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뽈나드리
인낚횐님들 방갑습니다 꾸~벅
토요일날 모처럼 애들과 욕지로 나드리 갔다왔네요 ㅋ
욕지도착했어 느티나무펜션에 짐풀고 ...
목과팡파제에 참돔이 터졌다고 하길래 일행중 한명을 횟거리 잡으로 가라하고...
저는 욕지섬낚시방에서 사장님과 노가리좀까고..
좀있으니 목과에서 두마리잡고 오네요 씨알은 30정도..냉장고 잠시보관^^....
저녁대충묵고 잠시안줏거리 하러 댕기올께하고 ..
펜션사장님과 지인들 몆분하고 출~~~~~~발.
그날 너울이 얼마나 치는지 ㅋㅋ 유동쪽은 포기하고 반대쪽 야포마을 해안도로로 탐색을......
미끼를 던지니 조그마한 우럭새끼들만 덤비네요 ㅋㅋ
다시 갯바위쪽으로 옮겨 던져보니 오~우 먹음직한 뽈라구한마리가 올라옵니다.
연달아 한마리 더잡고..
다시던졌는데 투툭하길래 살댕기니 피~~잉 하고 차고 나갑니다.
아~~!손맛죽입니다 ㅋ메가리가 한40정도 ...이후에 떡망시 30정도4마리 방생...
펜션사장님은 농어한마리 걸고 다왔어 털고가버렸다네요 ㅋ....
펜션에서 자꾸 전화가 빨리오라고 난리네요.
그래도 횟거리는 잡아야지 하고 펜션밑 몽돌밭으로 가보니 너울이 ㅋㅋ
그래도 그 악조건에 펜션사장님은 농어>? 까지메기 ㅋㅋ45정도 한마리 걸어냅니다..
저희일행은 포기하고 펜션으로 갔어 먹을거리 장만하고 저녁에잡은 돔 .뽈래기몆마리 .메가리 이렇게 쓸어놓아도 안줏거리는 충분하드군요 ㅋ
그리고 욕지섬낚시 사장님이주신 문어와 (돌)멍게 하고 텐션사장님이 잡아놓으신 뽈라구를 구이로 ㅋㅋ
하여튼 멎지게 차려 여럿이서 가족들과 저녁을보네고 즐거운밤을 보냈습니다.
담날 일어나 아침을먹고 애들데리고 욕지에 에덴동산이라고 TV에 자주방영이 되드군요..
그쪽을 함가보자 싶어 가봤는데 ...
모녀지간에 10년동안 손으로 빚어 만든 작품들을 구경하고..........정말 고생하셨드군요
멎진 작품도 있었구요..욕지찬가 노래도 부르고.애들이 왔다고 아기염소도 합창하고 ㅋㅋ....
섬일주를 해보니 팡파제 사람이 많이없드군요.
근데 목과방파제에 가니 뭔 사람들이 ㅋㅋㅋ
옆에서 구경을 하니 그래도 탈참이 많이올라오드군요..
여기서 애들하고 기념찰영을............
지금현재로 욕지조황은 들쭉날쭉 하는것 같네요 ^^
어제는 잠시 삼덕에 들러 배를타고 내만으로 쐬주안줏거리 잡으로 가봤는데 의외로 씨알이 좋드군요.
7시쯤 나갔어 9시30에 철수하여 뽈라구 쓸어 또 쐬주 한잔하고 맨날먹어도 맛이있네요 ㅋㅋ
인낚횐님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뽈래기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