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도 밤볼락은 갯바위에 한그슥<많이> 있다.
다소 바람이 부는 가운데
3월2일 통영 두모호를 타고
매물도로 향했습니다.
첫번째 포인트로 매여에 내렸지만
씨알이 좋은 반면 마릿수는 영.........
5섯 마리에 그치고 첨차 커지는 너울로 인해
방파제로 이동 하였지만
방생 싸이즈의 젓볼락 뿐.......
선장님도 내심 걱정스런 표정을 지으시고
다시 갯바위로 포인트 이동 해볼것을 권유....
11시 쯤 늦은 포인트 이동,
청개비 미끼를 단후 답답한 마음에
담배나 한대 피울 심산으로 불을 붙이는 순간
쭉~ 빨려 들어가는 초릿대,
아차하는 순간 이게 웬 떡?
두마리가 함께 저절로 물어 주다니.
그때부터 1시간 남짓 쏟아진 볼락의 입질은
흔희 담구면 문다는 폭발 조황 이였습니다.
마지막 끝 날물에
1시간동안 54수 중치급 이상의
볼락을 낚을 수 있었습니다.
같이 동행한 마산의 현동씨도
40수 이상의 볼락을 잡고 흐뭇해 하였고
3번의 포인트 이동도
흔쾌히 해주신 두모 선장님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3월2일 통영 두모호를 타고
매물도로 향했습니다.
첫번째 포인트로 매여에 내렸지만
씨알이 좋은 반면 마릿수는 영.........
5섯 마리에 그치고 첨차 커지는 너울로 인해
방파제로 이동 하였지만
방생 싸이즈의 젓볼락 뿐.......
선장님도 내심 걱정스런 표정을 지으시고
다시 갯바위로 포인트 이동 해볼것을 권유....
11시 쯤 늦은 포인트 이동,
청개비 미끼를 단후 답답한 마음에
담배나 한대 피울 심산으로 불을 붙이는 순간
쭉~ 빨려 들어가는 초릿대,
아차하는 순간 이게 웬 떡?
두마리가 함께 저절로 물어 주다니.
그때부터 1시간 남짓 쏟아진 볼락의 입질은
흔희 담구면 문다는 폭발 조황 이였습니다.
마지막 끝 날물에
1시간동안 54수 중치급 이상의
볼락을 낚을 수 있었습니다.
같이 동행한 마산의 현동씨도
40수 이상의 볼락을 잡고 흐뭇해 하였고
3번의 포인트 이동도
흔쾌히 해주신 두모 선장님께
거듭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