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출 답사차 남해로 다녀 와봤어요
꾸벅~~ 안녕하세요
수요일 오후 밀린 일도있고... 아주 반가운 횐님께서 허접한 영자 ''아지트로''
오신다하여 출조는 담으로 넘겨야 했다.
두칸대님 께서 허접한 영자를 도와 주시러 일부러 인쇄물을 가지고
마산까지 오셨다
이것저것 상세히 설명도 해주시고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컴이나 ,,집어등에 대해서
흔쾌히 도와 주신다 한다 ^^*
세상에서 모르는것 배우고 아는 지식을 남에게 인도하는 것보다 아름다운 것을
무엇에 비교 하겠는가 !!!
두칸대님께 다시한번 감사한 마음을 이글에 심어 전합니다 꾸~~우~~벅 ..
두칸대님!! 부산으로 걸음 하시고
창원의 곽조사님 하고 둘이서 오후 5시 30분쯤 남해로 빠르게 차를 몰았다.
정출이 며칠 남지않아 영자의 머리속은 온통 ''뽈래기'' 뿐이다
요즘 조황이 넘 좋지않아 이리저리 급히 장소를 물색 해야만 한다
어디가 좋을까 남해가서 조금만 이라도 물어주면
경비도 아주 적게들고 좋은데.......
둘이서 갯바위 도착하니 밤 7시가 훨씬 넘었다
상황은 아주 안좋은 물때다 물이 너무나도 빠져 저멀리 있었다
그래도 정출 답사 왔으니 무조건 잡아야 한다 이늠들을......
이리팔고 저리팔고 개체수는 엄청나다 그러나 씨알이 그다지 만족스럽지가 못하다
방생 또 방생 세번하면 한번은 안방생이다 ^^*
물론 20급 넘는 늠들도 10수 있고 15급도 80여수,,,13급은 던지면 쌩 난리를 친다
우리는 이렇게 밤 10시 30분까정 답사를 마치고 철수하는 낚시선에 몸을 싣었다
내일 모레도 거제대교 안쪽으로 (가조도) 정출 답사를 가질 예정이다
제발,,,제발,,, 이번에는 하늘이 도와서 따스한 봄을 느끼며 황토 내음이 풍기는
뽈래기사랑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하고 두손모아 빌어본다 ...
** 정출 답사에 협조해주신 ''곽조사''님께 감사 드림니다
http://cafe.daum.net/angn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