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만 하다가 왔습니다,,,^^*
거저께부터 남해루 낚시를 다니기 시작 했습니다 거저께 남해조도 앞 방파제에 갔었는데 몇마리 거의 낱마리의 조황을 보였습니다 많이 잡으신분이 10 여수 !!?? 때문에 이것은 아니다 싶어 포인트를 얼릉 바꾸어 봅니다
어제는 먼저 하루까페 님들과 남해미조에서 조도뒷방파제 밤섬 설리를 갔습니다 뒤에 오신 분들은 쑥섬과 조도 갯바위에 하선 하셨다 하더군요
친구와 형님을 밤섬에 하선 시키고 저는 근처의 설리 갯바위를 갔습니다 해마다 이곳에서 재미를 본지라 도보를 갈수 없는 오로지 배만이 진입을 하는곳을 선택하여 내려 봅니다
처음의 기분은 하늘을 날아갈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포인트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조금의 거리를 두고 깊숙한 골창이 두개나 있었으며 뽈라구들이 제일로 좋아 한다는 몰(모자반) 그리고 수중의 작은 암초(여),,,^&^
무엇하나 뽈라구가 놀수있는 조건을 빠뜨리지 않고 고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아직도 해가 훤하게 비추는데 괜히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해만지면 다죽었어,,,ㅋㅋㅋ)
어느정도의 시간도 있고 해서 주위의 모든곳들을 도보로 탐색을 해봅니다 혹시나 모를일(몰황을 할수도 있기에) 을 대비하여 조그만 산도 넘어가보구 어느정도의 도보로 갈수 있는곳은 모두다 확인을 해놓았습니다
드디어 슬며시 태양이 꼬리를 내립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태양을 얼마나 원망을 했던지,,,^^* 낚시대를 수중의 암초 사이에 살며시 넣어 봅니다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ㅠㅠㅠ
다시금 넣어도 묵묵부답입니다 아마도 아직은 물때가 아니라 그렇겠지하면 혼자 위안을 하며 이제는 골창을 공략해 봅니다 ,,,,,, 또 !!!??? 없습니다 대답이,,,,
점점 불안해져 옵니다 다시또 걸어서 모자반과 암초가 있는곳을 공략을 해 봅니다 ,,,,?????
현실이 되어 갑니다 ,,,,,,ㅠㅠㅠ 내가 알고 있는 뽈락낚시 상식의 모든것을 동원해 보았지만
냉정한 뽈라구들은 외면을 합니다 그래,,,!!! 떠나자 아직도 시간도 있고 많은곳의 포인트가 있기에 낚시대 가방을 울러메고 암벽등반에 노루사냥 하는것도 아니구 밤중에 산을 오릅니다 또다른 포인트를 향해서요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어서 다른곳의 포인트에 도착합니다 낮에미리 봐둔 포인트기에 낚시대를 꺼내어 담구어 봅니다 드디어 입질이 옵니다 토~독 ,,,??? 뭔가 느낌이 다릅니다
이러한 입질은 망상어인데,,,ㅠㅠㅠ 아니나 다를까 씨알좋은 망상어가 올라 옵니다 다시 또 망상어,,,ㅋㅋㅋ
이제는 웃음 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도저히 방법이 없기에 최후의 방법을 선택을 합니다
혹시 선장님에게 나오는 길이 있으시면 포인트 이동을 원해 봅니다 ,,,ㅠㅠㅠ 이동은 해 주던군요 철수 시간에,,,ㅋㅋㅋ 하지만 또 좋은 경험을 하였고 빛좋은 개살구는 있다란걸 느끼고 왔습니다
사진의것은 저의 형님께서 밤섬에서 30수정도 하셨네요 오늘도 출전을 하여 손맛을 꼭 봐야 하는데,,,!!!??
인사가 늦었습니다 새해에는 모든 소망들 다 이루시고 항상 건강 하십시요 꾸~우~벅
어제는 먼저 하루까페 님들과 남해미조에서 조도뒷방파제 밤섬 설리를 갔습니다 뒤에 오신 분들은 쑥섬과 조도 갯바위에 하선 하셨다 하더군요
친구와 형님을 밤섬에 하선 시키고 저는 근처의 설리 갯바위를 갔습니다 해마다 이곳에서 재미를 본지라 도보를 갈수 없는 오로지 배만이 진입을 하는곳을 선택하여 내려 봅니다
처음의 기분은 하늘을 날아갈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포인트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조금의 거리를 두고 깊숙한 골창이 두개나 있었으며 뽈라구들이 제일로 좋아 한다는 몰(모자반) 그리고 수중의 작은 암초(여),,,^&^
무엇하나 뽈라구가 놀수있는 조건을 빠뜨리지 않고 고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아직도 해가 훤하게 비추는데 괜히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해만지면 다죽었어,,,ㅋㅋㅋ)
어느정도의 시간도 있고 해서 주위의 모든곳들을 도보로 탐색을 해봅니다 혹시나 모를일(몰황을 할수도 있기에) 을 대비하여 조그만 산도 넘어가보구 어느정도의 도보로 갈수 있는곳은 모두다 확인을 해놓았습니다
드디어 슬며시 태양이 꼬리를 내립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태양을 얼마나 원망을 했던지,,,^^* 낚시대를 수중의 암초 사이에 살며시 넣어 봅니다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ㅠㅠㅠ
다시금 넣어도 묵묵부답입니다 아마도 아직은 물때가 아니라 그렇겠지하면 혼자 위안을 하며 이제는 골창을 공략해 봅니다 ,,,,,, 또 !!!??? 없습니다 대답이,,,,
점점 불안해져 옵니다 다시또 걸어서 모자반과 암초가 있는곳을 공략을 해 봅니다 ,,,,?????
현실이 되어 갑니다 ,,,,,,ㅠㅠㅠ 내가 알고 있는 뽈락낚시 상식의 모든것을 동원해 보았지만
냉정한 뽈라구들은 외면을 합니다 그래,,,!!! 떠나자 아직도 시간도 있고 많은곳의 포인트가 있기에 낚시대 가방을 울러메고 암벽등반에 노루사냥 하는것도 아니구 밤중에 산을 오릅니다 또다른 포인트를 향해서요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어서 다른곳의 포인트에 도착합니다 낮에미리 봐둔 포인트기에 낚시대를 꺼내어 담구어 봅니다 드디어 입질이 옵니다 토~독 ,,,??? 뭔가 느낌이 다릅니다
이러한 입질은 망상어인데,,,ㅠㅠㅠ 아니나 다를까 씨알좋은 망상어가 올라 옵니다 다시 또 망상어,,,ㅋㅋㅋ
이제는 웃음 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도저히 방법이 없기에 최후의 방법을 선택을 합니다
혹시 선장님에게 나오는 길이 있으시면 포인트 이동을 원해 봅니다 ,,,ㅠㅠㅠ 이동은 해 주던군요 철수 시간에,,,ㅋㅋㅋ 하지만 또 좋은 경험을 하였고 빛좋은 개살구는 있다란걸 느끼고 왔습니다
사진의것은 저의 형님께서 밤섬에서 30수정도 하셨네요 오늘도 출전을 하여 손맛을 꼭 봐야 하는데,,,!!!??
인사가 늦었습니다 새해에는 모든 소망들 다 이루시고 항상 건강 하십시요 꾸~우~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