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찍고 풍화리찍고 서해까지.....
① 출 조 일 : 2007 11 29~30~12 01
② 출 조 지 : 거제 해금강(29일) 통영풍화리(30일) 서해천수만(12월01일)
③ 출조 인원 : 29일 2명,30일 3명,12월1일 4명
천안감시입니다.
몇가지의 제품 테스트 차 원도권을 갈려다가 날씨가 좋지 않은 것 같아서
거제권으로 가기로 하고 절친한 후배와 같이 천안을 떠나서 거제로 향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낚시대 제조사로 태어난 "원더랜드" 사의 낚시대와 대신금속&피싱사의
신제품 전자찌 테스트차 가는 낚시인지라 조황이 조금은 좋다고 소문 난 해금강에서
첫날 낚시를 시작했는데...........
너울이 많이 일더군요
그리고 낚시를 잘 못해서인지 거제 해금강에서는 참패를 하고 팀이프 형님과 친구가
거제로 온다고 해서 만나서 호래기 낚시를 더 하기로 하고
피곤하다는 후배는 민박집을 잡아서 휴식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천감이도 넘 피곤해서 민박집에서 휴식하고 잡아온 호래기 회,호래기라면 호래기비빔밥으로
저녁을 대신하고 모두 취침하고 아침에 일어나니 거의 8시더군요.
2일차는 통영풍화리에서 택택이를 타보자 해서 친구는 집으로 가고 형님 저 후배 3명이서
탔습니다...저하고 후배는 택택이를 처음 타보지는라 배타는 재미와 이것저것 해먹는
재미에 하루를 즐겁게 보냈습니다...조황은 30급 간당간당 1수,40간당간당 1수 총 2수로
마무리하고 후배와 저는 천안으로 집으로 복귀를 하는데 갑자기 전화가 울립니다.
예전부터 노리고 있던 서해 천수만에서 57 감성돔이 나왔다고.....
그런데 조금물이 가까워서 여가 거의 드러나지 않아서 여 옆에 배를 정박하고 했다고
하더군요...
2일을 낚시하고 집에 도착해서 고민고민 하다가 다시금 서해로 출발
5짜 이상급 감성돔을 확인하고자 하였습니다.
결과는 들물에 제가 첫수로 35급 감성돔을 걸어내니...친구인 레오가 바로 40급 감성돔을
걸어냅니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옆에 있던 현지의 친한 형님이 입질을 받았는데 천천히
꾹꾹 하면서 끌려오니...살감성돔 갔다고 하는 순간에 힘을 씁니다...
힘들게 꺼내보니 실측 55인데...빵이 넘 좋더군요...
간단하게 제품 테스트 차 떠난 낚시가 3일동안의 낚시로 변해버렸네요.
이것 저것 하는 것이 많아서 사진은 거의 찍지 못해서 이번에는 글로서 대신합니다.
-천안감시-
② 출 조 지 : 거제 해금강(29일) 통영풍화리(30일) 서해천수만(12월01일)
③ 출조 인원 : 29일 2명,30일 3명,12월1일 4명
천안감시입니다.
몇가지의 제품 테스트 차 원도권을 갈려다가 날씨가 좋지 않은 것 같아서
거제권으로 가기로 하고 절친한 후배와 같이 천안을 떠나서 거제로 향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낚시대 제조사로 태어난 "원더랜드" 사의 낚시대와 대신금속&피싱사의
신제품 전자찌 테스트차 가는 낚시인지라 조황이 조금은 좋다고 소문 난 해금강에서
첫날 낚시를 시작했는데...........
너울이 많이 일더군요
그리고 낚시를 잘 못해서인지 거제 해금강에서는 참패를 하고 팀이프 형님과 친구가
거제로 온다고 해서 만나서 호래기 낚시를 더 하기로 하고
피곤하다는 후배는 민박집을 잡아서 휴식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천감이도 넘 피곤해서 민박집에서 휴식하고 잡아온 호래기 회,호래기라면 호래기비빔밥으로
저녁을 대신하고 모두 취침하고 아침에 일어나니 거의 8시더군요.
2일차는 통영풍화리에서 택택이를 타보자 해서 친구는 집으로 가고 형님 저 후배 3명이서
탔습니다...저하고 후배는 택택이를 처음 타보지는라 배타는 재미와 이것저것 해먹는
재미에 하루를 즐겁게 보냈습니다...조황은 30급 간당간당 1수,40간당간당 1수 총 2수로
마무리하고 후배와 저는 천안으로 집으로 복귀를 하는데 갑자기 전화가 울립니다.
예전부터 노리고 있던 서해 천수만에서 57 감성돔이 나왔다고.....
그런데 조금물이 가까워서 여가 거의 드러나지 않아서 여 옆에 배를 정박하고 했다고
하더군요...
2일을 낚시하고 집에 도착해서 고민고민 하다가 다시금 서해로 출발
5짜 이상급 감성돔을 확인하고자 하였습니다.
결과는 들물에 제가 첫수로 35급 감성돔을 걸어내니...친구인 레오가 바로 40급 감성돔을
걸어냅니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옆에 있던 현지의 친한 형님이 입질을 받았는데 천천히
꾹꾹 하면서 끌려오니...살감성돔 갔다고 하는 순간에 힘을 씁니다...
힘들게 꺼내보니 실측 55인데...빵이 넘 좋더군요...
간단하게 제품 테스트 차 떠난 낚시가 3일동안의 낚시로 변해버렸네요.
이것 저것 하는 것이 많아서 사진은 거의 찍지 못해서 이번에는 글로서 대신합니다.
-천안감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