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만 전어, 청어 조황입니다.
어제, 창원에서 회사선배랑 둘이 모 회원님이 가르쳐주신 부산 수영만 방파제로 전어, 청어를 잡으러
갔습니다. 장소는 회원님이 자세히 가르쳐 주셔서 쉽게 찾아갔습니다.
역시나 이른 새벽이었는데요... 조사님들이 방파제에 짝~! 붙었더군요...^^*
잠시 채비할겸 구경을 했는데요... 10M가 넘어보이는 장대로 씨알굵은 전어와 청어를 연속적으로
잡아 올리더군요... 역시나 카드채비로 잡더군요...^^*
청어는 지난 12월 진해 괴정에서 잡아본 씨알보다는 작았습니다만 전어가 아주 씨알이 굵었습니다.
채비는 1호대에 1호찌 막대찌하고 옆에 할배가 가르쳐준 낚시마트 개인이 만들어져 있는거(\\2,500원)짜리로 했습니다.
회사에서 만든걸로는 잘 안 나온낟고 하더군요...(1개700원, 3개 2000원짜리)
밑밥은 일반크릴과 감성돔 파우다를 섞어서 만든걸 준비를 해가지고 갔는데요...
주변의 조사님들은 거의 다 벵에돔 파우다 초록색과 곤쟁이를 사용하는거 같더군요...
양 옆에 조사님들은 몇분에 한 마리씩 씨알 굵은 전어와 청어를 낚아 올리는데요...
저희는 오전내내 했는데요... 청어 한마리밖에 못 잡았습니다.
분석을 해본결과 품질, 벵에파우다+곤쟁이를 상요해야하고, 길이가 긴 민장대로 들었다 낫다를 해야 물더군요...^^*
이번주에 또 가서 재 도전을 해볼생각인데요...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갔습니다. 장소는 회원님이 자세히 가르쳐 주셔서 쉽게 찾아갔습니다.
역시나 이른 새벽이었는데요... 조사님들이 방파제에 짝~! 붙었더군요...^^*
잠시 채비할겸 구경을 했는데요... 10M가 넘어보이는 장대로 씨알굵은 전어와 청어를 연속적으로
잡아 올리더군요... 역시나 카드채비로 잡더군요...^^*
청어는 지난 12월 진해 괴정에서 잡아본 씨알보다는 작았습니다만 전어가 아주 씨알이 굵었습니다.
채비는 1호대에 1호찌 막대찌하고 옆에 할배가 가르쳐준 낚시마트 개인이 만들어져 있는거(\\2,500원)짜리로 했습니다.
회사에서 만든걸로는 잘 안 나온낟고 하더군요...(1개700원, 3개 2000원짜리)
밑밥은 일반크릴과 감성돔 파우다를 섞어서 만든걸 준비를 해가지고 갔는데요...
주변의 조사님들은 거의 다 벵에돔 파우다 초록색과 곤쟁이를 사용하는거 같더군요...
양 옆에 조사님들은 몇분에 한 마리씩 씨알 굵은 전어와 청어를 낚아 올리는데요...
저희는 오전내내 했는데요... 청어 한마리밖에 못 잡았습니다.
분석을 해본결과 품질, 벵에파우다+곤쟁이를 상요해야하고, 길이가 긴 민장대로 들었다 낫다를 해야 물더군요...^^*
이번주에 또 가서 재 도전을 해볼생각인데요...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