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거문도여...
① 출 조 일 : '07,12,7~9(현지(1박2일)
② 출 조 지 : 거문도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5~6물
⑤ 바다 상황 : 첫날 폭풍수준,둘째날 조금 나아지는날씨(오후는 좋음)
⑥ 조황 요약 : 거의 주의보로 일부포인트 제외 낚시불가상태
12/07 11:00 부산을출발 녹동항에 도착하니 새벽 03:00정도가 되었다
오랜만에 가는 거문도라 많은 설래임으로 차를달렸다.최근완공된 벌교에서 녹동까지
새로난 포장도로가 너무나도 깔끔하게 나있었다. 개인적으로 30분 이상은
시간이 단축된것 같았다.08:00 녹동 거문도간(1시간10분소요) 오가고호 배시간이 많이남아있어
녹동항 주위에 있는 해수 찜질방에서 잠시나마 눈을 부쳤다.
---------------------------------zz-------------------------------zz----------
* 거문도에 도착하니 09:20분 항에서 미리 예약된 종선과 만나 포인트로 출발하는데 바람이 장난이
아니었다.거의 폭풍우 수준이었다 시속 20m/sec 정도의 거센바람이...
이리저리 자리를 포인트를 탐색하다 동도 마당바위옆 노랑바위(바위가 노랗게 생겨있슴)에
내려서 채비를 구성했다 원래여기는 수심이 14~15m 정도의 포인트로 참돔과 시알큰 감생이가
잘 나오는 자리다 1호대에 1,5호찌 원줄1,5호에 1,7호 목줄로 공략에 들어갔다
몇번의 케스팅끝에 포인트 이동을 하기로 하였다 물밑 약 10m 지점에 몰이 많이자라 밑걸림으로 도저히
낚시가 불가했다 11:30분경 점심도시락 가지고 온 선장님과 의논끝에 포인트 이동 이미 바람의 영햔이
적개타는 포인트는 내릴만한 마땅한 포인트가없어 본인이 장소를 지정하여 밖노루섬 낮은바위에 하선
* 본격적인 낚시를 시작했다 바다상황은 한참 설물이 진행되고 있었다.
1호찌에 원줄 1,7 수심 13m 를 주고 부지런히 오후낚시를 시작하였다.
잠시후 약한조류에 밀려가던 1호 어신찌가 살짝잠기더니 쏜살같이 수면에서 사라졌다
강하게 챔질후 고기와 힘겨루기 짐작으로 참돔같았다 잠시후 수면에 띄워보니 47cm 정도의
참돔이 첫수로 낚였다. 다시 그자리에 케스팅 같은방향에서 예신도 없이 강하게 낚시대를 당기는
2번째 어신이 들어왔다 여유줄을 주면서 다시 힘겨루기 순간적인 힘이 대단했다 몇번의
실랑이 끝에 물밖으로 나온녀석은 60에 가까운 혹이 선명한 혹돔이었다.
몇번의 케스팅끝에 혹돔 50급한마리와 상사리 몇수로 마감하고 첫날낚시를접었다.
* 저녁식사후 동도방파제 에 볼루 탐사를 다녀왔다.수온만 맞으면 마리수조황이 가능하다는것과
씨알도 적은놈부터 신발짝 수준까지 다양하게 나왔다
조건만 맞으면 시알과 마리수에서 실망하지 않을정도로 볼락의 자원이풍부했다.
* 마지막날 동도 서른게 포인트에서 별 조과없이 2박3일의 낚시를 마치고 귀기길에 올랐다.
** 총평 **
사실 필자는 그동안 무수이도 많이 거문도를 다녀왔다
언제 한해는 이맘때 녹산등대부근 어묵단에서 45~55cm 정도의 중형 감성돔을 마리수로
낚은적도 허다했다.
이번에도 그때의 경험을 살려서 초도,손죽,역만에서 월동을 위해 지결하는 놈들의 길목을 노리려
갔었어나 서도권은 바람과 높은파도로 진입조차 못하고 빈자리가 포인트일 정도로 낚시인이 많았으며
아직 감성돔 조황은 이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밑에는 아직 몰이 자라지않았고 품질을하면 수많은 자리돔이 피어올랐으며 20cm 급의 상사리가
아직도 먹이활동을 하고있다는 것이 수온이 좀더 내려가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몇몇 포인트에서 감성돔 낱마리가 나온다고 하는데 확인은 불가하였고 필자의 경험상 약 2물정도
바뀌는 '08년 1월즘에는 거문도의 옜명성을 다시 찻을수 있지않은까 생각됩니다.
두서없는글 끝까지 읽어주신 회원님께 감사드리고요 그냥 참고로만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얼마남지않은 올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모두들 대물하시길 바랍니다.
