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 부속섬 납도에서 두미도를,,,,^^*
모처럼 날씨가 화창 하기에 삼천포 님들과 같이 바다를 갔습니다
처음의 내용은 오늘은 무조건 갯마루 낚시를 해보리라며 걸음을 하였는데
같이 가시는 님들께서 장비가 준비되지 않은 까닭에 그냥 민장대 낚시를 같이 하기로 합니다
갯바위에 내려서 이래저래 다니고 싶은 마음은 꿀떡 같은데 선장님께서 사람도 몇 안되니 그냥 배에서 같이 하자고 하십니다
항상 스치기만 하고 바라만 보다가 지나는 섬을 당도하니(납도) 뭔가가 (뽈락) 이루어질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물색도 괞챦고 날씨는 고요하니 이보다 더좋은 조건은 ,,,ㅋㅋㅋ
선장님 말씀이 뒤에는 어초가 있고 앞에는 수중여가 있으니 3.5칸 부터 시작하여 4칸대를 하시랍니다 욕심에 깊은곳에 큰 물고기라,,,???^^* 처음부터 4칸대를 꺼내어 봅니다
먹뽈락님은 3.5칸대로 저의 곁에 같이 합니다 조금 있으니 삼천포 선배님 께서 뽈라구를 올리기 시작 합니다 20정도의 뽈라구를 몇마리 올리시는데 반대편의 저희 쪽에서는 아가야 뽈락만 물고 흔들어 됩니다
방생 하기를 수십차래 특정한 곳에서만 나오기에 자리를 이동을 해 봅니다 두미도를 갔습니다 당도한곳은 돼지강여 오른쪽 모두들 부산하게 낚시를 준비 합니다
저도 빠르게 채비를 하여 담구어 봅니다 ,,,ㅎㅎㅎ 올라 옵니다 젓님들이 그러나 앞의 두분은 씨알급으로 번갈아 가시며 올리십니다 욕심도 나고 손맛이라도 봐야겠다는 심사에 후배님곁으로 자리를 합니다
앞의 포인트는 전방에 암초 옆에 모자반이 두어군데 자리를 잡고 있더군요 배의 불빛때문에 아무래도 이곳으로 몰려있지않나 하고는 던져 보는데 투둑 되기 시작 합니다
그렇게 몇마리를 잡고나니 도저히 팔이 아파 낚시가 힘들더군요 낚시대를 바꾸려고 하던차에 뽈락이 이제는 집어의 효과를 보는건지 수중위로 널띠기를 합니다 이제는 너 나 할것없이 모두다 한마리씩 올립니다
한참을 낚시를 하는데 아이코 ,,,ㅠㅠㅠ 불상사가 일어났습니다 왕사미 뽈라구를2.5칸대에 걸었는데 쌍다리 하려다가 쌍으로 물고 물속으로 들어가는 순간에 매일다루는 낚시대인데 흠집이 있었는지
손잡위 위에서부터 따~아~악 하며 순식간으로 물속으로 들어 갑니다 아이코 견적,,,ㅋㅋㅋ 후배님 옆에서 하시는 말씀이 형님 괜히 손잡이대 들고 있으면 미련이 남으니 그냥 그것마져 버려라 합니다(직일노무스키,,,^^*)
그래도 미련이 있어 한참을 바다속만 바라 보다가 다른 낚시대를 꺼내어 낚시를 합니다 뽈락은 크던지 작던지 올라 오는데 혹시나 그넘이 다시 물어주지는 않을까 기대는 해 보는데 ,,,ㅋㅋㅋ
후에 조금 낚시가 뜸 해지자 선배님께서 자리를 옮겼으면 하십니다 혹시나하는 마음 이었겠지요 잠시만 기다리면 좋은손맛을 볼수가 있을건데 하며 말을 하고 싶었지만 미련을 버리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옮긴곳에서고 뽈라구의 손맛을 보았지만 역시나 앞의 조과 보다는 좋지 않았습니다 또,,,!!! 미련이 남는 하루 였습니다 이렇듯 미련이 있어야 매일 바다가 그리워 지는듯 합니다
이제부터 비님도 오시고 날씨가 엉망이니 며칠은 쉬어야지요
사진의 곳은 욕지 부속섬 납도의 무너진 방파제 입니다 이곳의 여건은 앞의 수심은 얼마 되지 않지만 수초사이에 낚시를 하신다면 손맛을 보실것 같습니다 한곳에 있는것 보다는 발낚시가 유리 합니다
