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도~징크스 깼다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인] 번개조황 - 2007년
글 읽기만 가능합니다.

금오도~징크스 깼다

피에르가르마 7 1785 0
① 출 조 일 : 어제~
② 출 조 지 : 금오도~
③ 출조 인원 :싱글~ㅠㅠ
④ 물 때 : 안물때~
⑤ 바다 상황 : 겁나게~바람붐
⑥ 조황 요약 :

쓸쓸히~경남에서 여수로 어제 하느님도 모르게 금오 갔다왔습니다~

혹ㄱㄱㄱ시~ 하느님이 눈치를 까셨나? 아님 모르셨나?

제가 몇년에 걸쳐서 금오도 출조하였으나~ 손맛을 보지못하고

항상 빈바구니로 철수하는 참패를 뒤로하고 그먼길을 돌와오곤 했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모르게 (하느님도 모르게) 부랴부랴 여수로 번출했습니다~

출항지에 도착하니 꽤나 많은 조우님들께서 벌써 도착했더군요~

짐을 배에실고 금오도로 출발~이상황에선 하는님께 기도도 올릴수업는 상황

참고로 전 무교입니다~ㅋㅋㅋ

드뎌 금오도 입선 이름모를 홈통에 혼자하선 하였습니다~

채비 정비를 하고 있는도중 이건 또 머여?

배 한척이 내쪽으로 접안 하는게 아닌가?

그리고 3분에 조우님을 내리고 걍 가버린다~이죽일* 선장

사람뻔히 있는줄 알면서도 먄 하다만도 안하고 그분들이 피해 업이 하겠다고

말을 대신한다 어케요? 근데 그자리가 2사람정도 할수있는 폰트임~

새기전까지 깻잎 몇마리 낚았습니다~

그분들요? 추워서 불피우고 잠만 잤디다~ㅋㅋ

동이 틀무렵 전자찌에 신호가 미세하게 오는중 뒷줄을 견제하니

쭉 물속으로 잠깁니다~힛팅 오! 힘이 제법 합니다~

입갓에 미소를~뛰우며 온갓 똥폼을 잡고 이녀석을 올려보니 4짜가

넘습니다 그걸 본 옆조우님들 분주하게 낚시에 열중 합니다~

그녀석을 바로 살림망에 쑤셔넣고 낚시에 열중하고 있는도중~

속이 디비지는 일이 발생 옆 조우님께서 내보다 쪼메 더큰 놈을 한수.....

3시부터~아침까지 나름데로 그넘들 깨우러 품질을 얼마나하고 그늠 잡고

딴늠들 딴데가지 마라고 묶어나는데 이게머람 한숨만 나오네

이늠에 바람은 또 이리두 부노........

그후 바람에 영향에 개도로 폰트이동후 전갱이와고등어 몇수하고

철수했습니다~

그래도 이번 번출로 금오도에 안좋은 징크스를 완죤 깨뜨려 버렸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담에 출조할땐 연락 드리겠습니다~

좀 아쉬운점 그 썩을* 에 선장 매너좀 지키시요~

이름를 공개하고 싶지만 내가 참소 그리고 정원좀 지키시요~

대략 30명은 넘겠던데~에휴

아무튼 이번 출조에 42한수 하고 금오도 징크스 깨고 행복했습니다~

아~참! 올 최대어 입니다 그래서 소중히 카메라 폰에 저장~ㅋㅋ

감사합니다~~~~~~~~~




넘겠던데

7 Comments
바다그림 2007.12.09 16:43  
어제 그바람에 고생한 보람 있으십니다.
저도 안도 코굴이 내렸는데 바람막이 자리라
좌우로 십몇의 조사들...
자리도 안되는곳 바로옆 조사있음에도 구겨넣는 선장실력에 감탄하고
30미달 한수로 마감임다.
징크스깼으니 대물만 남았네요.
피에르가르마 2007.12.09 16:55  
아~감사합니다~어제 넘 수고하셧습니다
또돔 2007.12.09 20:48  
우선 징크스 깨신거 추카추카
담에 대물하삼
그래도 좋겠네요 전 아직 2년째 징크스 못깨고 있어용
나두 하느님 몰래가면 징크스 깨질려나?
피에르가르마 2007.12.09 22:19  
하느님~몰래가삼 그래야됨
품세 2007.12.09 21:00  
ㅎㅎ~  축하 합니다.
즐거워 하는 님의 모습에
보는이도 즐겁습니다 .
피에르가르마 2007.12.09 22:20  
낚는순간이야 말루 다 같은 모습일겁니다~
피에르가르마 2007.12.09 22:25  
철수~시간을 어케알았는지 여수칭그놈이 저나해서
잡은고기 모두 압수영장 해 놓는다고 해서 니 다묵라하고
맛은 있더냐? 사기꾼아~손도 안풀고 코닦는 셈이네
담에 그 괴기값 내놔라 ㅋㅋ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