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래한 흑기사 시즌....
① 출 조 일 : 2007.6.4
② 출 조 지 :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오전 1명, 오후 2명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함
⑥ 조황 요약 :
이른 아침을 맞이하는 첫조과는 낚시를 시작한지
1시간쯤 지난 후였습니다
수많은 망상어와 잔잔한 재미만 보고 방생을 거듭하였고
차츰 짜증이 나기 시작할 무렵
겨우 방생급을 면한 정도의 벵에돔 한수를 했답니다
동생의 얘기로는 제법 씨알이 크다는 얘기를 했는데....
오늘은 철저히 크릴만으로 제로찌 전유동으로 승부를 보기로 작정
다른 미끼를 준비 하지 않았답니다
때문에 자리돔과 망상어의 공격에
거의 침몰하기 직전.....
벵에 한수에서 시작된 반격
잠깐 사이에 몇수를 보태고...2시간여 낚시를 마감 철수 했답니다
23~4 센티급 20수
잠시 동생 가게에서 쉬었다가
오후에 동생이 낚시를 갈거라고 하길래
다른곳으로 먼저 출발 했었답니다
(회사에 전화를 해보니까 느태 방파제에 낚시하는 사람이
엄청 많다는 정보 입수 ...)
또 다시 조용한 갯바위에 도전...
30여분이 지난뒤 첫 벵에 한수
나노이소1호대에 전해 오는 손맛이
장난이 아닙니다
한수...28cm 급..다시 2수를 보태고 4번째 한마리를 잡아서
벵에를 살려논곳에 가니까
이상타~~~한마리밖에 안보이네요...도망 갈곳도 없는데...ㅠㅠㅠ
또 10여분이 지나서 한수 ..가보니까 또 한마리....
도둑 고양이가 있나~~?
잠시후 뭔가 이상한 소리
뒤 돌아보니까 매 한마리가 벵에돔 한마리를
발로 움켜쥐고 날라가고 있네요....
얕은 웅덩이 위로 들어나는 벵에돔을 나무 위에서
노리고 있다가 잽싸게...
고약한놈...
그 다음 부터는 한마리를 잡으면 바로 살림망으로 넣고..ㅎㅎㅎ
스물거리든 찌가 잠기기 시작
챔길..브레이크를 두번이나 주고도 제압불가 판정
버티기 시작 ...잠시후 하늘로 칫솟는 찌.. ㅠㅠㅠ
몇수를 보테고 난뒤...또.....버티기.....또 팅.....
벵에돔 고수인 막내동생에게 전화를 걸어서
"형이다..낚시 출발 했냐~?" 물으니 아직 가게란다
준비해서 xxx로 오라고...제압이 안되는 놈이 있다고 하니까
코웃음을 웃는다...쨔석이...지가 고수일지는 몰라도경력은 내가 윈데....
(우린 어부의 자식 이랍니다 선친이 어부 였으니까요)
살림망을 들어보니 제법 무게감을 느낄무렵
동생이 도착....
첫 미끼로 벵에돔 준수한놈을 바로....
역시 고수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ㅎㅎㅎ
잠시 후...."왔다 " 조금 버티더니....팅
ㅎㅎㅎㅎㅎ원줄이 터져서 찌가 둥둥....와~~꼬시다...
....."크던데....행님말 실감 나네요....." ㅎㅎㅎ
동생이 7~8수 보테고 철수
가게에서 자판에 실측해보니까
제일 큰놈이 29.5.....28~29.5 급 10 여 수
22~25 급이 10여수( 더 많은데...정확한 마릿수 모르겠네요..그래서..*^^*)
사진은 찍었는데 디카에 문제가 있는지
드라이브를 깔아도 컴에서 인식을 못하네요
(오늘 다시 컴 포맷을 하고 한번 더 해보고
사진이 올려지면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악풀은 정중히 사양 합니다
채비:1.8호 원줄..0.8 목줄...제로찌 사용 ..동미 1호대
동생: 2호 원줄..1호 목줄...제로찌 사용 경기지누 sp2 0 대
※ 바램님. 엽기 미용사님 한번 오시면 연락 주세요
같이 출조 한번 하입시다...*^^*
② 출 조 지 :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오전 1명, 오후 2명
④ 물 때 : 11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함
⑥ 조황 요약 :
이른 아침을 맞이하는 첫조과는 낚시를 시작한지
1시간쯤 지난 후였습니다
수많은 망상어와 잔잔한 재미만 보고 방생을 거듭하였고
차츰 짜증이 나기 시작할 무렵
겨우 방생급을 면한 정도의 벵에돔 한수를 했답니다
동생의 얘기로는 제법 씨알이 크다는 얘기를 했는데....