처음의 내용은 오늘은 무조건 갯마루 낚시를 해보리라며 걸음을 하였는데
같이 가시는 님들께서 장비가 준비되지 않은 까닭에 그냥 민장대 낚시를 같이 하기로 합니다
갯바위에 내려서 이래저래 다니고 싶은 마음은 꿀떡 같은데 선장님께서 사람도 몇 안되니 그냥 배에서 같이 하자고 하십니다
항상 스치기만 하고 바라만 보다가 지나는 섬을 당도하니(납도) 뭔가가 (뽈락) 이루어질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물색도 괞챦고 날씨는 고요하니 이보다 더좋은 조건은 ,,,ㅋㅋㅋ
선장님 말씀이 뒤에는 어초가 있고 앞에는 수중여가 있으니 3.5칸 부터 시작하여 4칸대를 하시랍니다 욕심에 깊은곳에 큰 물고기라,,,???^^* 처음부터 4칸대를 꺼내어 봅니다
먹뽈락님은 3.5칸대로 저의 곁에 같이 합니다 조금 있으니 삼천포 선배님 께서 뽈라구를 올리기 시작 합니다 20정도의 뽈라구를 몇마리 올리시는데 반대편의 저희 쪽에서는 아가야 뽈락만 물고 흔들어 됩니다
방생 하기를 수십차래 특정한 곳에서만 나오기에 자리를 이동을 해 봅니다 두미도를 갔습니다 당도한곳은 돼지강여 오른쪽 모두들 부산하게 낚시를 준비 합니다
저도 빠르게 채비를 하여 담구어 봅니다 ,,,ㅎㅎㅎ 올라 옵니다 젓님들이 그러나 앞의 두분은 씨알급으로 번갈아 가시며 올리십니다 욕심도 나고 손맛이라도 봐야겠다는 심사에 후배님곁으로 자리를 합니다
앞의 포인트는 전방에 암초 옆에 모자반이 두어군데 자리를 잡고 있더군요 배의 불빛때문에 아무래도 이곳으로 몰려있지않나 하고는 던져 보는데 투둑 되기 시작 합니다
그렇게 몇마리를 잡고나니 도저히 팔이 아파 낚시가 힘들더군요 낚시대를 바꾸려고 하던차에 뽈락이 이제는 집어의 효과를 보는건지 수중위로 널띠기를 합니다 이제는 너 나 할것없이 모두다 한마리씩 올립니다
한참을 낚시를 하는데 아이코 ,,,ㅠㅠㅠ 불상사가 일어났습니다 왕사미 뽈라구를2.5칸대에 걸었는데 쌍다리 하려다가 쌍으로 물고 물속으로 들어가는 순간에 매일다루는 낚시대인데 흠집이 있었는지
손잡위 위에서부터 따~아~악 하며 순식간으로 물속으로 들어 갑니다 아이코 견적,,,ㅋㅋㅋ 후배님 옆에서 하시는 말씀이 형님 괜히 손잡이대 들고 있으면 미련이 남으니 그냥 그것마져 버려라 합니다(직일노무스키,,,^^*)
그래도 미련이 있어 한참을 바다속만 바라 보다가 다른 낚시대를 꺼내어 낚시를 합니다 뽈락은 크던지 작던지 올라 오는데 혹시나 그넘이 다시 물어주지는 않을까 기대는 해 보는데 ,,,ㅋㅋㅋ
후에 조금 낚시가 뜸 해지자 선배님께서 자리를 옮겼으면 하십니다 혹시나하는 마음 이었겠지요 잠시만 기다리면 좋은손맛을 볼수가 있을건데 하며 말을 하고 싶었지만 미련을 버리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옮긴곳에서고 뽈라구의 손맛을 보았지만 역시나 앞의 조과 보다는 좋지 않았습니다 또,,,!!! 미련이 남는 하루 였습니다 이렇듯 미련이 있어야 매일 바다가 그리워 지는듯 합니다
이제부터 비님도 오시고 날씨가 엉망이니 며칠은 쉬어야지요
사진의 곳은 욕지 부속섬 납도의 무너진 방파제 입니다 이곳의 여건은 앞의 수심은 얼마 되지 않지만 수초사이에 낚시를 하신다면 손맛을 보실것 같습니다 한곳에 있는것 보다는 발낚시가 유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