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전날 송도 모지포대박 조~~~~~~~~ 黃 ^^
어른 계신곳이 송도 아랫길 남부민동이라
코꾸녕에 바람이라도 쐴까 해서 모지포로 출떵 했습니다 ^^
이름만 들어도 알만하신 개똥 반장 형님, 친구분이신 춘전 형님, 하얀고래형, 그리고 저,
개똥 반장님을 있게한 아들 개똥이 ~
이렇게 다섯명이 라면 열개와 시원이 세빙, 과자류 사들고
바람 쐬러 갔답니다 ^^
비오는 와중에도 여러 조사님께서 갯내음 맡으러 오셨네요 ^^
민장대에 벵에 채비해서 캐스팅하여 여 잇는 곳을 돌려가며 공략 했지만 ㅋㅋㅋ
결국엔 하얀고래형이 20 되는 벵에 한마리
그리곤 꽝 ~~~~~~~~~~~ ^^
라면 여덟개 끓여 시원이 ㅋ~
정만 낚고 왔습니다
코꾸녕에 바람이라도 쐴까 해서 모지포로 출떵 했습니다 ^^
이름만 들어도 알만하신 개똥 반장 형님, 친구분이신 춘전 형님, 하얀고래형, 그리고 저,
개똥 반장님을 있게한 아들 개똥이 ~
이렇게 다섯명이 라면 열개와 시원이 세빙, 과자류 사들고
바람 쐬러 갔답니다 ^^
비오는 와중에도 여러 조사님께서 갯내음 맡으러 오셨네요 ^^
민장대에 벵에 채비해서 캐스팅하여 여 잇는 곳을 돌려가며 공략 했지만 ㅋㅋㅋ
결국엔 하얀고래형이 20 되는 벵에 한마리
그리곤 꽝 ~~~~~~~~~~~ ^^
라면 여덟개 끓여 시원이 ㅋ~
정만 낚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