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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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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모두 즐기셔도,,^^*

돌뽈래이 18 3492 0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어제는 형님들과 후배님에게 맞아 죽을뻔 했습니다 ,,,ㅠㅠㅠ
거저께 사량도에서 씨알급이 나오기에 김해의 이송암님과 뽈라구 손맛을 그리는 삼천포 선배님 진주의 선배님과 같이 사량을 향했습니다

배 떠나기전에 설레발을 놓습니다 오늘은 모두다 일찍 쿨러를 채울태니 쿨러도 큰것 준비하시고 미끼도 넉넉히 가지고 가자라구요,,,^^* 그러자 후배님이 바다 상황은 모릅니다 어제 나왔다고 오늘도 물어 줄까요,,,???

잠시 후배님이 야속 하지만 웬만하면 어제의 연속이 되지 않을까 걱정은 떨칩니다 어느듯 포인트에 닿아 첫번째 낚시를 합니다 어제의 장소는 아닌데 선장님께서 이곳에서도 씨알급이 나온다기에 믿고 해 봅니다

,,,ㅎㅎㅎ 분위기가 좋지 않습니다 이게 우찌 된기고 넣어모 팍팍 한다메,,!!!??? 형님의 호통에 형님 여기가 아니고 다른곳입니다,,!!! 후에 어제의 장소를 이동을 합니다

다시금 낚시대를 담구는데 오~이~잉,,ㅠㅠㅠ 올라오긴 하는데 조카들만 올라 옵니다 엄마. 아빠 .삼촌 들의 뽈라구는 어디가고 요로코롬 어린 양들만 지키고 있는지,,,ㅠㅠㅠ

또다시 분위기가 삭막해집니다 어~이~요 ,,,?? 요거이 왕사미 뽈라구가/// 우째 얼굴을 들수가 없습니다 이제는 모든 님들에게 죄송스러워 집니다 더우기 가관은 다른님들은 젓뽈라구들이 올라 오는데 유독 저의 낚시대에는 씨알급이 올라 옵니다

자리를 양보하고 멀찌감치 떨어져서 하기도 하는데 저에게만,,,ㅠㅠㅠ 죽이는김에 확실히 죽입니다 웬만하면 형님 후배님에게도 씨알급이 올라 와준다면,,,!!!

낚시를 마치니 모든님들에게 너무도 죄송합니다 씨알급으로 10 여수 하셨지만 우째 가당키나 하는숫자이겠습니까,,,??? 다음을 기약하며 각자의 집으로 어제의 모든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은 어제의 후유증에 하루 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후 3 시넘어서 진동의 진동뽈라구님께서 전화가 오십니다 지금 출발하고 있으니 같이 가자십니다

선장님에게 문의를 하니 사람은 몇 없지만 바다에는 가신답니다 간단히 장비를 챙기고 오늘은 갯마루 낚시를 해보고싶어 갯마루 장비도 챙겨 봅니다

진동의 진동뽈라구님은 새끼섬옆으로 하선 시키고 저는 배에서 갯마루 낚시를 합니다 이전에 손맛을 찐하게 본곳이 있어서 그곳으로 갔었는데 바다는 역시나 이전의 바다가 아니었습니다

몇마리를 잡고서 배를 두미도 북구방파제에 정박을 합니다 역시나 갯마루를 하였는데 여기에는 온갖 뽈라구들이 올라 옵니다 엄마 아빠 아들 삼촌,,,ㅋㅋㅋ

한마디로 뽈라구 슈퍼입니다 ^^*
이렇듯 하고 있는데 진동뽈라구님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님께서 낚시를 하는 자리에 너울성 파도가 심하기에 도저히 낚시를 하실수가 없다십니다

빨리 선장님에게 포인트 이동을 하자고 하니 손이 뵈이지않게 배를 정리 하고는 님들이 있는곳으로 갔습니다 ,,,!!! 조금 난리가 났습니다 너울성 파도가 처~얼~썩 진동뽈라구님의 낚시장소는 상당히 위험해 보이더군요

