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덕우도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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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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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덕우도 조황!

갯바위방랑자 17 1471 0
① 출 조 일 : 2007년 12월8일 토요일
② 출 조 지 : 완도 덕우도권
③ 출조 인원 : 팀이프 팀원6명 일행분1명 총 7명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강한바람과심한너울...하지만 하늘은 맑음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10여수 기타....

먼저 이글은 인터넷바다낚시 팀이프 살아가는 이야기에 올려진 내용을 이곳에

옮겨 보았습니다.정보공유 차원에서 요즘 덕우도권의 조황을 보고 드리고자 올린내용이므로

미비하더라도 양해해주시고 참고만 하세요.전체적으로 황제도나덕우도권은 감성돔이 붙어있는것

같았습니다.비록 많은 조과나 씨알좋은 녀석들은 만나지 못했지만 팀 형님들과 함께한 그곳으로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합니다~ㅎㅎ


순천에서 새벽길을 홀로 달려봅니다.어느때와 마찬가지로 늦은시간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감미로운 음악소리를 들으며 그리움이 서려있는 분들을 만나러 가는길.....

차분히 악셀을 밟아 보았습니다. 간간히 저를 추월해 가는 몇안되는 차량의 멀어져가는

뒷모습을 보며 설래임을 달래고 달래며 도착지인 회진의 모 낚시점에 다다릅니다.

낚시점 사모님이 건네주는 따듯한 커피 한모금이 목줄기를 타고 흐르기도 전에 정겹고

언제나 말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느끼는 형님들이 도착하십니다.서로 두손 꼭잡으며 서로를

느껴보는시간속에 침투지가 결정되고 전투장비를 정검합니다.내노라하는 고수들의 침투이기에

더욱더 긴장감은 고조되고 불타오르는 열정은 새벽한기마져 녹여버립니다.사나이들의 시간....

힘찬 낚시선의 엔진음과 함께 회진항을 빠져나가기 시작합니다.선실에 누워 눈을 감아봅니다.

피곤함이 느껴지는 새벽시간이지만 눈만 감고 있을뿐 마음은 대상어와의 파이팅을 벌이고 있는

야릇한 시간이기도 하구요.얼마쯤 달렸을까?거칠게 바다를 가르며 달려나가던 낚시선의 엔진이

정숙함을 유지합니다.누가 깨우지도 않았는데 자동적으로 몸이 일으켜지고 낚시장갑을 단단히

조여 봅니다.입술을 지긋히 깨물어 정신을 가다듬고 찬기운에 긴장감을 유지시켜 봅니다.

