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님이 오신대도,,,,^^*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일이 있었기에 그동안 글을 올리지 못한점 님들에게 이해를 바랍니다
올해는 뽈라구가 예년에 비교를 한다면 너무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지금쯤이면 왕사미와 자잘한 뽈라구가 쿨러가 모자랄듯이 올라 와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것이 아마도 해걸이를 하는가 봅니다
몇일전부터 집으로 마산에서 손님이 오신다 하십니다 집에서 키우던 개가 교통 사고로 죽었는데 다시금 마산에서 개를 얻었기에 집으로 개주인을 초대하여 뽈라구를 접대를 해주자 하십니다 형님께서,,,^^*
개주인이 여자이기에 그런지 온갖 정성을 다합니다 하지만 어쩌누 매일처럼 날씨가 엉망입니다 거저께는 배를 빌려서 나갔는데 두어시간 동안에 뽈라구를 꼴랑 8 마리 잡았습니다
배의 상태만 어느정도 좋았다면 좋은 포인트에 낚시를 할수가 있었는데 배의 상태가 엉망이라 조금 먼곳으로 타고 나갔다가는 표류를 하여 집으로 돌아 올까 의문도 듭니다,,,ㅋㅋㅋ
차라리 포기를 하고 동네 옆으로 배를 대어 봅니다 하여서 잡은 조과가 위의 글대로 잡았습니다 이놈들도 입질은 하지 않고 가만히 입에 머금고 있습니다 어느뉘가 뽈라구의 성질을 다 조져 놓았는지,,,^^*
철수를 하면서 암담 합니다 뒷날에 손님은 오신다는데 당장에 먹거리는 변변치 않고 ,,,ㅠㅠㅠ 하는수 없이 삼천포 뽈라구 낚시의 대가님에게 구원의 손길을 뻗어 봅니다 이분은 배가 있으시기에 뽈라구를 잡아 주신답니다
이래서 당장의 위기는 모면 하고 느긋 하게 있으니 여러곳에서 연락이 옵니다 감생이줄까요 뽈라구 몇십마리 있는데 가져 가시라는등 ,,,^^* 주위에 모든님들이 협조를 아끼지 않습니다
모두에게 마음만 받고 그냥 한분에게만 신세를 집니다 오후가 되니 뽈라구 가져 가라고 전화가 옵니다 당장에 내려가니 이따만한 돌뽈래이 두마리와 뽈라구가 엄청 노닐고 다닙니다
이정도면 되겠냐,,,??? 하시면 뽈라구를 퍼 주십니다 감사를 느끼며 기름값과 미끼값 정도의 인사를 하고는 총총히 집으로 올라 옵니다 그러고 있는데 이미 손님은 오셨고 다른 곳에서 해삼 멍게 문어 바다에서 나오는 모든걸 가져 오십니다
하루까페 생기고 난후에 이렇게 걸출하게 상차림을 해 보기는 처음입니다 이를 계기로 하루까페 식구들과 마산에서 오신 손님과 푸짐히 먹었습니다 문디것은 인간들 여자분 오신다 하니 무데기로 오시네요 하루까페 회원님들이,,,ㅋㅋㅋ 속 보이게시리,,,^^*
꼭 뽈라구가 필요로 하신다면 손맛 보실분을 연락 주십시요 산천포 뽈락 낚시의 대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일이 있었기에 그동안 글을 올리지 못한점 님들에게 이해를 바랍니다
올해는 뽈라구가 예년에 비교를 한다면 너무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지금쯤이면 왕사미와 자잘한 뽈라구가 쿨러가 모자랄듯이 올라 와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것이 아마도 해걸이를 하는가 봅니다
몇일전부터 집으로 마산에서 손님이 오신다 하십니다 집에서 키우던 개가 교통 사고로 죽었는데 다시금 마산에서 개를 얻었기에 집으로 개주인을 초대하여 뽈라구를 접대를 해주자 하십니다 형님께서,,,^^*
개주인이 여자이기에 그런지 온갖 정성을 다합니다 하지만 어쩌누 매일처럼 날씨가 엉망입니다 거저께는 배를 빌려서 나갔는데 두어시간 동안에 뽈라구를 꼴랑 8 마리 잡았습니다
배의 상태만 어느정도 좋았다면 좋은 포인트에 낚시를 할수가 있었는데 배의 상태가 엉망이라 조금 먼곳으로 타고 나갔다가는 표류를 하여 집으로 돌아 올까 의문도 듭니다,,,ㅋㅋㅋ
차라리 포기를 하고 동네 옆으로 배를 대어 봅니다 하여서 잡은 조과가 위의 글대로 잡았습니다 이놈들도 입질은 하지 않고 가만히 입에 머금고 있습니다 어느뉘가 뽈라구의 성질을 다 조져 놓았는지,,,^^*
철수를 하면서 암담 합니다 뒷날에 손님은 오신다는데 당장에 먹거리는 변변치 않고 ,,,ㅠㅠㅠ 하는수 없이 삼천포 뽈라구 낚시의 대가님에게 구원의 손길을 뻗어 봅니다 이분은 배가 있으시기에 뽈라구를 잡아 주신답니다
이래서 당장의 위기는 모면 하고 느긋 하게 있으니 여러곳에서 연락이 옵니다 감생이줄까요 뽈라구 몇십마리 있는데 가져 가시라는등 ,,,^^* 주위에 모든님들이 협조를 아끼지 않습니다
모두에게 마음만 받고 그냥 한분에게만 신세를 집니다 오후가 되니 뽈라구 가져 가라고 전화가 옵니다 당장에 내려가니 이따만한 돌뽈래이 두마리와 뽈라구가 엄청 노닐고 다닙니다
이정도면 되겠냐,,,??? 하시면 뽈라구를 퍼 주십니다 감사를 느끼며 기름값과 미끼값 정도의 인사를 하고는 총총히 집으로 올라 옵니다 그러고 있는데 이미 손님은 오셨고 다른 곳에서 해삼 멍게 문어 바다에서 나오는 모든걸 가져 오십니다
하루까페 생기고 난후에 이렇게 걸출하게 상차림을 해 보기는 처음입니다 이를 계기로 하루까페 식구들과 마산에서 오신 손님과 푸짐히 먹었습니다 문디것은 인간들 여자분 오신다 하니 무데기로 오시네요 하루까페 회원님들이,,,ㅋㅋㅋ 속 보이게시리,,,^^*
꼭 뽈라구가 필요로 하신다면 손맛 보실분을 연락 주십시요 산천포 뽈락 낚시의 대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