵고 만다..워메...속 타능거...11시경 낚수 포기하구 갯방구 청소하구 마음을 비운후 누워서 잔다....ㅋㅋ
오늘은 완전 ko패다.... 벵에가 노는 층에 미끼를 동조 시켰지만 넘 예민하고 경계심이 장난이 아니다...
원인은 미끼에 있는것 같다...낚수방에서 출조전에 홍개비를 달랬더니 없단다....내가 벵에 잡으러 간다구
토욜날 점심에 전화까지 해놨는데 미끼가 없단다...황당......나도 딴 낚수방에 가서라도 준비해 놔야 하는건데
이래저래 하다보니 걍 출조했다...홍개비나,바다새우,파래새우등,,, 벵에 사냥에 필요한 총알을 두루두루
챙겨서 전쟁터에 나가야 하는것을 소홀히 준비해서 완전 ko패 한것같다...
그날 같이 욕지도 출조한 조사님들 약20명. 철수시 확인한 조황 감시40급 1수,강냉이1수, 놀래미외 .....
암튼 바닷가 근처 사시는 분은 해상상태에 대해서 잘 아시겠지만 대부분 조사님들 자세히 모르고 출조한다.
수온 변화,바람,입질 상태등등...많겠지만 출조하시려는 조사님들 낚수방 문의시 꼼꼼하게 챙깁시더...
저는 그 낚수방하구 어제부로 빠이빠이 햇습니더..지금까지 그 낚수방가서 한번도 감시 잡아 본적도 없구
출조는 15~20명정도 해두 어쩌다 감시1~2마리 ,아님 다~꽝~~조황.....
딴 낚수방가면 그래도 1~2수 사냥하는데....제 느낌엔 오래된 단골및 단체 손님들은 포인트도 게안코 포인트 설명도 꼼꼼히 해주고 1~2명 띄엄띄엄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꽝 이져... ㅎㅎ
그래서 딴 낚수방 찾아서 갈랍니다...암튼 조사님들 낚수..신중하게 생각하고 준비 단디해서 갑시다..
깨끗한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대물하는 그날까졍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