어둠속에서 한줄기 써치라이트가 비추고 거대한 섬은 우리를 반깁니다.저의 오늘 파트너는 개금산형님

이십니다.비록 많은 사진을 찍을수 없어 간략하게 전남동부팀 정출을 보고 할려고 합니다.^^

자~같이 떠나보시죠.전남동부팀의 덕우도 침투일기를... 그리고 악조건속에 화려한?조황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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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님이 저희 팀이프 팀원분들을 먼저 하선해 주셨습니다.새벽 3시가 못되어 이곳 덕우도 "기차화통"이란
포인트에 개금산형님과 같이 새벽이슬을 맞으며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낚시이야기.세상사는이야기.골프이야기 등등....이후 형님은 가지고 오신 침낭에 몸을 푹 담그시고 주무십니다.해뜰려면 아직도
두어시간은 족히 있어야 되는데 걱정이 앞서더군요.그래서 저희가 내린포인트가 홈통지역이라 밑밥을
틈틈히 홈통 안으로 집어 넣어보았습니다.녀석들을 모두 집합시켜 놓고 군기좀 잡아줘야 적성이 풀릴것
같아.주기적으로 홈통안에 밑밥을 쌓아 보았습니다.그리고 해뜨기 한시간전에 저는 잠을 주무시는 개금산
형님을 뒤로하고 작은 욕심에 천감이가 필드하는 전자찌도 테스트해볼겸 찌를 흘려봅니다.
수심은 발앞 10m점차적으로 깊어지긴 하였지만 멀리원투해도 12~13m을 벗어나지 않더군요.
날이 샐때까지 열심히 쪼았지만 올라온것은 복어 한마리가 전부....
동이 터오르자 금산이형님을 깨우고 저도 채비를 바꿔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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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 채비를 하고 일만빵과 명예가 걸려있는 낚시이기에 열심히 낚시에 임하고 계시는 금산이형님!
물때가 빠른물때임에도 불구하고 조류가 원할하지 않았습니다.힘든 낚시에 연속이었습니다.
지쳐가는 형님 낚시대가 휘어지더군요.감성돔인줄 알았으나 금산이형님은 손끝에 전해져오는
느낌만으로 고개를 설래설래 흔드시고 이후 올라온것은 팔뚝만한 성대가 올라왔습니다.
대상어가 아니기에 방생하시더군요.같이 낚시하며 내공의 힘이 느껴지는 시간속에 조류가 살짝 바뀌는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제가 먼저 감성돔을 만납니다.뜰채에 안전하게 담아내고 금산이형을 바라보니
신경도 쓰지 않고 찌를 주시하고 있더군요.역시 방심하지 않는 예전 토너먼트 승부사의 모습이기도
했습니다.감성돔을 갈무리하고 살림망에 넣자마자.금산이 형님이 한수올리십니다.제것보다 크더군요.
그래도 여기서 질수 없다는 생각에 열심히 열정을 불태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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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자세로 낚시하고 계시지만 저수온과 무조류.찌가 서있는곳 바로 아래는 여와여사이의 골창이
있는듯했고 약간의 사질대와 몽돌이 어우러진 그런곳이었습니다.믿음을 갖고 나의채비를 믿으며
낚시하시는 형님의 모습이기도 합니다.저 자세속에 녀석들을 찿아가는 테크닉과 미끼를 놀려주는
섬세한 견제를 엿보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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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무언가를 느끼셨는지 자리에서 일어 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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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도 보았지만 아주 미세하게 끌고가는 입질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한마리 더 걸어내셨습니다.
활성도가 좋지않아 여등을 타고 놀지도 밑밥에 현혹되서 떠오를법도 한데 바닥에서 몸을 움크리고
있는 녀석을 유인해 낚아내시더군요.수심은 12m인데 무조류속에서 14~5m를 주고 봉돌을 바닥에
붙이고 슬슬 끌어주는 테크닉으로 잡아 내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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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틀채맨이 되어버린 저....
이후 형님은 광어를 두수나 더하시고 저는 놀래미와 복어를 낚아냅니다.
살림망속에 들어있는 형님의 두수로 인해 일만빵은 물거품이 되어가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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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쪽은 바람이 의지되는 포인트였으나 맞바람으로 고생하시는 팀원형님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려 오더군요.전화상으로 바람불어 너무 춥다.낚시대가 바람때문에 부러질것 같다.기상청 김양을
만나서 단판지어야겠다고 볼맨소리가 들려왔으나 최선을 다해 낚시에 임하고 계시다는 말씀에
역시........라는 생각도 들더군요.꾼들의 열정...꾼이 아니라면 감히 하지 못하는 자연과의 사투이기도
합니다.모든게 녹아있는 바다낚시.....또 한번 자연의 섭리에 수긍하며 들이대보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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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낚시를 마무리하자는 형님의 말씀과 함께 아쉽지만 녀석들을 봐주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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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청소는 잊지 마시라며 손수 모범을 보여 주시는 금산이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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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안좋으신데 한 20번은 두레박을 내렸다 올렸다를 반복하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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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낚시한 갯바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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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이 낚시한 갯바위도 광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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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8cm급 감성돔들은 오늘 저희에게 손맛보여주느라 고생좀 했을겁니다.
씨알은 비교적 잔편이지만 힘은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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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주먹 불끈쥐고 언제나 함께하자던 형님의 모습속에 오늘 파트너로써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하지만 다른한편으로는 내가 일만빵 먹겠다라는 각오도 얼핏 비추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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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배에 올라보았습니다.사실 저희 포인트는 부광조사형님과세노야형님이 내리실려고 했는데
금산이형님이 후딱 먼저 내려버리는 바람에 형님들은 추위와 바람에 낮은수심에 고전을 면치
못했다고 하십니다.부광형님은 황~쳤다고 금산형님께 뭐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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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슬픈표정을 지어보시는 형님...^^ 하지만 사실 저와 낚시하면서 부광형님과세노야형님께
너무 미안하다고 계속 말씀하셨습니다.그리고 우리는 못잡아도 형님들은 손맛을 보셔야 할텐데
하며 걱정을 많이 하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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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아우의 마음을 느끼셨는지 절보며 방긋 웃으십니다.
저 웃음속에 고수가 황!칠일은 없겠다라는 꾼들의 직감이 느껴지기도 하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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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로키형님도 밑밥통이 묵직한걸 보니 뭔가 비장의카드를 숨기고 계시는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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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대장 형님도 일만빵은 내것이다 라고 저에게 메세지를 보내는것 같았습니다..
