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을비로..사량도로..또 쇠주만..ㅠㅠ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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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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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을비로..사량도로..또 쇠주만..ㅠㅠ 투

낚시이바구 25 3035 0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아까 조행기 후편입니다.........
이제서야 정신 좀 차리고 볼일 좀 보고 컴 앞에 앉았습니다.......

고성 25시에서 만난 남강이 아우랑 잠수함 아우랑...... 잠수함 아우 친구....친구의 동생......
에거 어렵습니다 ㅎㅎㅎㅎㅎ

요래 5명이서 매섬 낚시로 날랐습니다....
근데 우와.............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네여........

반갑게 맞아주는 사장님과 인사 나누고.....
얼른 짐 챙겨서 승선......................

조금 잠들었나 싶었는데 어느새 도착 하네여....................
배에서는 왜 잠들만 하면 포인트 도착하는지 원 ㅠㅠㅠㅠㅠㅠㅠ

잠도 호텔 자리......................
짐 내려서 보니 너울이 올라왔는지 갯바위가 물이 군데 군데 고여 있네여....
일단 날씨를 보니 괜찮을것 같고..........

짐 대충 정리하고.....
잠수함 아우랑 남강이 아우는 감시 손맛 볼끼라고 준비하고......
지는 홈통 쪽으로 뽈 나오는지 잠깐 담가 봤는데......
이제 병아리철이 끝나서 병아리가 안나온다고 해서 그냥 청개비만 준비해와서 그런지
청개비에 입질이 영 없습니다.........

이틀밤을 샜더니 그냥 눈꺼풀이 살살 내려오고.....
에라 모르겠다....
낼 저녁에나 뽈 한번 치보자 싶어서 텐트 치고 그냥 뻗었습니다......

얼마나 잤을까??????????

" 행님 회 떳는데 한잔 하입시다......"

남강이늠이 깨우네여......

머잡아서 회떳나 보니 게르치에 놀래미에..뽈락 몇마리......

에거 ........... 싶었지만....

그래도 동생늠들 회뜬 정성을 생각해서 몇점 먹는데...........
죽어나는것은 저뿐만이 아니라 소주병도 작살이 납니다.......

4홉들이가 그냥 날라가고...........

이제 소주도 없는데 저녁에 어떡하나?? 하는데.......

물색 행님이 전화와서 들어온다고 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

그길로 바로 댓병 추가 주문하고.....ㅋㅋㅋㅋㅋㅋㅋ

한잔 두잔 먹다보니 ..... 4홉들이 2병인가?? 3병이 날라가고.......
올때 사온 충무김밥 맛있게 먹고...................

또 그냥 텐트로 들어가서 잣십니다.........

남강이 늠이 옆에와서 낑겨 자는 바람에 자다 깨다 ㅠㅠㅠㅠㅠㅠㅠㅠ
한참을 자고 있는데 배들어오는 소리가 들리고......

물색 행님이 .... "아우님 뭐하노???" 하면서 빼곰 봅니다.....
너무 피곤해서 ...간단하게 인사만 드리고 그냥 또 잡니다..........

얼마후 눈 떠보니 5시........
에거 이제는 슬슬 준비해야지 싶어서 안떠지는 눈 억지로 뜨고....

저녁이나 준비할려고 슬슬 움직이니....
잠수함 아우....남강아우.... 또 뽈몇마리랑...게르치로 회를 뜹니다.....

물색행님이 준비해온 싱싱한 상추랑 깻잎...고추..........

팍팍 썰어서 회무침 준비하고.....
찌개 끓이고.......... 참치에....충무김밥에 있는 오징어.....야채.......그냥 잡탕 찌개입니다.....

밥 안태우고 맛있게 하고....<==== 요거이 저 밥 잘합니다 안태우고 ㅎㅎㅎㅎㅎㅎ

잠수함 아우가 미치겠다면서 떠온 볼락 포......
그리고 게르치 넣어서 팍팍 무친 회무침.......

소주가 그냥 날라갑니다........

우째 된게 술 먹으러 온건지 ..... 괴기 잡으러 온건지 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꼭 고기 잡을거라고 아둥 바둥 하는거보다....
자연을 벗삼아서 몇마리 잡어라도 맛있게 먹고....
즐거운 담소 나누고............
신선한 공기 쐬고.............
요래 오면 스트레스 해소에 직빵 아니겠습니까?????

고기 잡을라고 바둥 바둥 거리면 더 열받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댓병이 그냥 날라가고.....
회무침 맛있다고 젓가락이 날라 다니고.........