배를 타기에도 너무도 열악하여 신발을 적시면서 건너서 배에 오릅니다 나이가 있으신분이라 걱정을 했는데 님께서는 너무도 태연 하십니다 오히려 이늠의 물만 아니었으면 합니다,,^^*

쿨러를보니 20~23 급의 뽈라구를 20 여수 하셨습니다 배에 오르기 전에도 입질을 하신다며 파도만 원망 하십니다 님에게 배에있는 남는 신발을 주고선 배에서 같이 있자고 했습니다

후에 다시 두미도 북구방파제에 정박을 했는데 던지기가 무섭습니다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씨알만 크다면 금상첨화인데 하느님은 두가지 복을 한꺼번에 주시지는 않네요,,^^*

자리를 마치니 진동뽈라구님께서는 자그마한 물뜨는 두레박에 가득히 잡으셨네요 다른님들도 섞어서 많이도 잡으셨습니다

혹시라도 잔손맛과 꾸준한 손맛을 보시려면 두미도 북구 방파제 테트라와 석축을 오가며 낚시를 하신다면 아주 쏠쏠한 손맛을 보실듯 합니다 동네의 산판이 있는 앞에서도 산판에서도 뽈라구의 손맛을 보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곳들은 위험하지도 않으니 가족이같이 즐겨도 무난할듯합니다 한가지 부탁드릴것은 쓰레기는 타고가신 낚시선으로 치우신다면 좋은 낚시터임이 분명 합니다



씨알도 잘고 굵고 섞여 나오기에 낚시를 하시면서 기대감도 있을겁니다

사진의 장소는 두미도 용머리 입니다 용머리에서 청석구미 보이는곳에 5 개의 골창이 있는데 이곳에는 너울만 들지 않는다면 뽈라구 낚시터로서는 훌륭한 장소입니다 참고만 하십시요

18 Comments
연락선 2007.03.22 07:08  
두미도 눈이오나 비가오나 안방처럼다니는 낚시점이 삼천포에 있습니다 ㅎㅎ
돌뽈래이님 요번주는 집안에...일이 4월1일 또 남해갑니다 지난번 가서 허빵자리
미련땀시 오전은 산소간다고 처가 식구모두 혼자가야 삼천포에가는데 쩝..
돌뽈래이 2007.03.22 11:31  
어이쿠,,,^^*
기회를 주시지 않는군요 한번은 님에게 맛있는 뽈락을 대접 하고 싶은데,,,^*^ 그래도 남해에 가신다니 그곳에서 잠시라도 손맛을 즐기십시요
다음에는 꼭 기회를 주십시요 풀코스 뽈락요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통영뽈라구다 2007.03.22 09:32  
오늘도 수고하셨군요 행님 꾸~~~~벅
쉬엄쉬엄 쉬어가면서 하세요
그럼 오늘도 즐낚하시고 만뽈만뽀~~~올 하십시요^^
돌뽈래이 2007.03.22 11:34  
자고나면 바다가 보이고 자고나면 낚시대가 보이고,,,ㅎㅎㅎ
중증이 넘어섰지요 이제는,,,^^* 언제고 아우님과 같이 자리를 해야하는데 그렇게 시간이 맞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시간이 되시면 같이 바다를 누벼 봅시당,,^&^ 하시는 사업 번창 하세요
칼라고기 2007.03.22 12:22  
연락주셨는데 죄송 ^*^
요즘정신이 어디갔는지 .......
아 !  뽈들아 보고잡다 !!!!!!!
항상 몸챙기십시요
돌뽈래이 2007.03.22 14:51  
아우님 바빠야 좋은거지요 이넘을 콱,,,ㅋㅋㅋ
열심히 일하고 난중에 같이 자리를 하이시더
용마카 2007.03.22 14:13  
나두요즘손맛보고싶당 ㅠㅠ
요즘 뽈락미끼하는 병아리 잡는다고
뽈치러갈시간이없네여^^손이건질건질한데
조만간에 내가잡은 병아리로 뽈잡어로 가야겠네여^^
똘뽈래이님 만이잡지말구 좀남겨두시길... 헤헤헤
돌뽈래이 2007.03.22 14:52  
아~~~~!!!????
그래서 요즘에 조황이 뜸햇나 봅니다
님이 잡어시는 병아리에 뽈라구 여러 수억 죽어 갑니다,,,ㅎㅎㅎ
수고하시고 이다음에 같이 자리를 하이시더 ,,,^^*
06뽈락 2007.03.22 14:29  
꾸벅~~ 안녕하세요