이번엔 마릿수가 아닌 씨알승부라 부광형님은 계속 미소만 머금고 계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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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이형님은 선수들이 고기 못잡으면 누가 고기 잡냐고 하시면서 정체를 밝혀라~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십니다.조사하면 다 나온다는둥 마는둥~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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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님은 마이크에대고 모두 살림망 떠있는거 확인했다고 알려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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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막함과 긴장감이 고조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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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은 애써 못들은척 딴애기만 나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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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있었던 감성돔과의 짜릿한 승부를 음미하고 계시는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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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취미로 서로를 바라본다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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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마음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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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하나로 뭉쳐지는 마력과도 같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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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이야기와 주위 풍광을 감상하다보니 이렇게 회진항에 다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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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오늘을 마무리할려고 준비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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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들도 같은취미의 동반자기에 서로 도와주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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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를 안전하게 안내해주고 철수시켜준 선장님께 인사를 나눠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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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본곳이지만 정이 가는곳이기도 했습니다.이후 다시 찾아뵙겠다고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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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속에 냉정하지만 사나이들의 명예가 걸려있는 숨막히는 일만빵 우승자를 가리는
시간입니다...저는 포기하고 있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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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만한 삐드락만 나온다고 투덜거리던 지누대장팀장님의 밑밥통에는 30cm가 넘어가는 놈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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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의 일만빵 결과가 궁금해 떠나지 못하고 계시는 선장님은 저희들의 실력에 감탄사를 연발하는것
같았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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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은 비록 큰씨알은 아니지만 적은 인원으로 다른많은 조사님들보다 조과가 월등했기에
괜시리 어깨에 힘한번 줘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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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계측속에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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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이 형님이 유력한 후보자로 나서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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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부광형님은 이거말고 또 있지롱~하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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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로키형님과일행분이 잡으신 감성돔을 펼쳐보이시지만 씨알에서 밀립니다...그래서
금산이형님이 일만빵의 주인공이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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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일정으로 집에서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가지시려고 녀석들의 목숨을 잠시 연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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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두어시간이겠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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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빵의 우승자 금산이형님이 동생 기름값이나 하라며 6만원을 저에게 주십니다.
다른형님들도 그렇게 하라며 선뜻 챙겨라 하십니다.돈보다 마음이 담겨있어 너무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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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일에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금오도 한판 땡기면 딱이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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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창.진 팀의 낚시광장형님이 사용후기 올려주라고 하셨던 낚시대도
제가 테스트하기로 하고 받아왔습니다.저의 명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수 있도록
열심히 테스트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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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겠노라고 잘 돌아가지 않는 메모리에 입력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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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점 바로옆 식당에서 식사를 맛있게 해봅니다.정말 맛있더군요.갯바위도시락은 얼반 죽어요~ㅎㅎ
누군가와 이렇게 앉아 밥이라도 한끼할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행복인지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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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서로 같은취미로 만나서 즐기며 그것보다 더욱 소중한 그무언가를 서로 알아가는
시간이 너무 감사했습니다.먼길 마다하지 않고 한걸음에 달려와주신 분들.....
마음이 아름다우신 분들입니다.더욱더 재미있는 전남동부팀원님들이 되길 바라며 항상 하시는일속에
건강과 더불어 행복가득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갯바위방랑자.개금산형님.지누대장팀장님.세노야형님.부광조사형님.체로키형님.사랑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편안한 시간되길 바랍니다~ㅎㅎ
행복의추억을 담아가는 방랑자올림^^