회무침 남은거에 밥 넣어서 또 팍팍 비벼 먹고...............

한상 잘 먹고 나니...................... 죽은거라고는 소주 댓병입니다 ㅠㅠㅠㅠ

슬슬 날도 어두워지고...........

감시 손맛 볼거라고 벼르던 잠수함 아우랑 남강이 아우는 벌써 해골을 땅에 눞히고....

물색 행님이랑 둘이서 뽈 치는데..............

잠깐 몇마리 물어주더니....영 아니올씨다 입니다..........

한 20여마리 잡았을까???????

물색 행님이 그냥 세꼬시 떠서 소주나 묵고 자자고 합니다........

그게 낫겠다 싶어서............
얼른 볼락 세꼬시 하고.....
그 사이에 돌뽈락도 한마리 있데여 씨알 괜찮은 늠으로여......요놈은 포 떴습니다 ㅎㅎㅎ

남강이 깨우고...... 잠수함이 깨우니까 잔다고 그러더니 잠수함 텐트 바로 앞에다가
전을 펼치고 소주잔 돌리니까....일어나네여.....ㅎㅎㅎㅎㅎㅎ

또 소주 날라갑니다...........

꽤 많을것 같던 뽈락 세꼬시....... 모자랍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모두들 잠자러 가고......이제 들물 시간이라...잠시 대를 담가 보는데......
뜨문 뜨문 입질이 들어오고 영 아닙니다.....

에라 잠이나 잘란다.....................

남강이 깨워서 들물때니까 감시나 치라고 내 보내고.....

"행님...밥먹읍시다..."
"몇신데???????"
"10시 반입니다..... 철수준비해야지예>>>>"

에거 벌써 그렇게 됐나 싶어서 일어나보니.....
남강이늠이 공갈 쳤네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 남강이늠이 저를 가지고 놉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어나보니 물색행님이 물색행님 특유의 어탕 라면을 끓이고 있고......
또 소주가 날라갑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맛있게 뚝딱 해치우고.............
잠수함 아우랑 남강이 아우는 감시 친다고 준비하고....
지는 그냥 짐이나 챙기고 있었습니다.....

근데.....
남강이 아우늠이 경기 지누대 샀다고 멋지게 들고 폼을 죽여 쌋더니....
들고 낚시 하는 대가 바꼈습니다....

"낚싯대가 와 바낏노?????????
남강이늠 아무말이 없습니다.................

"밑걸림에 챔질 했는데 2번대가 아작하고 나가뿌네여...."
잠수함이 대신 대답합니다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랑하는 아우일인데 이걸 안됐다고 할수도 없고 ......... 잘됐다고 할수도 없고....
우째야 됩니꺼????????????

요래 조래 흘림 하던 아우들 대에는 앙증맞은 뽈만 한마리씩 띄엄띄엄 올라오고.....

조금 있으니 철수배가 들어오네여...........

야영 자리 깨끗하게 치워놓고............

철수길에 보니 모두들 빈바구니입니다................

우리 자리도 얼마전까지 뽈락이 엄청 나왔다고 하는데 ....
손을 많이 타서 그런지 영 아니올시다이네여 ㅠㅠㅠㅠㅠ

철수 해서 짐 정리하고....
물색행님이랑 인사 나누고 집으로 오다가....

" 야...남강아 전에 우리 갔던 방파제..... 감시 안 붙었겠나????? 손맛이나 보고 갈래????"
" 그라까예????"

남강이늠 간만에 낚시 와서 손맛도 못보고 가는게 안타까워서 슬쩍 운을 띄워보니
거절이 없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잠수함 아우한테 연락해서 같이 가자 그러니 또 오케이입니다 ......ㅎㅎㅎㅎ

셋이서 당동 방파제로 날랐습니다....
간단하게 준비해서 방파제로 .......
채비를 마치고 남강이 늠이 채비 투척 하자 마자 25급 살감시를 한마리 합니다....

어라.... 고기가 들어왔나......

뒤에서 놀러온 아주머니들 고기 달라고 하시는데...... 그냥 방생 했습니다......
감시잡으면 5짜 밑으로는 방생하자고 했걸랑여 ㅎㅎㅎㅎㅎㅎㅎㅎ

뒤이어..... 멀리 찌를 흘리던 잠수함 아우 ...
"왔다!!!!" 소리를 외치며 대를 멋지게 듭니다.......

대가 좀 휘나 싶었는데 휨새가 아닙니다......

올라온 놈은 게르치 40급...... 죽입니다.....

