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삼부도 조황
연휴 마지막날 정초부터 낚시생각 뿐이냐는 아내의 무서운 눈초리를
뒤로한채 올겨울 긴긴 꽝조황을 어찌면해볼까하는 고민아닌 연구와
연구를 거듭하면서 조행에 올랐습니다.
회진 ㄴ레져를 통해 출항하는 바다는 좋은날씨에 예감은 기대에
부풀었고 사장님의 배려하에 삼부도 검등여 높은자리를
두시간 반만에 안착하여 동행한 매너좋은최프로님
(알고보니 동향에 갑장이라 더욱 반가웠음)
두사람 대물기대걸고 열심히 하였으나 삼부도 망상선생한분만
우리를 반겼을뿐.... 최프로께서는 들물포인트이고 평소 히트시완
물방향이 다르다며 일찍 낚시댈 접었으나 실력없고 꽝행진좀 멈춰보려는
눈치없는 이몸은 철수30분전까진 열낚...
또 꽝꽝꽝!!!
첨언: 검등여 낮은자리를 비롯한 정원채운 배에서 내어놓을것 거의없는
몰황수준
고기가 왜이리 없는지 낚시실력이 없는지 낚시병이 원망스러울정도
이틀만 지나면 또 어딜가나???
뒤로한채 올겨울 긴긴 꽝조황을 어찌면해볼까하는 고민아닌 연구와
연구를 거듭하면서 조행에 올랐습니다.
회진 ㄴ레져를 통해 출항하는 바다는 좋은날씨에 예감은 기대에
부풀었고 사장님의 배려하에 삼부도 검등여 높은자리를
두시간 반만에 안착하여 동행한 매너좋은최프로님
(알고보니 동향에 갑장이라 더욱 반가웠음)
두사람 대물기대걸고 열심히 하였으나 삼부도 망상선생한분만
우리를 반겼을뿐.... 최프로께서는 들물포인트이고 평소 히트시완
물방향이 다르다며 일찍 낚시댈 접었으나 실력없고 꽝행진좀 멈춰보려는
눈치없는 이몸은 철수30분전까진 열낚...
또 꽝꽝꽝!!!
첨언: 검등여 낮은자리를 비롯한 정원채운 배에서 내어놓을것 거의없는
몰황수준
고기가 왜이리 없는지 낚시실력이 없는지 낚시병이 원망스러울정도
이틀만 지나면 또 어딜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