디카를 가지고가지않아 사진이 없는점 양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자이툰 이었습니다.
② 출 조 지 : 거문도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5~6물
⑤ 바다 상황 : 첫날 폭풍수준,둘째날 조금 나아지는날씨(오후는 좋음)
⑥ 조황 요약 : 거의 주의보로 일부포인트 제외 낚시불가상태
12/07 11:00 부산을출발 녹동항에 도착하니 새벽 03:00정도가 되었다
오랜만에 가는 거문도라 많은 설래임으로 차를달렸다.최근완공된 벌교에서 녹동까지
새로난 포장도로가 너무나도 깔끔하게 나있었다. 개인적으로 30분 이상은
시간이 단축된것 같았다.08:00 녹동 거문도간(1시간10분소요) 오가고호 배시간이 많이남아있어
녹동항 주위에 있는 해수 찜질방에서 잠시나마 눈을 부쳤다.
---------------------------------zz-------------------------------zz----------
* 거문도에 도착하니 09:20분 항에서 미리 예약된 종선과 만나 포인트로 출발하는데 바람이 장난이
아니었다.거의 폭풍우 수준이었다 시속 20m/sec 정도의 거센바람이...
이리저리 자리를 포인트를 탐색하다 동도 마당바위옆 노랑바위(바위가 노랗게 생겨있슴)에
내려서 채비를 구성했다 원래여기는 수심이 14~15m 정도의 포인트로 참돔과 시알큰 감생이가
잘 나오는 자리다 1호대에 1,5호찌 원줄1,5호에 1,7호 목줄로 공략에 들어갔다
몇번의 케스팅끝에 포인트 이동을 하기로 하였다 물밑 약 10m 지점에 몰이 많이자라 밑걸림으로 도저히
낚시가 불가했다 11:30분경 점심도시락 가지고 온 선장님과 의논끝에 포인트 이동 이미 바람의 영햔이
적개타는 포인트는 내릴만한 마땅한 포인트가없어 본인이 장소를 지정하여 밖노루섬 낮은바위에 하선
* 본격적인 낚시를 시작했다 바다상황은 한참 설물이 진행되고 있었다.
1호찌에 원줄 1,7 수심 13m 를 주고 부지런히 오후낚시를 시작하였다.
잠시후 약한조류에 밀려가던 1호 어신찌가 살짝잠기더니 쏜살같이 수면에서 사라졌다
강하게 챔질후 고기와 힘겨루기 짐작으로 참돔같았다 잠시후 수면에 띄워보니 47cm 정도의
참돔이 첫수로 낚였다. 다시 그자리에 케스팅 같은방향에서 예신도 없이 강하게 낚시대를 당기는
2번째 어신이 들어왔다 여유줄을 주면서 다시 힘겨루기 순간적인 힘이 대단했다 몇번의
실랑이 끝에 물밖으로 나온녀석은 60에 가까운 혹이 선명한 혹돔이었다.
몇번의 케스팅끝에 혹돔 50급한마리와 상사리 몇수로 마감하고 첫날낚시를접었다.
* 저녁식사후 동도방파제 에 볼루 탐사를 다녀왔다.수온만 맞으면 마리수조황이 가능하다는것과
씨알도 적은놈부터 신발짝 수준까지 다양하게 나왔다
조건만 맞으면 시알과 마리수에서 실망하지 않을정도로 볼락의 자원이풍부했다.
* 마지막날 동도 서른게 포인트에서 별 조과없이 2박3일의 낚시를 마치고 귀기길에 올랐다.
** 총평 **
사실 필자는 그동안 무수이도 많이 거문도를 다녀왔다
언제 한해는 이맘때 녹산등대부근 어묵단에서 45~55cm 정도의 중형 감성돔을 마리수로
낚은적도 허다했다.
이번에도 그때의 경험을 살려서 초도,손죽,역만에서 월동을 위해 지결하는 놈들의 길목을 노리려
갔었어나 서도권은 바람과 높은파도로 진입조차 못하고 빈자리가 포인트일 정도로 낚시인이 많았으며
아직 감성돔 조황은 이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밑에는 아직 몰이 자라지않았고 품질을하면 수많은 자리돔이 피어올랐으며 20cm 급의 상사리가
아직도 먹이활동을 하고있다는 것이 수온이 좀더 내려가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몇몇 포인트에서 감성돔 낱마리가 나온다고 하는데 확인은 불가하였고 필자의 경험상 약 2물정도
바뀌는 '08년 1월즘에는 거문도의 옜명성을 다시 찻을수 있지않은까 생각됩니다.
두서없는글 끝까지 읽어주신 회원님께 감사드리고요 그냥 참고로만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얼마남지않은 올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모두들 대물하시길 바랍니다.
디카를 가지고가지않아 사진이 없는점 양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자이툰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