" 갖고 가서 미역국 끓여묵으라......"
" 그라까예??"
잠수함 아우가 고기 가져갈라고 담을것을 찾아보니 아무도 안가져왔네여....
손에 고기 들고 서 있을라니까 뒤에서 놀러온 아주머니께서
고기 주면 안되냐고 슬쩍 물어보시네여.....

잠수함 아우 ....그러시라고 고기 아주머니께 드리고.....

또 올라온 게르치 한마리....또 아주머니 드리고.......

아주머니들 고맙다고 캔커피를 하나씩 주시네여........

맛있데여 캔커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뒤로는 입질이 뚝입니다.......
수심 좋고.....고기 있을것만 같았던 방파제.......

뒷날 다시 손맛 보러 오기로 하고.....
잠수함 아우랑 아쉬운 작별을 하고...........

참.....................

남강이 아우늠이 지는 살감시라도 한마리 잡고....
잠수함이는 게르치 큰늠 잡았다고....

저거 둘이는 무신 프로조사네 뭐네 하고
지보고는 아마라고 놀립니다 ㅠㅠㅠㅠㅠㅠ

이늠을 우째뿌까예???????????

그라고 뭐라더라???????
멀리서 숭어가 풀쩍 풀쩍 뛰는거를 보더니....
" 햄요....숭어가 와 뛰는지 압니까???"
"모른다 와???"
그기여....... 요라면서
숭어가 물에서 풀떡 풀떡 뛰는기......
물위에 날라 다니는 하루살이를 잡아물라꼬 뛰는거랍니다.....

이늠을 직이삐까예?? 우짜까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음에는 참돔 잡으러 또 갈낍니다....
우쨋든 요번 해에는 손맛 한번 볼랍니다.............

참돔 잡으러 주중에 가실분........
같이 가입시다 ㅎㅎㅎㅎㅎㅎㅎㅎ

25 Comments
곰네바리 2007.04.30 15:03  
ㅋㅋㅋ.
형님 돌아다니봐야 죽치는건 쇠주뿐.....
이래도 쇠주고 저래도 쇠주인데 멀리 가지마이셔.
한며칠 짝대기 안담구니 또 몸살이 날라카네요.
낼까정 비온다고하니 뒷날 매물도나 함 가입시더.
조황 좋다고 가봐야 여전히 황이니까.
기냥 시원이도 죽치고 제수 좋으면 참돔이나 벵에나 잡으러 가입시더.
물때도 쥑이고 날도 좋아질것 같은데.....
어디 좋은 자리 마련했으면 같이 가입시더예.
낚시이바구 2007.04.30 18:07  
짱덕이 한번 가볼라 카는데........
곰아우랑 쇠주 빨면 나는 죽으삘낀데.......
그래도 소주 안들고 낚수 가면 절대 안되겠제????????
초장...쌈장은 들고 가께
상추 ..... 깻잎...미나리...꼬추....마늘....챙기올래???ㅋㅋㅋㅋ
고성낚시꾼 2007.04.30 15:51  
1탄보다 쐬주가 더 죽었네요~~~ㅋㅋ
1,2탄 다 핲쳐서 결론 내려보는게.....결론은 ....쐬주와의 전쟁^^^^
니가 이기나 내가이기나 하다가는~~~~??????
몸 생각도 하시고^^^^^^암튼....즐거운 조행기 였네요^^^^수고많으셨습니다...
낚시이바구 2007.04.30 18:07  
호래기가 슬슬 비치데여.....
호래기 잡아서 한잔 하입시다 ㅎㅎㅎㅎㅎㅎㅎ
칼라고기 2007.04.30 16:03  
1,2탄 술파티  고기잡으로간것이아니라 소주잡으로갔군요
암튼 많이 잡아서다행입니다
저도 낚시하다보면 고기잡으로가서 소주많이잡아봐서아는데
몸이 죽겠데요 몸조심하세요
항상즐낚하시고요
낚시이바구 2007.04.30 18:08  
고기든 ....소주든 ...많이 잡아서리.....ㅎㅎㅎㅎㅎㅎㅎㅎ
시원한 공기에 ....좋은 사람들과..... 좋은곳에서 나누는 쐬주 한잔.....
먹어도 취하긴하지만 몸에 안좋다는 생각은 안들데여 ㅎㅎㅎㅎㅎ
통영뽈라구다 2007.04.30 17:06  
에~휴 쐬주를 많이 묵었나?
취합니다 ㅋㅋ
잘묵고갑니다 이바구님  꾸~벅
낚시이바구 2007.04.30 18:09  
뽈라구다님....
뽈매운탕으로 해장 한잔 할랍니까??? ㅋㅋㅋㅋㅋㅋ
잘묵고 가는 값은 나중에 뽈 포인트로 갚아주이소 ㅎㅎㅎㅎㅎ
어찔이 2007.04.30 22:12  
잘계시지요
잠수함 2007.04.30 18:49  
행님!
참치가 왜 뛰는지는 이바구 안하는교?
철수할 때 차 막혀서 저승 가는 줄 알았심더..
그라고 가다가 길 이자무 가꼬.... 흑흑흑..
낚시이바구 2007.04.30 18:52  
이자무뿟다...ㅠㅠㅠㅠㅠ
그라게 말라고 빨리 가뿌노????
뒤에 천천히 따라오지 ㅎㅎㅎㅎㅎ
연락선 2007.04.30 19:26  
에구~2탄 지달리다 지처서 코구녕 바람쐬이고오니 그단세
숙제까지 끝나뿟네요 그라고 남강이 아우님은 백도사랑님
새로장만한 짝대기 비올떼 수영강에 떠내라삔다카이
농어 잘잽피는 예전 태창목재 야적장까지 떠내려오고 난 이후로 미루이소
그때되모 맴도 풀리모 걍 통과하지싶습니다
못말리는낚시꾼 2007.04.30 19:55  
ㅎㅎㅎㅎㅎㅎ.....................................!
연락선 2007.04.30 20:04  
ㅋㅋㅋ 초친이바구에 할말을읽은 ...
못말리는 낚시님ㅎㅎㅎ
못말리는낚시꾼 2007.04.30 20:43  
저역시 완존히..
낚시이바구 2007.04.30 21:07  
음 고소하다고 웃는것 같은데...
구을비 가자 카니까 안간다 카더만은........
아흐...........................................
나도고기 2007.04.30 20:13  
ㅋㅋ~
뭐시라?? 이슬이와 씨름하다 왔다고라...........???
에궁! 내 그날 전화할때 알아 봤다니까.........ㅋㅋㅋ

