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동방에서 용궁갔다왔대요
동방에서 신랑이 감시를 잡아와서 (25-30) 나도한번 잡아볼까? 해서
오랜만에 신랑과 둘이 동방으로 향했습니다
5000원주고 배를타서 동방에 도착..방파제에서 바람이 너무 불어 떨어진여 를향해서
신랑은 건너고 나는 잠시 볼일을 보고 떨어진여 를 향해 건너려는 순간~!!!!
아~어쩌나. 퐁당~! 빠졌답니다.
그런데 우리신랑을 불러야되는데 목소리가 안나오데요...
그래도 물은 안먹으려고 발버둥을 쳐보고만 다리는 바닥에 안닺고 허우적 허우적....
여보~여보~ 불러도 우리신랑은 안돌아보고 옆에계신 아저씨가 먼저 보고 오네요....
진짜로 용궁갔다왔어요....우리 신랑보다도 먼저 달려와주신 이름모를 아저씨..
그때는 상황이없어인사도 못드렸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고 제 목숨을 살려주신 아저씨
이글을 보시면 답변 좀 해주세요
낚시는 접고 선장아저씨를 불러서 차로 왔습니다
그 당시에는.. 추운줄도 모르고 차에 오니 옷은 다젖었지요.. 참 막막하네요..
그래도 신랑 내피와 속옷을 갈아입고 (속옷이어딨었냐구요? 우리가 속옷장사하거든요)
참...... 황당스럽지요 이제서야 알겠습니다
낚시를 갈때에는 구명조끼와 낚시복과 낚시화를 착용 합시다.
제가요 우리신랑 말 안듣구요 오늘은요 솜옷을 입고갔거든요~
진짜로요 물에빠져보니까 알겠데요. 뭘아느냐구요?물에빠져보니 진짜로 무겁데요..
신랑은 빨리올라와라하는데 솜이 물에젖어서 무겁잖아요...
안 빠져본 사람은 몰라요
인낚여러분 물조심하세요
참 나도 미쳤지요. 그와중에도 집에 안가고 또 서방(구평방파제)로 향했습니다.
그놈의 낚시가 뭔지?
나도 한번 감시 잡아보려고 했지만 춥고 허리도 아프고해서 신랑이하는것만 보고만있었습니다
그런데.. 참 사람들 많네요
우럭 2마리 , 우리 신랑의 조황
그래도 나는 빨리오고싶은데 우리 신랑님. 감시한번 잡는다고 날더러 기달리래요,,
나는 추워죽겠는데,, 허리도 아프고 ,,,
감시 한 마리 나한테 준 총각님 고마워요
그덕분에 신랑과 나는 화이트 소주를 겸해서 너무나 맛있게 먹고있어요.
그리고 새우깡 권해주신 아저씨 마음만이라도 고맙습니다.
나중에 동방에서 만나면 따뜻한 커피한잔과 소주 캬~ 대접해드릴께요.
오늘 제가 너무나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견적도 많이나오고요 70만원 우리신랑 뜰채 휴대폰 등등..,..
얼마나 급했으면 우리신랑 뜰채 가져왔어요 고기도아닌데. 제가요 뜰채잡고 올라올수있었을까요?
인낚여러분... 낚시도 좋지만 항상 조심하시고 즐낚즐기세요
오랜만에 신랑과 둘이 동방으로 향했습니다
5000원주고 배를타서 동방에 도착..방파제에서 바람이 너무 불어 떨어진여 를향해서
신랑은 건너고 나는 잠시 볼일을 보고 떨어진여 를 향해 건너려는 순간~!!!!
아~어쩌나. 퐁당~! 빠졌답니다.
그런데 우리신랑을 불러야되는데 목소리가 안나오데요...
그래도 물은 안먹으려고 발버둥을 쳐보고만 다리는 바닥에 안닺고 허우적 허우적....
여보~여보~ 불러도 우리신랑은 안돌아보고 옆에계신 아저씨가 먼저 보고 오네요....
진짜로 용궁갔다왔어요....우리 신랑보다도 먼저 달려와주신 이름모를 아저씨..
그때는 상황이없어인사도 못드렸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고 제 목숨을 살려주신 아저씨
이글을 보시면 답변 좀 해주세요
낚시는 접고 선장아저씨를 불러서 차로 왔습니다
그 당시에는.. 추운줄도 모르고 차에 오니 옷은 다젖었지요.. 참 막막하네요..
그래도 신랑 내피와 속옷을 갈아입고 (속옷이어딨었냐구요? 우리가 속옷장사하거든요)
참...... 황당스럽지요 이제서야 알겠습니다
낚시를 갈때에는 구명조끼와 낚시복과 낚시화를 착용 합시다.
제가요 우리신랑 말 안듣구요 오늘은요 솜옷을 입고갔거든요~
진짜로요 물에빠져보니까 알겠데요. 뭘아느냐구요?물에빠져보니 진짜로 무겁데요..
신랑은 빨리올라와라하는데 솜이 물에젖어서 무겁잖아요...
안 빠져본 사람은 몰라요
인낚여러분 물조심하세요
참 나도 미쳤지요. 그와중에도 집에 안가고 또 서방(구평방파제)로 향했습니다.
그놈의 낚시가 뭔지?
나도 한번 감시 잡아보려고 했지만 춥고 허리도 아프고해서 신랑이하는것만 보고만있었습니다
그런데.. 참 사람들 많네요
우럭 2마리 , 우리 신랑의 조황
그래도 나는 빨리오고싶은데 우리 신랑님. 감시한번 잡는다고 날더러 기달리래요,,
나는 추워죽겠는데,, 허리도 아프고 ,,,
감시 한 마리 나한테 준 총각님 고마워요
그덕분에 신랑과 나는 화이트 소주를 겸해서 너무나 맛있게 먹고있어요.
그리고 새우깡 권해주신 아저씨 마음만이라도 고맙습니다.
나중에 동방에서 만나면 따뜻한 커피한잔과 소주 캬~ 대접해드릴께요.
오늘 제가 너무나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견적도 많이나오고요 70만원 우리신랑 뜰채 휴대폰 등등..,..
얼마나 급했으면 우리신랑 뜰채 가져왔어요 고기도아닌데. 제가요 뜰채잡고 올라올수있었을까요?
인낚여러분... 낚시도 좋지만 항상 조심하시고 즐낚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