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태방파제 밑밥 한숫가락에 엄청나네요.
① 출 조 일 : 2007년 4월 3일
② 출 조 지 : 거제도 느태방파제 비밀포인트(절대알려줄수 없음)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동풍의 영향으로 수온내려가고 잡어 많음
⑥ 조황 요약 : 시즌개시 한달가량 앞두고 탐사차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작년에 조금이른시기에 잡은 벵에임을 먼저 알립니다. 오해 없으시길... 매년 즐겨찾는 그포인트에 들어갔습니다. 새벽에 하선하자말자 불던 바람이 수그러들지를 않네요. 매년 오는 포인튼데 이번에도 찾느라 애먹었음. 바로 그 테트라포트를 찾았습니다. ㅎㅎㅎ 시즌이 개시되면 끝바리 내항쪽에 엄청나게 꾼들이 몰리죠 칼싸움하면서...
이젠 저만의 포인트를 찾았기 때문에 이제 조용한 낚시를 즐길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포인트만 집중 출조해 보세요 그럼 대한민국 최고의 자기만의 포인트를 찾을수 있습니다. 물론 자연을 이길수 없을때가 많지만요 그리큰 방파제에서 테트라 포트 하나가 뭐그리 중요하냐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낚시하다 기대어 편하게 앉을 수도 있고 마끼통 오른쪽에 놓으면 딱맞고 뒤에 뜰채기대는 곳 확실하고 옆으로 살림망뛰우는 구멍 좋고 조금더 뒤로는 장대가방 보조가방 놓을수 있는 안전한 공간 있는 정말 좋은 곳입니다. 물속까지 설명드릴수는 없습니다 제가 스쿠버를 안해본 이상 물속 포인트는 정확하게 설명할순 없죠..
한 포인트 오랜 출조에 얻은 감각으로 여를 더듬는 거죠 뭐...
이제 낚시를 시작해야죠 ㅋㅋ. 0.8호 버틴다(??) 대에 릴 쓰기편한거 장착하여 2호원줄에 1.2호목줄 입니다.
아직 벵에가 뜨는 시기가 아니라 깊은층부터 탐색해 봐야 겠죠. 제가 즐겨쓰는 쯔리겐 탄환찌에 조수고무 달고 서서히 채비를 내리는데 중간에서 뭔가 깔짝거리네요. 슬쩍견제 하니 털털거리며 올라오네요 망상어..
또 망상어... 10시쯤되니 학꽁이 와글와글 달려드네요 으으. 거의 밑밥운용이 불가능한 상황..
밑밥한숫가락에 이렇게 많은 망상어 무리는 처음 봤습니다. 발밑에 치면 J쟁이가 바글바글 멀리치면 망사가 바글바글 수면이 라면 물끓듯이 부글부글 거리네요. 수온도 아직차구요 복쟁이 까지.. 잡어 등살에 시달리다 대를 접었습니다. 아직 느태시즌은 이르네요. 밑밥 한숫가락에 벵에가 부글 부글 뜨는 사진속의 그날을 기대하며...
② 출 조 지 : 거제도 느태방파제 비밀포인트(절대알려줄수 없음)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동풍의 영향으로 수온내려가고 잡어 많음
⑥ 조황 요약 : 시즌개시 한달가량 앞두고 탐사차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작년에 조금이른시기에 잡은 벵에임을 먼저 알립니다. 오해 없으시길... 매년 즐겨찾는 그포인트에 들어갔습니다. 새벽에 하선하자말자 불던 바람이 수그러들지를 않네요. 매년 오는 포인튼데 이번에도 찾느라 애먹었음. 바로 그 테트라포트를 찾았습니다. ㅎㅎㅎ 시즌이 개시되면 끝바리 내항쪽에 엄청나게 꾼들이 몰리죠 칼싸움하면서...
이젠 저만의 포인트를 찾았기 때문에 이제 조용한 낚시를 즐길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포인트만 집중 출조해 보세요 그럼 대한민국 최고의 자기만의 포인트를 찾을수 있습니다. 물론 자연을 이길수 없을때가 많지만요 그리큰 방파제에서 테트라 포트 하나가 뭐그리 중요하냐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낚시하다 기대어 편하게 앉을 수도 있고 마끼통 오른쪽에 놓으면 딱맞고 뒤에 뜰채기대는 곳 확실하고 옆으로 살림망뛰우는 구멍 좋고 조금더 뒤로는 장대가방 보조가방 놓을수 있는 안전한 공간 있는 정말 좋은 곳입니다. 물속까지 설명드릴수는 없습니다 제가 스쿠버를 안해본 이상 물속 포인트는 정확하게 설명할순 없죠..
한 포인트 오랜 출조에 얻은 감각으로 여를 더듬는 거죠 뭐...
이제 낚시를 시작해야죠 ㅋㅋ. 0.8호 버틴다(??) 대에 릴 쓰기편한거 장착하여 2호원줄에 1.2호목줄 입니다.
아직 벵에가 뜨는 시기가 아니라 깊은층부터 탐색해 봐야 겠죠. 제가 즐겨쓰는 쯔리겐 탄환찌에 조수고무 달고 서서히 채비를 내리는데 중간에서 뭔가 깔짝거리네요. 슬쩍견제 하니 털털거리며 올라오네요 망상어..
또 망상어... 10시쯤되니 학꽁이 와글와글 달려드네요 으으. 거의 밑밥운용이 불가능한 상황..
밑밥한숫가락에 이렇게 많은 망상어 무리는 처음 봤습니다. 발밑에 치면 J쟁이가 바글바글 멀리치면 망사가 바글바글 수면이 라면 물끓듯이 부글부글 거리네요. 수온도 아직차구요 복쟁이 까지.. 잡어 등살에 시달리다 대를 접었습니다. 아직 느태시즌은 이르네요. 밑밥 한숫가락에 벵에가 부글 부글 뜨는 사진속의 그날을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