하기사 내도 미친늠이라니까, 뭐시냐~ 하동서 집에오다말고
뭐하러 통영으로 빠져 뿌렸을까~~~~~~참말로~~~
그래서 죄받아서 내도 꽝치고 말았네 그려........으그 챙피혀~~~

이바구 아우 어째?
이번주 주말쯤에 칠전도나 거제 뽈~~~~~~~치러 함갈까??
아님! 납도에 올만에 들어가 볼까 하는데.....주말쯤에~~
못말리는낚시꾼 2007.04.30 20:41  
고기형님 여전 하시죠
10년만에 집식구 겨우 꼬셔서 칠천도 갔었는데
모든 생명체가 없더군요 워낙에 많은 사람이 움직이니
그나마 좀 있는것 다 사라지고
아마도 올해는 칠천도는 지나쳐 가는것이..
나도고기 2007.04.30 21:05  
낚시꾼 아우~~ㅎㅎ
정말 오랫만에 인낚에도 들어오고 훤님들 글도 보니 좋구만!
토율날 화개에서 이제사 왓네 그려
어째? 아우님 건강은?? 많이 좋아졋남?
은제함 납도나 들어가 봄세그려 내 미리 연락 함세......^^*
낚시이바구 2007.04.30 21:07  
햄요 장덕에나 참돔 치러 가입시다...
납도에는 뭔 생명체가 있다여?????????ㅎㅎㅎㅎㅎㅎㅎㅎ
납도에서 술뱅이랑 볼락 잡은 기억은 있네여 ㅎㅎㅎㅎㅎ
예스아이엠 2007.04.30 21:41  
안가길 잘했네,,,,,,,,
내까정 가세했으모,,,,,,,,,,,으~~~~
번출 2007.04.30 21:46  
그래도 재미난 휴식 취하고 오셨네요...

바다를 낚아내는것이 내공의 깊이가 느껴 집니다..
어찔이 2007.04.30 22:08  
크으~~~!술냄새야~
그래도  술냄새가  정겹네요 ^^&
靑明 2007.05.01 09:15  
아주  시원이 공장  으로  낚수를가지그랴

우리도  원도권  출조  꽝  치고왔다
돌뽈래이 2007.05.01 11:59  
,,,ㅋㅋㅋ
그래도 갯바위에서 마시는 술은 환상입니다,,,^^*
다음에 같이 자리를 하여 또 술로 밤을,,,,^^*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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