오늘도 수고 하셨군여 !!!
저는 요즘 내리 황~~입니다  탁재훈의 이게~~~뭐야......
어제만 씨알급으로 조금 했습니다 (40) 마리정도여.......

조만간 뵙고 한수 배우고 ...... 볼락회도 두수 배우고여 ㅎㅎㅎ
항상 감사합니다 ^^*
돌뽈래이 2007.03.22 14:56  
아이쿠 ,,,^&^
왜이러십니까,,,ㅎㅎ
제가 님에게 배워야 합니다 06님께서 잡으신 뽈라구
고정도는 되야 힘을 팍팍 쓸건데,,,^^* 항상 회원님들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님에게 어떤 도움이 되질 못해서 죄송 합니다
할수있는 것이라고는 회뜨고 먹는것 뿐이니 요거이 괜챦겠습니까,,,^^* 항상 건강 챙기시고 안낚 하십시요
암초지대 2007.03.22 15:19  
오랜마에 댓글다네요~수고하셨습니다.^^;
뽈래기잡으러 함가야되는디...ㅜㅜ
돌뽈래이 2007.03.22 15:39  
오랫만입니다,,,^^*
요즘은 바쁘신가봅니다
언제라도 시간만 되시면 같이 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뽈해적 2007.03.22 23:58  
  반갑습니다  행님  수남이입니다  축하합니다 오늘도역시 많이잡으셨네요  행님무료승선권들고 조만간가겠습니다  근데 시간이잘않나네요  행님이뜨주는뽈회도 묵고잡고  뽈곰국죽이는데  생각만해도  꾸 울 꺽    행님건강 챙기시고  즐낚  안낚하십시요  조만간뵙게습니다    아리갓도  꾸벅
돌뽈래이 2007.03.23 10:49  
아우님 언제던지,,,^^*
뽈라구 회에 쐬주를 캬~아~아 ㅎㅎㅎ
얼릉 챙겨서 오세요 기다립니다,,,^*^
곰네바리 2007.03.23 11:43  
역시 뽈라구는 통영 ,삼천포가 맛이 죽이는것 같습니다.
여수 뽈은 씨알은 다 저같아도 맛이 싱거워서....ㅠㅠ
간다간다 하고 한번 가기가 영 힘드네요.
묵고는 집고 손맛은 봐야겠고....
아무튼 날잡아 함내려가보겠심더.
지리나 확 끼리가 한 두사발 먹었으면 합니데이.
돌뽈래이 2007.03.24 02:43  
아우님 덩치에 맞게 빨리 낳으세요,,,,^^*
구란데 어느님이 아우의 장비를,,,,콱,,퍽 퍽 ~~~
견적이 심하게,,,ㅠㅠ 이왕지 이렇게 된것 뽈라구나 낚으러 다닙시더,,,,ㅎㅎㅎ
낚시메니아 2007.03.24 00:31  
사진찍으실때
피좀안보였으면~~~^^*ㅎ
지송합니다^^*
돌뽈래이 2007.03.24 02:45  
참으로,,,,^^* 예리하십니다
고것이 보이던지요,,,ㅋㅋㅋ
뽈라구를 맛있게 먹기 위하여 아가미를 때다보니
이렇듯 피가 보이네요 조금만 이해를,,,^^*
항상 즐낚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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