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마지막 낚시를 청산도에서...
직장조사 4명 청산도 토요일 당일 낚시하기로 금요일 계획을 세워본다.
송년회에 술, 다들 술 때문에 완도가기가 힘들어지고 포기해 버리고
첫배로 바람이라 쏘이고 오자는 오조사와 의기투합해 본다.
토요일 05:40 잠이 깨고 부랴뷰랴 눈만 씻고 약속장소로, 오조사도 그때 깨어나고
무진로를 신나게 달리고 송정리 골드낚시에 동시에 도착하여 미리 준비해 논 밑밥들고 출발, 경단미끼 한번 사용해 보라고 주는 인심좋은 어저씨
완도에 다가서니 07:30 신지도위로 빨갛게 솟아오른 태양의 모습은 황홀 자체
낚시할 때 마다 거의 보지만 마지막 출조라는 점에 의미있는 것 같아~~~
파킹하고 가방과 밑밥통을 들고 철부선에 오르고 이미 라면을 시켜놓고 있는오조사 식당에서 다시 본 아줌마 인사하고 지난주 2일간 40마리 했다는 부부팀 , 허걱???
많은 해돋이 인파와 차량, 바람이 거세지는 상황, 지초도를 스치니 지난번과 비슷한 상황, 그래도 낚시할 곳은 있겠지 ㅎㅎㅎㅎ
택시를 미리 부르고 내리자 마자 택시를 타고 권덕리로 간다.
민박집 주인께 인사하고 아들 선장과 곧바로 포인트를 찾아간다.
몇군데 조사들이 보이고 나중에 이름을 안 나부나이여에 내려준다.
이곳은 지난번 숨은여님이 설명해준 포인트로 노랑바위 부근에 위치한 파도가 세지 않을 때 하는 곳으로서 청산도 명당자리리고 하는데~~~~
12미터 노랑바위 3시 방향에 장타를 치고 다가오는 물곬을 노리라고 하는데 2시간동안 생명체 하나 보이지 않은디 수온은 11.8도, 저수온인가?????
포인트를 대모도 방향 여끝으로 옮기고 여 전체 델타지점을 둘이 공략한다.
드디어 노래미가 나타나고 망상어
12:30 도시락을 까보고 열심히 하지만 감시는 어디로 갔나??????
상섬방향으로 넓게 흐르다가 대모도방향으로 흐르는는데 저기 훈수지역을 숨은여님이 노린 것을 생각해 본다.
그러나 먼바다 방향을 노리지 말라는 현지민 ???? 그대로 믿는 바보???
14:00 철수배가 오는디 하루 더 하기로 하고 포인트 이동, 벼락바위로 간다.
직벽에서 12미터 ,오조사 8미터 홈통으로 가고 첫 입질 노래미인가? 올라왔는디 목줄 끊고 사라지는 고기, 복어? 다시 처박은 게 돌돔인가? 이 시기에 웬 돌돔 ㅎㅎ. 30분후 춥다고 오는 오조사
다시 온 녀석 20급 복어, 노래미방생.광어가 보였는데 탈출 광어????
대모도 위로 침몰하는 태양의 노을 모습은 아름다워 ,이 광경을 보고 철수
20:00도 안되어 zzz.
일요일 2006년 마직막 날, 07:00 포근한 아침, 뭐가 될 징조, 너무 조용한 바다, 장판이다.
오조사 혼자 내리고 난 권덕리 마을에서 진입하는 화장실이 보이는 곳 만 지역
상섬방향에 간출여가 보이고 조류가 좋게 여방향으로 흐른다.
어라 ?? 근데 태양이 상섬방향에서 떠오르고 선글라스는 등산베낭에 넣어두고 안가져온 바보,그러나 찌를 봐야먄 입질을 아는가? 대, 감각으로 하는 거지
노래미, 쥐노래미, 망상어,근데 열기는 올해 태어난 5~7cm 치어만 잡히니,왜 오빠 , 부모는 없는 거지, 치어 공동 유아원인가? ㅎㅎㅎ
요놈들도 미세한 토독 대에 어신을 받는다. 감시만 오면 문제없는디
11:00 조류가 없다.삵쾡이가 보였다 안보였다
뭔가 묵직한 느낌, 돌멩이인가? 혹시 문어??
그래 문어가 이렇게 걸리지, 초보시절 청산도 문어 기억이 난다.
뜰채가 멀리 위에 , 배일을 벗기고 후다닥 뜰채를 들고 오니 릴레 줄이 감겨 릴링이 안된다.
어라?? 이러면 안되는디, 얼른 대를 놓고 줄을 당기는디 이미 바위에 달라 붙어버린 문어, 서서히 당기니 헐러덩, 문어 살점이 바늘에 찣기어, 웨메 아프것다.
이렇게 문어 생포작전에 실패하고
권덕리 방향에 세때들이 무리지어 추자방향으로 가다가 다시 섬으로 귀환하고
자세히 보니 매 한마리가 이들을 추격하니 은신처인 섬으로 돌아오는 광경이 생존의 생태계의 한면을 보는데 즐기고
수십번의 비행과 리턴, 쫒아가는 매
그러다가 14:00 철수 늦은 점심을 하고 택시를 부르고 사수도 삼치 한마리 들고 철수,
이상으로 2006년 마직막 낚시 청산도 소식입니다.
