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나들이겸 즐길수 있는곳,,,,^^*
이제는 따사로운 햇살이 완연한 봄을 느끼게 합니다
몇일을 두루 삼천포 일대의 낮뽈라구가 나오는 곳을 확인하고 왔기에 가족 나들이겸 소풍을 즐기시려면 한번쯤 권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사진에 보이는 삼천포 연육교 초향섬의 유채꽃밭과 밑의 방파제에 가신다면 낮뽈라구와 대면을 할수가 있습니다 씨알은 다소 작더라도 손맛 보시는데는 그다지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
삼천포 연육교밑의 늑도, 마을을 내려 가시면 오른쪽으로 바라 보이는 물양장과 방파제에서 낚시를 즐기시면 됩니다 물살이 다소 빠를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마을 안쪽의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시면 됩니다
늑도 뒷방파제에서도 올라 옵니다 모든곳이 차량이 진입할수가 있기에 낚시 하시는데 어려움이 없을듯 합니다
늑도 다리밑은 햇빛이 들어오지않는 그늘이 형성 되기에 소풍을 즐기셔도,,,^^*
삼천포 실안 해안도로를 따라 가시면 삼분령 이라는 마을이 있습니다 이곳방파제에도 뽈라구가 올라 옵니다 단 유료 낚시터의 방파제에 가시면 안됩니다 마을분들이 낙시를 금지하는 곳입니다
삼천포 팔포항 어선 낚시선 대어져 있는곳 이곳 역시도 뽈라구가 올라 옵니다 가까운곳이라고 흘려 보내신다면,,,^^*
삼천포 대방굴항방파제 공원같이 아늑한 분위기에 낚시겸 소풍을 즐길수 있는곳입니다 모두의 장소는 낮 뽈라구가 올라 오기에 권하는곳입니다
한가지만 당부하고 싶습니다 놀러 가시더래도 쓰레기는 되가져가시는 낚시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몇일전에 낚시를 가면서 아주 추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팔포항의 낚시선타는곳인데 승용차도 겨우 진입 하는곳에 충청도관광차가 있더군요 무슨일인가 쳐다보니 놀러 오신 분들이더군요 어디서 회를 사서 오셨는지 자기들만의 세상에서 너무도 재밋게 즐기시더군요
혹시나 하여 님들에게 노시다 가실때 쓰레기는 가져 가시라 했는데 그러시겠다 하시더니 낚시를 다녀오니 커다란 시커먼 봉지에 어른이 들어도 못들 정도의 쓰레기를 5봉지 선물을 주시고 가셨더군요,,,ㅠㅠㅠ
거저게는 연화도를 갔습니다 오랫만에 진주의 바사2님과 같이 자리를 하였는데 날씨가 너무도 엉망이었습니다 바사2님은 촛대바위옆 작은 여에 하선 하시고 저는 다른곳에 내리려 했는데 너울과 바람에 ,,,ㅠㅠㅠ
그냥 배에 머무릅니다 잠시 낚시를 하니 중뽈라구 꼴랑 한마리 물고서는 도통입질이 없습니다 점주님께서 여러곳으로 전화를 하시더니 최악의 상황이라면 포인트를 추도를 바꿉니다
다른님들은 모두 내리고 방파제에 배를 대기시키고 낚시를 하는데 씨알급과 중뽈.젓뽈라구가 무지막지하게 올라 옵니다 이곳에도 뽈라구가 완전히 입성을 하였구나 느끼고는 방파제에 내려서 낚시를 해 봅니다
,,,,ㅎㅎㅎㅎ 낚시대를 넣었다하면 기냥 끌고 달립니다 씨알을 떠나서 무데기로 있는 뽈라구에게 감사를 느끼며 배에 올랐는데 제가 잡아놓은 뽈라구를 점주님께서 부산의 님들에게 선물을,,,^^* 맛있게 드십시요
사진의 것은 잠시 방파제 뒤의 산판에서 잡은 뽈라구 입니다 잠시 잡은게 이정도면 님들의 상상에,,,^^*
부산의 님께서도 너무도 고마와 하시더군요 저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어난 일인데,,,ㅋㅋㅋ
혹시라도 추도(욕지권의섬)에 가시면 편안히 낚시를 즐길수 있는곳이 있습니다 마을 이름은 잘모릅니다
양식장이 있는곳 안쪽의 테트라가 있는 곳 방파제 입니다 하선을 하시어 뒤로 돌아 가시면 넓다란 산판이 있습니다 10명이 낚시를 하여도 될듯한 포인트입니다 뽈라구 조황은 묻지마 조황입니다
중요한것을 빠트렸네요,,,^^* 낮뽈라구를 하시려면 미끼는 병아리(사백어)를 사용 하셔야 합니다 낚시줄은 될수 있으면 가는 낚시줄을 사용 하시구요 0.8호를 원줄 목줄로 사용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팔포항에서 낚시를 하시려면 배가 정박되어 있는곳의 앞을 보시면 수초가(모자반)있습니다 그곳의 양옆을 하시면 됩니다 이외에도 팔포에서 낚시를 할곳이 있는데 팔포항 앞의 바다낚시와 금양 낚시에서 문의를 하시면 상세히 가르쳐 줄것입니다
즐낚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