오늘은 철저히 크릴만으로 제로찌 전유동으로 승부를 보기로 작정
다른 미끼를 준비 하지 않았답니다
때문에 자리돔과 망상어의 공격에
거의 침몰하기 직전.....
벵에 한수에서 시작된 반격
잠깐 사이에 몇수를 보태고...2시간여 낚시를 마감 철수 했답니다
23~4 센티급 20수
잠시 동생 가게에서 쉬었다가
오후에 동생이 낚시를 갈거라고 하길래
다른곳으로 먼저 출발 했었답니다
(회사에 전화를 해보니까 느태 방파제에 낚시하는 사람이
엄청 많다는 정보 입수 ...)
또 다시 조용한 갯바위에 도전...
30여분이 지난뒤 첫 벵에 한수
나노이소1호대에 전해 오는 손맛이
장난이 아닙니다
한수...28cm 급..다시 2수를 보태고 4번째 한마리를 잡아서
벵에를 살려논곳에 가니까
이상타~~~한마리밖에 안보이네요...도망 갈곳도 없는데...ㅠㅠㅠ
또 10여분이 지나서 한수 ..가보니까 또 한마리....
도둑 고양이가 있나~~?
잠시후 뭔가 이상한 소리
뒤 돌아보니까 매 한마리가 벵에돔 한마리를
발로 움켜쥐고 날라가고 있네요....
얕은 웅덩이 위로 들어나는 벵에돔을 나무 위에서
노리고 있다가 잽싸게...
고약한놈...
그 다음 부터는 한마리를 잡으면 바로 살림망으로 넣고..ㅎㅎㅎ
스물거리든 찌가 잠기기 시작
챔길..브레이크를 두번이나 주고도 제압불가 판정
버티기 시작 ...잠시후 하늘로 칫솟는 찌.. ㅠㅠㅠ
몇수를 보테고 난뒤...또.....버티기.....또 팅.....
벵에돔 고수인 막내동생에게 전화를 걸어서
"형이다..낚시 출발 했냐~?" 물으니 아직 가게란다
준비해서 xxx로 오라고...제압이 안되는 놈이 있다고 하니까
코웃음을 웃는다...쨔석이...지가 고수일지는 몰라도경력은 내가 윈데....
(우린 어부의 자식 이랍니다 선친이 어부 였으니까요)
살림망을 들어보니 제법 무게감을 느낄무렵
동생이 도착....
첫 미끼로 벵에돔 준수한놈을 바로....
역시 고수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ㅎㅎㅎ
잠시 후...."왔다 " 조금 버티더니....팅
ㅎㅎㅎㅎㅎ원줄이 터져서 찌가 둥둥....와~~꼬시다...
....."크던데....행님말 실감 나네요....." ㅎㅎㅎ
동생이 7~8수 보테고 철수
가게에서 자판에 실측해보니까
제일 큰놈이 29.5.....28~29.5 급 10 여 수
22~25 급이 10여수( 더 많은데...정확한 마릿수 모르겠네요..그래서..*^^*)
사진은 찍었는데 디카에 문제가 있는지
드라이브를 깔아도 컴에서 인식을 못하네요
(오늘 다시 컴 포맷을 하고 한번 더 해보고
사진이 올려지면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악풀은 정중히 사양 합니다
채비:1.8호 원줄..0.8 목줄...제로찌 사용 ..동미 1호대
동생: 2호 원줄..1호 목줄...제로찌 사용 경기지누 sp2 0 대
※ 바램님. 엽기 미용사님 한번 오시면 연락 주세요
같이 출조 한번 하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