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락이 뭔지...
인낚회원 여러분!!!
무척이나 오랫만(10개월)에 낚시인 번개조황에 글 남겨 드립니다.
해마다 1월까지 감성돔 낚시, 2월은 적당히 쉬고...
3월부터 뽈락낚시만 다니는 삼여입니다.
출조일/물때 : 3월 9일(토) / 14물
출조지 : 두미도보다 먼 섬
동행출조인 : 뽀올(돔한마리)님과 고천님 일행분포함 8명
기상조건 : 북서풍 9~13m/sec(악조건)
사용장비 및 채비 : KWF 고감도 1, 2 시리즈 및 쌍바늘 채비
조과 : 굵은 씨알로 70여수했지만 이리저리 나워주고 사진에 보는바와 같이...
주주클럽 시조회도 끝나고
나름대로 볼락이 그리워 금요일밤에
남해권본섬의 대량, 상주, 설리, 미조, 항도, 노구, 대지포방파제 및 갯바위를
탐색하여 보았으나 물색이 너무 맑아서 특별한 조과는 없었습니다.
아직 본섬권은 조금 빠르다는 판단에따라 평소에는 다니지 않는 원도권으로...
연이틀 낚시를 하려니 가족들의 눈치가 보여서
대낮부터 없는 살림에 쇠고기 먹이고, 진양호 나들이까지 ....
18:00 포인트에 혼자 내린 후 갯바위 지형을 탐색 후 끼니 해결!!!
(포인트를 찾을 수 있는 안목이 제일 중요)
강한 북서풍을 의지할 만한 장소에 하선하였으나
회오리 바람땜시 걱정이 태산입니다.
18:30 케미 꽂아서 병아리, 철지렁이 한마리씩 끼우고 탐색시작~~~
집어등도 켜지 않았는데.... 이때부터 시작입니다.
순식간에 왕사미급으로 20여수하니 청지렁이에는 반응이 없고 ...
옆쪽으로 10여m 이동 후 집어등을 켭니다.
잠시 후 병아리를 탐하려는 뽈락들이 꽃을 피웁니다.
21:00 초저녁까지는 없던 너울이 생기더니.... 어느듯 입질은 빈도가 약해지고!!!
22:00 돔한마리님께서 이쪽으로 포인트 이동합니다.
라면과 커피로 시장기를 달래고... 어느듯 루어와 장대의 대결입니다.
결과는 묻지 마이소!!!
라면을 먹고 나서는 간혈적인 입질만 받았습니다.
계속해서 불던 바람은 더욱 강해지고
해경에서 기상악화로 철수를 종용하는지라
24:00 조기철수를 하였습니다.
지인들의 주문이 많아 제가 먹을것은 몇마리일지는 모르지만
부지런히 냉장고를 채워보고자 합니다.
<인터넷은 당신의 인격을 표시하는 마음의 창입니다-악플은 정중히 거절>
무척이나 오랫만(10개월)에 낚시인 번개조황에 글 남겨 드립니다.
해마다 1월까지 감성돔 낚시, 2월은 적당히 쉬고...
3월부터 뽈락낚시만 다니는 삼여입니다.
출조일/물때 : 3월 9일(토) / 14물
출조지 : 두미도보다 먼 섬
동행출조인 : 뽀올(돔한마리)님과 고천님 일행분포함 8명
기상조건 : 북서풍 9~13m/sec(악조건)
사용장비 및 채비 : KWF 고감도 1, 2 시리즈 및 쌍바늘 채비
조과 : 굵은 씨알로 70여수했지만 이리저리 나워주고 사진에 보는바와 같이...
주주클럽 시조회도 끝나고
나름대로 볼락이 그리워 금요일밤에
남해권본섬의 대량, 상주, 설리, 미조, 항도, 노구, 대지포방파제 및 갯바위를
탐색하여 보았으나 물색이 너무 맑아서 특별한 조과는 없었습니다.
아직 본섬권은 조금 빠르다는 판단에따라 평소에는 다니지 않는 원도권으로...
연이틀 낚시를 하려니 가족들의 눈치가 보여서
대낮부터 없는 살림에 쇠고기 먹이고, 진양호 나들이까지 ....
18:00 포인트에 혼자 내린 후 갯바위 지형을 탐색 후 끼니 해결!!!
(포인트를 찾을 수 있는 안목이 제일 중요)
강한 북서풍을 의지할 만한 장소에 하선하였으나
회오리 바람땜시 걱정이 태산입니다.
18:30 케미 꽂아서 병아리, 철지렁이 한마리씩 끼우고 탐색시작~~~
집어등도 켜지 않았는데.... 이때부터 시작입니다.
순식간에 왕사미급으로 20여수하니 청지렁이에는 반응이 없고 ...
옆쪽으로 10여m 이동 후 집어등을 켭니다.
잠시 후 병아리를 탐하려는 뽈락들이 꽃을 피웁니다.
21:00 초저녁까지는 없던 너울이 생기더니.... 어느듯 입질은 빈도가 약해지고!!!
22:00 돔한마리님께서 이쪽으로 포인트 이동합니다.
라면과 커피로 시장기를 달래고... 어느듯 루어와 장대의 대결입니다.
결과는 묻지 마이소!!!
라면을 먹고 나서는 간혈적인 입질만 받았습니다.
계속해서 불던 바람은 더욱 강해지고
해경에서 기상악화로 철수를 종용하는지라
24:00 조기철수를 하였습니다.
지인들의 주문이 많아 제가 먹을것은 몇마리일지는 모르지만
부지런히 냉장고를 채워보고자 합니다.
<인터넷은 당신의 인격을 표시하는 마음의 창입니다-악플은 정중히 거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