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건너 ....널뛰기 조황
① 출 조 일 : 3월21일
② 출 조 지 : 매물도
③ 출조 인원 : 약10여명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조용~
⑥ 조황 요약 김사장님과 광제씨의 전화를 받고
급하게 매물도 출조를 결심하고,통영 신대교 근처의 낚시배를 타고 매물도로 향하였습니다.그동안의 조황으로 짐작컨데,큰 기대는 없었으나 반찬 거리는 잡으리라는 생각으로....... 5시30분 쯤 갯바위에 하선하여 날이 저물기를 기다리는데 건너편에 내린 광제씨는 루어를 꺼내어 열심히 낚시에 열중한다.
광제씨! 낮엔 안물낀데 밥이나 묵읍시다.
들은둥 만둥 낚시 삼매경인 광제씨.....
전 밥이나 묵을랍니다.
열씸히???? 밥묵는데 연거푸 3마리 볼락을 낚아내는 광제씨 ,
이쪽을 쳐다보며 웃는 모습이 잘~무는데 뭔 소리라는 듯
,갑자기 밥먹는 속도가 빨라지는 것 같아 잠시 마음을 다스리며 .....
많이 잡으이소! 라는 말을 건네니 갑자기 입질이 없다나.......
어두워지면 물낌니더 걱정 마이소!
7시를 지나자 갯바위에 어둠이 소리없이 내려앉고 케미라이트 불빛이 춤을 추기 시작한다. 정말 한마리의 입질도 없다. 얼음장 같은 수온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잠시 스친다. 9시 포인트 이동, 볼락 명포인트에 하선 하였던 선배 뽈조사님도 빈작, 선장님께 말씀드려 그 포인트에 제가 내리고 선배 조사님은 다른 포인트로......
골창이 너무 깊은 관계로 릴 찌낚시 체비<0.3 전자찌>를 하여 골창 깊은 쪽으로 체비를 드리우자마자 쭉~ 빨고 들어가는 어신이 왔습니다. 올라온 녀석은 30cm 에 육박하는 왕볼락, 마음과 손이 바빠지고, 가슴은 콩닥콩닥,....... 50수가 넘는 볼락을 잡았고, 그중에 30cm에 가까운 왕볼락이 7수 나머지는 20cm 이상의 준수한 씨알이였습니다.
<사진을 올릴 줄 몰라서..... 조황사진은 통영 ?모 낚시 3월21일 자 조황을 참고 바랍니다.>
자리를 흔쾌히 양보하여 주신 노조사<성환형님>께 감사드립니다. 월례 저의 복이 아니였던 것 같아 잡아온 볼락은 그날 출조한 조사님들과 몇몇 지인들과 골고루 나누어 먹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역시 매물도 볼락은 씨알과 마리수,최고입니다.
② 출 조 지 : 매물도
③ 출조 인원 : 약10여명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조용~
⑥ 조황 요약 김사장님과 광제씨의 전화를 받고
급하게 매물도 출조를 결심하고,통영 신대교 근처의 낚시배를 타고 매물도로 향하였습니다.그동안의 조황으로 짐작컨데,큰 기대는 없었으나 반찬 거리는 잡으리라는 생각으로....... 5시30분 쯤 갯바위에 하선하여 날이 저물기를 기다리는데 건너편에 내린 광제씨는 루어를 꺼내어 열심히 낚시에 열중한다.
광제씨! 낮엔 안물낀데 밥이나 묵읍시다.
들은둥 만둥 낚시 삼매경인 광제씨.....
전 밥이나 묵을랍니다.
열씸히???? 밥묵는데 연거푸 3마리 볼락을 낚아내는 광제씨 ,
이쪽을 쳐다보며 웃는 모습이 잘~무는데 뭔 소리라는 듯
,갑자기 밥먹는 속도가 빨라지는 것 같아 잠시 마음을 다스리며 .....
많이 잡으이소! 라는 말을 건네니 갑자기 입질이 없다나.......
어두워지면 물낌니더 걱정 마이소!
7시를 지나자 갯바위에 어둠이 소리없이 내려앉고 케미라이트 불빛이 춤을 추기 시작한다. 정말 한마리의 입질도 없다. 얼음장 같은 수온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잠시 스친다. 9시 포인트 이동, 볼락 명포인트에 하선 하였던 선배 뽈조사님도 빈작, 선장님께 말씀드려 그 포인트에 제가 내리고 선배 조사님은 다른 포인트로......
골창이 너무 깊은 관계로 릴 찌낚시 체비<0.3 전자찌>를 하여 골창 깊은 쪽으로 체비를 드리우자마자 쭉~ 빨고 들어가는 어신이 왔습니다. 올라온 녀석은 30cm 에 육박하는 왕볼락, 마음과 손이 바빠지고, 가슴은 콩닥콩닥,....... 50수가 넘는 볼락을 잡았고, 그중에 30cm에 가까운 왕볼락이 7수 나머지는 20cm 이상의 준수한 씨알이였습니다.
<사진을 올릴 줄 몰라서..... 조황사진은 통영 ?모 낚시 3월21일 자 조황을 참고 바랍니다.>
자리를 흔쾌히 양보하여 주신 노조사<성환형님>께 감사드립니다. 월례 저의 복이 아니였던 것 같아 잡아온 볼락은 그날 출조한 조사님들과 몇몇 지인들과 골고루 나누어 먹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역시 매물도 볼락은 씨알과 마리수,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