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에서...
일시 : 2007. 02. 10(토), 조금
장소 : 거제 여차 소두방여(솥뚜겅여) 옆 포인트
출조인원 : 3명
조과 : 감성돔 1수(32cm), 잡어 몇마리...
새벽 6시 배로 출항하여 까막개로 갔으나 이미 선점한 출조객이 있어
소두방여로 가보니, 거기도 다른 꾼 3명 정도 전자찌를 밝히고 있음.
할 수 없이 옆의 홈통진 곳 중 약간 튀어나온 바위에 하선하여 수심 측정하니
6~9m 정도로 요즘 시즌에 별로 될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모처럼 출조라서 열심히 낚시에 임함.
동이 터서 보니 소두방여에 있는 꾼들의 살림망이 떠있는 것이 확인됨.
어종은 모름.
햇살이 비친 후 바다에는 학공치(볼펜급)가 상당히 많았음...그러나 입질은 무...
9시가 넘어서 좁은 물골사이로 막대찌로 태우다 약은 입질속에 한마리 건짐.
건지고보니 입 언저리에 바늘이 겨우 걸려있었음.
그 후 10시 넘어서면서 바람이 터지기 시작하여 점점 거세지는 것같아서
배 불러서 11시경 철수하였음. 주변에 쓰레기는 청소를 하였는데...
인간 지뢰(?)는 엄청 많아서 눈살이 절로...
부득이 볼일을 볼 때는 흔적이 남지 않도록 뒷정리는 확실히 합시다 !!!
이상 허접 조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차매니아님, 친절한 어차슈퍼민박 강선장님 내외분 감사했습니다.
장소 : 거제 여차 소두방여(솥뚜겅여) 옆 포인트
출조인원 : 3명
조과 : 감성돔 1수(32cm), 잡어 몇마리...
새벽 6시 배로 출항하여 까막개로 갔으나 이미 선점한 출조객이 있어
소두방여로 가보니, 거기도 다른 꾼 3명 정도 전자찌를 밝히고 있음.
할 수 없이 옆의 홈통진 곳 중 약간 튀어나온 바위에 하선하여 수심 측정하니
6~9m 정도로 요즘 시즌에 별로 될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모처럼 출조라서 열심히 낚시에 임함.
동이 터서 보니 소두방여에 있는 꾼들의 살림망이 떠있는 것이 확인됨.
어종은 모름.
햇살이 비친 후 바다에는 학공치(볼펜급)가 상당히 많았음...그러나 입질은 무...
9시가 넘어서 좁은 물골사이로 막대찌로 태우다 약은 입질속에 한마리 건짐.
건지고보니 입 언저리에 바늘이 겨우 걸려있었음.
그 후 10시 넘어서면서 바람이 터지기 시작하여 점점 거세지는 것같아서
배 불러서 11시경 철수하였음. 주변에 쓰레기는 청소를 하였는데...
인간 지뢰(?)는 엄청 많아서 눈살이 절로...
부득이 볼일을 볼 때는 흔적이 남지 않도록 뒷정리는 확실히 합시다 !!!
이상 허접 조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차매니아님, 친절한 어차슈퍼민박 강선장님 내외분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