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량도에 소풍을,,,^^*
① 출 조 일 : 3;19일
② 출 조 지 : 사량도
③ 출조 인원 : 2 명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심하고 풍랑 주의보
⑥ 조황 요약 :
,,,ㅎㅎㅎ 우째 머쓱 합니다 조황을 올리는데 조사받는 느낌도 들구요,,,^^*
어제는 사량도에 갔습니다 바다의 상황이 좋지 않은데 낚시를 포기하고 보관된 뽈라구나 구워 먹을까 하는데 점주님이 전화가 옵니다 오늘은 그냥 소풍삼아 즐기자 하십니다
요거이 젤로 좋아하는거라 곳바로 장비를 챙겨 바다를 갑니다 선상을 하였는데 조사님들은 4 분 같이 가신 삼천포 선배님은 오랜만에 바다에 왔다고 마음껏 바다내음을 취해 봅니다
어느듯 사량도 옥바위 앞으로 정박을 합니다 바다 상황이 고요 하기만 한게 큰일을 내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아니나 다를까 우~우~웅 처~어~얼~썩 갑자기 돌풍이 일어나고 바다가 난장판이 됩니다
다시금 옮겨 이제는 사량도 어장줄 자리에 갑니다 몇분이서 낚시를 하시는데 전혀,,,,ㅋㅋㅋ 그저 관망만 하다가 낚시대를 꺼내어 봅니다(추워서 하기가 싫습니다,,,ㅠㅠㅠ)
저라고 별수 있겠습니까,,,ㅎㅎㅎ 밑걸림에 채비만 왕창,,,ㅋㅋㅋ 이러다가는 소풍이 엉망이 된다싶었는데 다시또 포인트를 이동을 합니다 이제는 살짝 포기를 합니다 배에 누워 있는데 밖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같이가신 여성 조사님께서 뽈라구를 쌍으로 올리고 너나 할것없이 뽈라구를 올립니다 ,,,ㅋㅋㅋ 뽈라구가 미쳤습니다 상황이 이정도 되면 괜시리 손이 바빠집니다 빨리 2.5칸대를 꺼내어 바다에 담굽니다
,,,ㅎㅎㅎ 옵니다 씨알도 18~20 정도의 씨알이 던지면 물어 줍니다 모든님들이 갯지렁이만 가지고 낚시를 하기에 이제는 먹을만큼 잡았겠다 그냥 병아리를 끼워 던져 봅니다 요것도 투 두 둑 ,,,ㅋㅋㅋ
잠시 한시간 낚시를 했는데 30 여수 하였습니다 이제는 썰어 먹어야지 하는데 해경 상황실에서 풍랑주의보가 떨어졌다고 빨리 귀항을 하랍니다 ,,,ㅠㅠㅠ 배위에서 썰어 먹으면 환상적인데,,^^*
하는수 없이 철수를 합니다 남은 미끼는 통영뽈라구님 말처럼 옛다 욘석들아 요거이 뽀나스다 마이 무거라 하고는 바다에 던집니다
철수후에 잠시 남의 가게에서 먹거리를 장만해 봅니다 어떻게 냄세를 맡았는지 주위의 조사님들도 몇분이 동참을 합니다 이런저런 얘기속에 뽈라구는 흔적이 없습니다 누가 드셨는지,,,???^^*
사진의 장소는 사량도 옥바위 입니다 될수 있으면 멀리서 낚시를 계획 하시는 분들은 점주들에게 날씨를 문의 하시고 오시는게 최고의 방법인것 같습니다
그냥 손맛이나 보겠지 하시고 낚시를 오신다면 자칫 감정만 상할수도 있습니다 악천후에는 뽈라구도 외면을 합니다 참고 하십시요
② 출 조 지 : 사량도
③ 출조 인원 : 2 명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바람 심하고 풍랑 주의보
⑥ 조황 요약 :
,,,ㅎㅎㅎ 우째 머쓱 합니다 조황을 올리는데 조사받는 느낌도 들구요,,,^^*
어제는 사량도에 갔습니다 바다의 상황이 좋지 않은데 낚시를 포기하고 보관된 뽈라구나 구워 먹을까 하는데 점주님이 전화가 옵니다 오늘은 그냥 소풍삼아 즐기자 하십니다
요거이 젤로 좋아하는거라 곳바로 장비를 챙겨 바다를 갑니다 선상을 하였는데 조사님들은 4 분 같이 가신 삼천포 선배님은 오랜만에 바다에 왔다고 마음껏 바다내음을 취해 봅니다
어느듯 사량도 옥바위 앞으로 정박을 합니다 바다 상황이 고요 하기만 한게 큰일을 내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아니나 다를까 우~우~웅 처~어~얼~썩 갑자기 돌풍이 일어나고 바다가 난장판이 됩니다
다시금 옮겨 이제는 사량도 어장줄 자리에 갑니다 몇분이서 낚시를 하시는데 전혀,,,,ㅋㅋㅋ 그저 관망만 하다가 낚시대를 꺼내어 봅니다(추워서 하기가 싫습니다,,,ㅠㅠㅠ)
저라고 별수 있겠습니까,,,ㅎㅎㅎ 밑걸림에 채비만 왕창,,,ㅋㅋㅋ 이러다가는 소풍이 엉망이 된다싶었는데 다시또 포인트를 이동을 합니다 이제는 살짝 포기를 합니다 배에 누워 있는데 밖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같이가신 여성 조사님께서 뽈라구를 쌍으로 올리고 너나 할것없이 뽈라구를 올립니다 ,,,ㅋㅋㅋ 뽈라구가 미쳤습니다 상황이 이정도 되면 괜시리 손이 바빠집니다 빨리 2.5칸대를 꺼내어 바다에 담굽니다
,,,ㅎㅎㅎ 옵니다 씨알도 18~20 정도의 씨알이 던지면 물어 줍니다 모든님들이 갯지렁이만 가지고 낚시를 하기에 이제는 먹을만큼 잡았겠다 그냥 병아리를 끼워 던져 봅니다 요것도 투 두 둑 ,,,ㅋㅋㅋ
잠시 한시간 낚시를 했는데 30 여수 하였습니다 이제는 썰어 먹어야지 하는데 해경 상황실에서 풍랑주의보가 떨어졌다고 빨리 귀항을 하랍니다 ,,,ㅠㅠㅠ 배위에서 썰어 먹으면 환상적인데,,^^*
하는수 없이 철수를 합니다 남은 미끼는 통영뽈라구님 말처럼 옛다 욘석들아 요거이 뽀나스다 마이 무거라 하고는 바다에 던집니다
철수후에 잠시 남의 가게에서 먹거리를 장만해 봅니다 어떻게 냄세를 맡았는지 주위의 조사님들도 몇분이 동참을 합니다 이런저런 얘기속에 뽈라구는 흔적이 없습니다 누가 드셨는지,,,???^^*
사진의 장소는 사량도 옥바위 입니다 될수 있으면 멀리서 낚시를 계획 하시는 분들은 점주들에게 날씨를 문의 하시고 오시는게 최고의 방법인것 같습니다
그냥 손맛이나 보겠지 하시고 낚시를 오신다면 자칫 감정만 상할수도 있습니다 악천후에는 뽈라구도 외면을 합니다 참고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