올해 황금돼지해 울님들 풍성한 조황, 건강하시고 즐낚하시기 바랍니다.
송년회에 술, 다들 술 때문에 완도가기가 힘들어지고 포기해 버리고
첫배로 바람이라 쏘이고 오자는 오조사와 의기투합해 본다.
토요일 05:40 잠이 깨고 부랴뷰랴 눈만 씻고 약속장소로, 오조사도 그때 깨어나고
무진로를 신나게 달리고 송정리 골드낚시에 동시에 도착하여 미리 준비해 논 밑밥들고 출발, 경단미끼 한번 사용해 보라고 주는 인심좋은 어저씨
완도에 다가서니 07:30 신지도위로 빨갛게 솟아오른 태양의 모습은 황홀 자체
낚시할 때 마다 거의 보지만 마지막 출조라는 점에 의미있는 것 같아~~~
파킹하고 가방과 밑밥통을 들고 철부선에 오르고 이미 라면을 시켜놓고 있는오조사 식당에서 다시 본 아줌마 인사하고 지난주 2일간 40마리 했다는 부부팀 , 허걱???
많은 해돋이 인파와 차량, 바람이 거세지는 상황, 지초도를 스치니 지난번과 비슷한 상황, 그래도 낚시할 곳은 있겠지 ㅎㅎㅎㅎ
택시를 미리 부르고 내리자 마자 택시를 타고 권덕리로 간다.
민박집 주인께 인사하고 아들 선장과 곧바로 포인트를 찾아간다.
몇군데 조사들이 보이고 나중에 이름을 안 나부나이여에 내려준다.
이곳은 지난번 숨은여님이 설명해준 포인트로 노랑바위 부근에 위치한 파도가 세지 않을 때 하는 곳으로서 청산도 명당자리리고 하는데~~~~
12미터 노랑바위 3시 방향에 장타를 치고 다가오는 물곬을 노리라고 하는데 2시간동안 생명체 하나 보이지 않은디 수온은 11.8도, 저수온인가?????
포인트를 대모도 방향 여끝으로 옮기고 여 전체 델타지점을 둘이 공략한다.
드디어 노래미가 나타나고 망상어
12:30 도시락을 까보고 열심히 하지만 감시는 어디로 갔나??????
상섬방향으로 넓게 흐르다가 대모도방향으로 흐르는는데 저기 훈수지역을 숨은여님이 노린 것을 생각해 본다.
그러나 먼바다 방향을 노리지 말라는 현지민 ???? 그대로 믿는 바보???
14:00 철수배가 오는디 하루 더 하기로 하고 포인트 이동, 벼락바위로 간다.
직벽에서 12미터 ,오조사 8미터 홈통으로 가고 첫 입질 노래미인가? 올라왔는디 목줄 끊고 사라지는 고기, 복어? 다시 처박은 게 돌돔인가? 이 시기에 웬 돌돔 ㅎㅎ. 30분후 춥다고 오는 오조사
다시 온 녀석 20급 복어, 노래미방생.광어가 보였는데 탈출 광어????
대모도 위로 침몰하는 태양의 노을 모습은 아름다워 ,이 광경을 보고 철수
20:00도 안되어 zzz.
일요일 2006년 마직막 날, 07:00 포근한 아침, 뭐가 될 징조, 너무 조용한 바다, 장판이다.
오조사 혼자 내리고 난 권덕리 마을에서 진입하는 화장실이 보이는 곳 만 지역
상섬방향에 간출여가 보이고 조류가 좋게 여방향으로 흐른다.
어라 ?? 근데 태양이 상섬방향에서 떠오르고 선글라스는 등산베낭에 넣어두고 안가져온 바보,그러나 찌를 봐야먄 입질을 아는가? 대, 감각으로 하는 거지
노래미, 쥐노래미, 망상어,근데 열기는 올해 태어난 5~7cm 치어만 잡히니,왜 오빠 , 부모는 없는 거지, 치어 공동 유아원인가? ㅎㅎㅎ
요놈들도 미세한 토독 대에 어신을 받는다. 감시만 오면 문제없는디
11:00 조류가 없다.삵쾡이가 보였다 안보였다
뭔가 묵직한 느낌, 돌멩이인가? 혹시 문어??
그래 문어가 이렇게 걸리지, 초보시절 청산도 문어 기억이 난다.
뜰채가 멀리 위에 , 배일을 벗기고 후다닥 뜰채를 들고 오니 릴레 줄이 감겨 릴링이 안된다.
어라?? 이러면 안되는디, 얼른 대를 놓고 줄을 당기는디 이미 바위에 달라 붙어버린 문어, 서서히 당기니 헐러덩, 문어 살점이 바늘에 찣기어, 웨메 아프것다.
이렇게 문어 생포작전에 실패하고
권덕리 방향에 세때들이 무리지어 추자방향으로 가다가 다시 섬으로 귀환하고
자세히 보니 매 한마리가 이들을 추격하니 은신처인 섬으로 돌아오는 광경이 생존의 생태계의 한면을 보는데 즐기고
수십번의 비행과 리턴, 쫒아가는 매
그러다가 14:00 철수 늦은 점심을 하고 택시를 부르고 사수도 삼치 한마리 들고 철수,
이상으로 2006년 마직막 낚시 청산도 소식입니다.
올해 황금돼지해 울님들 풍성한 조황, 건강하시고 즐낚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