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에 행복!
① 출 조 일 : 2007. 04. 05. 오후4시~7시
② 출 조 지 : 영도 함지골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적당함..
⑥ 조황 요약 : 감생이 30.5 1수.. 옆에분 쥐노래미 30급 1수..
오후늦게(4시) 그냥 바람쐴 요량으로 두레박에 백크릴 달랑 하나랑 음료수와 먹을꺼리등 만원어치 사들고
함지골로 갔습니다..
도착하니 원투하시는 아저씨랑 아주머니, 그리고 함지그린 사시는분(전에도 뵌분이라..^^) 한분 이렇게 계시더군요..
대를피고 가벼운 맘으로 시작...
오늘은 바람도 딱 적당하고 파도도 적당하고 좋더군요..(다만 수온이 좀 차더군요..)
한참 입질이 없다가 옆에분 제법 대가 휜다 드뎌 한수 하시는구나 했더만 씨알굵은 노래미 한수..
시작전 노래미 잡으신다고 하시더니만 대상어를 지대루 잡으셨다.. 축하합니다..
씨알도 괜찮고해서 조과사진이나 올리려구 낚시대에 미끼 끼워서 던져놓고 그분께로 달려갔음..
퍼덕거리는거 간신히 사진한방찍고 몇마디 나누고 돌아오는데.. 드륵~~! 드륵~~!
대가 끌려간다.. 허걱!
잽싸게 달려가 채니 꾹!꾹! 쳐박는다.. ㅋㅋㅋ
웬재수.. 올려보니 한 30급 되 보인다..(집에와서 제보니 30.5cm)
옆에서 웃고 날리다..ㅎㅎ
그후 입질은 계속 있었으나 망상어 1수외에 아쉽게도 마끼를 안챙겨가서 더이상의 조과는 없었음..
오후늦게(4시) 그냥 바람쐴 요량으로 두레박에 백크릴 달랑 하나랑 음료수와 먹을꺼리등 만원어치 사들고
함지골로 갔습니다..
도착하니 원투하시는 아저씨랑 아주머니, 그리고 함지그린 사시는분(전에도 뵌분이라..^^) 한분 이렇게 계시더군요..
대를피고 가벼운 맘으로 시작...
오늘은 바람도 딱 적당하고 파도도 적당하고 좋더군요..(다만 수온이 좀 차더군요..)
한참 입질이 없다가 옆에분 제법 대가 휜다 드뎌 한수 하시는구나 했더만 씨알굵은 노래미 한수..
시작전 노래미 잡으신다고 하시더니만 대상어를 지대루 잡으셨다.. 축하합니다..
씨알도 괜찮고해서 조과사진이나 올리려구 낚시대에 미끼 끼워서 던져놓고 그분께로 달려갔음..
퍼덕거리는거 간신히 사진한방찍고 몇마디 나누고 돌아오는데.. 드륵~~! 드륵~~!
대가 끌려간다.. 허걱!
잽싸게 달려가 채니 꾹!꾹! 쳐박는다.. ㅋㅋㅋ
웬재수.. 올려보니 한 30급 되 보인다..(집에와서 제보니 30.5cm)
옆에서 웃고 날리났음..ㅎㅎ
아주 조촐하게간 만원에 행복이였음..
그후 입질은 계속 있었으나 망상어 1수외에 아쉽게도 마끼를 안챙겨가서 더이상의 조과는 없었음..
노래미사진은 함지그린사시는분이 잡으것임..

② 출 조 지 : 영도 함지골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적당함..
⑥ 조황 요약 : 감생이 30.5 1수.. 옆에분 쥐노래미 30급 1수..
오후늦게(4시) 그냥 바람쐴 요량으로 두레박에 백크릴 달랑 하나랑 음료수와 먹을꺼리등 만원어치 사들고
함지골로 갔습니다..
도착하니 원투하시는 아저씨랑 아주머니, 그리고 함지그린 사시는분(전에도 뵌분이라..^^) 한분 이렇게 계시더군요..
대를피고 가벼운 맘으로 시작...
오늘은 바람도 딱 적당하고 파도도 적당하고 좋더군요..(다만 수온이 좀 차더군요..)
한참 입질이 없다가 옆에분 제법 대가 휜다 드뎌 한수 하시는구나 했더만 씨알굵은 노래미 한수..
시작전 노래미 잡으신다고 하시더니만 대상어를 지대루 잡으셨다.. 축하합니다..
씨알도 괜찮고해서 조과사진이나 올리려구 낚시대에 미끼 끼워서 던져놓고 그분께로 달려갔음..
퍼덕거리는거 간신히 사진한방찍고 몇마디 나누고 돌아오는데.. 드륵~~! 드륵~~!
대가 끌려간다.. 허걱!
잽싸게 달려가 채니 꾹!꾹! 쳐박는다.. ㅋㅋㅋ
웬재수.. 올려보니 한 30급 되 보인다..(집에와서 제보니 30.5cm)
옆에서 웃고 날리다..ㅎㅎ
그후 입질은 계속 있었으나 망상어 1수외에 아쉽게도 마끼를 안챙겨가서 더이상의 조과는 없었음..
오후늦게(4시) 그냥 바람쐴 요량으로 두레박에 백크릴 달랑 하나랑 음료수와 먹을꺼리등 만원어치 사들고
함지골로 갔습니다..
도착하니 원투하시는 아저씨랑 아주머니, 그리고 함지그린 사시는분(전에도 뵌분이라..^^) 한분 이렇게 계시더군요..
대를피고 가벼운 맘으로 시작...
오늘은 바람도 딱 적당하고 파도도 적당하고 좋더군요..(다만 수온이 좀 차더군요..)
한참 입질이 없다가 옆에분 제법 대가 휜다 드뎌 한수 하시는구나 했더만 씨알굵은 노래미 한수..
시작전 노래미 잡으신다고 하시더니만 대상어를 지대루 잡으셨다.. 축하합니다..
씨알도 괜찮고해서 조과사진이나 올리려구 낚시대에 미끼 끼워서 던져놓고 그분께로 달려갔음..
퍼덕거리는거 간신히 사진한방찍고 몇마디 나누고 돌아오는데.. 드륵~~! 드륵~~!
대가 끌려간다.. 허걱!
잽싸게 달려가 채니 꾹!꾹! 쳐박는다.. ㅋㅋㅋ
웬재수.. 올려보니 한 30급 되 보인다..(집에와서 제보니 30.5cm)
옆에서 웃고 날리났음..ㅎㅎ
아주 조촐하게간 만원에 행복이였음..
그후 입질은 계속 있었으나 망상어 1수외에 아쉽게도 마끼를 안챙겨가서 더이상의 조과는 없었음..
노래미사진은 함지그린사시는분이 잡으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