17 Comments
까만고기 2007.12.09 16:13  
갯방 아우님 추뿐데 수고많안네 언제나 밝고힘찬모습 보기좋구만 ㅎㅎㅎ 어복충만하길 몸건강하고^^
갯바위방랑자 2007.12.09 16:17  
형님!시간나셔서 순천 오시면 식사라도 같이해요 형님^^
넘 반갑습니다 형님^^
항상 건강하시고 형님도 바다나가시면 대물하십시요~ㅎㅎ
바다그림 2007.12.09 16:37  
종종 가는 나는 꽝이 많은데 역시 실력 차이군요.
기차화통도 좋은 자리지요..
갯바위방랑자 2007.12.09 19:41  
낚시하기 좋은포인트였습니다.
광주권에 저희 팀원분들 많이 계시는데
시간만들어 좋은곳 있으면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천안감시 2007.12.09 20:42  
갯방자야....고생했다..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구나..
정출에..조황까지.....다행이다...ㅎㅎㅎ
갯바위방랑자 2007.12.09 21:21  
너도 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다.
담에 함께하자~
역시 선수들이라 한칼씩하더라~ㅎㅎ
마루디자인 2007.12.09 23:50  
갯바위님 방갑습니다^^ 함께 햇으면 외롭지 않게 같이 갈수 있었을텐데~~
죄송합니다 ㅎㅎ 글고 조행기를 보니 모두 실력들이 짱짱하신거 같은데
담에 함께 해서 고수형님들의 실력좀 훔쳐 볼랍니다 ㅋㅋ 아직 초보조사
딱지를 때지 못해서리  아무튼 이번에 최대한 가볼려 햇는데 잘 안됐습니다.
담에 인사 한번 올리겠습니다 꾸뻑!!
지누대장 2007.12.10 08:23  
마루디자인님!
다음번 정출땐 꼭 함께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갯바위방랑자 2007.12.10 12:31  
다음에 함께해요~ㅎㅎ
지누대장 2007.12.10 08:09  
갯방아우!
멀리서 혼자 참석까지 하여주고,
또 멋진사진과 글까지 올려주느라 정말 고생 많았네...
갯바위방랑자 2007.12.10 12:31  
팀장님이 고생 많으셨습니다.
또 뵈요.형님^^
미스타스텔론 2007.12.10 11:57  
팀이프 동부 덕우도 조행기 잘 봤습니다. 
행사전 지누대장님이 참여여부를 물었지만 직장 송년낚시는 이미 11월에 계획된 터라 참여치 못했네요. 회진 남양낚시 사장님 내외분 작년 여름 와이프랑 황제도 간 뒤 아직까지 못가보고 , 황제도 소식도 기다려집니다.
갯바위방랑자 2007.12.10 12:32  
마스타스텔론님 담에는 함께해요~ㅎㅎ
황제도는 씨알 좋은 녀석들이 올라오고 있더군요~^^
바댜해적 2007.12.10 13:44  
보기 좋은 그림 보면서 잠시나마 낚시생각을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자료 많이 부탁합나다
건강 하세요
갯바위방랑자 2007.12.10 13:50  
옙~알겠습니다.
미비하지만 진실된 조황속에 여러곳 소개해 보겠습니다.^^
숨은여 2007.12.11 10:52  
아공@@@ 아끼는 후배...금산이 얼굴이 보이넹....ㅎㅎ
.
전에는 가끔씩 전화도 하더만,,
한동안..연락이 없길래...낚수 완전히 접은줄 알았더만,,,?? ㅋ
.
언제나 행복 하시길,,,,^^
.
.
금산이를 매우 아끼는.. 숨여행님이,,,,^^
갯바위방랑자 2007.12.11 14:45  
숨은여형님!반갑습니다~ㅎㅎ
금산이형님한테 안부전화라도 올려라고 윽박지르겠습니다~ㅎㅎ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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