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용궁갔다 왔대요(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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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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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용궁갔다 왔대요(2편)

감시만파 4 2455 0
보내주신 댓글 잘읽었습니다.
에고고... 오늘은요~ 엄마더러 죽다 살아났다고 명이 길다고하네요..
낚시를 신랑따라 15년을 다녔는데 설마 제가 이런일이 일어날줄은 꿈에도 몰랐지요.
신랑과 함께 거제.남해.여수.통영등등.. 안가본데 없을정도로 다녀보았건만..
제가 물에 빠질줄은 누가알았습니까~?
절더러 전부다 미쳤다고하데요 ... ㅎ
그와중에 집에안오고 낚시하러 갔다구요....
참..! 내가 생각해도 황당스럽습니다.

그놈의 낚시가 뭔지?
안 가본 사람은 모를겁니다...... 저의 속을요
다녀본 사람은 알지요~? .... 제 심정을요
그래도 또 가고싶은데 어쩝니까~?,,,
구정이나 보내고 또 한번 신랑과 가려합니다...
어디로 갈지는 모르지만.... 설마~! 물에 또 빠지지는않겠죠~?
낚시 경력과 무관하게 자만은 금물입니다
댓글 올려주신 인낚여러분 재미없는 글이나마 재미있게 보셨다니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낚즐기시고 항상 조심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울 엄마 . 울 아빠 사진이랍니다♡
(용궁갔다오신 기적적인 울엄마♡)

4 Comments
특파원 2007.02.13 08:18  
우하하하 그참 어쩌다 그런일이
웃을일만은 아닌것 같네요
부부간에 낚시댕기면
생활의 활력도 생기고
부부금실도 좋아진다던대
자우간 보기 좋습니다
자만은 금물 맞십더
우야던지 단디하이소 물에안빠지게요 우하하하 ...좋은아침입니다
진주꾼 2007.02.13 10:57  
두 분 정말 많이 닮았네요.
천생연분인것 같읍니다.
감시언제보나 2007.02.13 12:30  
행복해 보입니다. 울마누라도 작업중인데 잡아온거 먹는것만 좋아했지
통 잡으러가려고 하질않네요 혹시 방법있으면 전수해 주세요
윤진아빠 2007.02.13 21:03  
아~하
이제야 알겟네요 -0-
아버지 아버님의 따님께서 글을 올려주신거 ㅋㅋ
아랫글 재대로 안 읽어서 잘 몰랏는데~
재미난글 잘 읽고갑니다~ 두분 보기도 너무 좋으시구요
항상 안낚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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