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조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마산의 공육님과 어제부터 고기는 조금만 잡아도 되니 오랜만에 회를썰어먹자는데 찬성하여 마산의 좋은님과 뽈래기사랑의 회원님과 삼천포 님들과
창원에서 오늘 처음오신 박사장님과 같이 미조에 갔습니다 어째 오늘은 처음부터 이상스레 징조가,,,ㅋㅋ
갯바위에 실어다 주기로한배가 전화를 받지않는군요 ,,,ㅠㅠㅠ
하는수없이 팔랑에서 아무배나 타고 미조의 띠섬과 뱀섬에 하선을 하였습니다
어제도 공육님께서 좋지않은 자리에서 고생을 하였는데 오늘역시도 쉽지않은자리에 하선 하였습니다아니나다를까 해가지고 물돌이 할때쯤되니 바람이 불어됩니다
서로들 다른자리에 있기에 특히나 띠섬에는전화가 잘 연결이되질않기에 답답하기만 합니다
어쩔수없이9 시 철수를 기다리며 낚시만 하였습니다 마산의좋은님과 뽈래기사랑 회원님께서는 바로 저의 앞에서 씨알급의 뽈라구를 자주 올리십니다
반대편의 저와 창원의 조사님과는 뽈래기 얼굴도못보고,,,ㅠㅠㅠ
그리고 얼마있어 창원의님과 겨우 저는4마리 창원의님께서는6마리,,,^&^
후에얼마지않아 철수를 하여 하루까페에서 고기를 모으니 60수가 넘더군요
그러자 삼천포 후배님께서 뽈라구를 20수정도가져오셔서 푸짐한 한상 야무지게 썰고 구이에 지리에 맛있게먹었습니다
창원의박조사님께서생전에 처음이시라며 맛있게 잡수시기에 더우기 좋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아직은 미조의 갯바위는 조금있어야 시즌이 올듯 합니다 시즌이되면 좋은조황올리겠습니다
날씨가쌀쌀 합니다 부디 감기 조심 하십시요
창원에서 오늘 처음오신 박사장님과 같이 미조에 갔습니다 어째 오늘은 처음부터 이상스레 징조가,,,ㅋㅋ
갯바위에 실어다 주기로한배가 전화를 받지않는군요 ,,,ㅠㅠㅠ
하는수없이 팔랑에서 아무배나 타고 미조의 띠섬과 뱀섬에 하선을 하였습니다
어제도 공육님께서 좋지않은 자리에서 고생을 하였는데 오늘역시도 쉽지않은자리에 하선 하였습니다아니나다를까 해가지고 물돌이 할때쯤되니 바람이 불어됩니다
서로들 다른자리에 있기에 특히나 띠섬에는전화가 잘 연결이되질않기에 답답하기만 합니다
어쩔수없이9 시 철수를 기다리며 낚시만 하였습니다 마산의좋은님과 뽈래기사랑 회원님께서는 바로 저의 앞에서 씨알급의 뽈라구를 자주 올리십니다
반대편의 저와 창원의 조사님과는 뽈래기 얼굴도못보고,,,ㅠㅠㅠ
그리고 얼마있어 창원의님과 겨우 저는4마리 창원의님께서는6마리,,,^&^
후에얼마지않아 철수를 하여 하루까페에서 고기를 모으니 60수가 넘더군요
그러자 삼천포 후배님께서 뽈라구를 20수정도가져오셔서 푸짐한 한상 야무지게 썰고 구이에 지리에 맛있게먹었습니다
창원의박조사님께서생전에 처음이시라며 맛있게 잡수시기에 더우기 좋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아직은 미조의 갯바위는 조금있어야 시즌이 올듯 합니다 시즌이되면 좋은조황올리겠습니다
날씨가쌀쌀 합니다 부디 감기 조심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