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동해 방파제 다녀 왔습니다.(기분영~)
① 출 조 일 : 2007,11,24~25
② 출 조 지 : 동해묵호.삼척해안도로 주변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처음 낚시 입문때 줄기차게 다닌 동해쪽 방파제. 서해 시즌이 끝나서
근10년만에 옛생각이나서 오랜만에 회사 동료 몇분하고 야유회 삼아 다녀 왔습니다.
한섬에 가니 자리가 없어 한적한 묵호 방파제(간만에 레펠훈련?)에 가니 조용 했습니다.
위험한? 방파제 특성상 짐은 한곳에 모아 보초 1명 세우고 빨간등대 앞에서 낚시 했습니다.
역시 고기신이 되신 동료한분(입문3개월-서해안면에서 첫출조 감시2마리,
두번째 출조 남해 거제에서 참돔3수) 이 1시간만에 감시 한마리를 잡더군요(아무리 생각해도 고기를 만들어
잡는것 같음.) 또 눈이 뒤집어져 보초한테 밑밥3장사달라 했습니다. 그게 실수였죠(역시 이성을 잃으면 안됨) 외항 파도가 높아 더이상은 안될것 같아 감시 회맛이라도 보려고 낚시철수.칼을 찾으니 칼이 없음.
(큰맘먹고 산 라팔라?고가의칼) 그새 사라짐.기분이 더러워 그냥철수.뭔가 허전해... 뜰채도 사라짐.
아! 동해가 날 버리는 구나..갑자기 주위 낚시하시는 분이 도선생으로 보임. 뒤도 안돌아 보고 여관으로 직행. 처음 한병까고 일찍 잠자리 들음. 허전해.... 다음날 임원갈려 했으나, 방파제가 무서워 해안도로 타고 삼척인근 갯바위에서 기분 전환이라도 하고 올라 오려고.열심히 낚시 노래미 3마리..옆에 조금전에 온
현지인이 감시 한수 걸었슴. 옆에 현지인 철수........그자리에 남은건 밑밥 비닐 서너장.각종 쓰레기.....
끝까지 같이 간 일행한테 너무나 부끄러운 1박2일 이였습니다......칼집 필요하신분 연락 주세요..개...
② 출 조 지 : 동해묵호.삼척해안도로 주변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요약 : 처음 낚시 입문때 줄기차게 다닌 동해쪽 방파제. 서해 시즌이 끝나서
근10년만에 옛생각이나서 오랜만에 회사 동료 몇분하고 야유회 삼아 다녀 왔습니다.
한섬에 가니 자리가 없어 한적한 묵호 방파제(간만에 레펠훈련?)에 가니 조용 했습니다.
위험한? 방파제 특성상 짐은 한곳에 모아 보초 1명 세우고 빨간등대 앞에서 낚시 했습니다.
역시 고기신이 되신 동료한분(입문3개월-서해안면에서 첫출조 감시2마리,
두번째 출조 남해 거제에서 참돔3수) 이 1시간만에 감시 한마리를 잡더군요(아무리 생각해도 고기를 만들어
잡는것 같음.) 또 눈이 뒤집어져 보초한테 밑밥3장사달라 했습니다. 그게 실수였죠(역시 이성을 잃으면 안됨) 외항 파도가 높아 더이상은 안될것 같아 감시 회맛이라도 보려고 낚시철수.칼을 찾으니 칼이 없음.
(큰맘먹고 산 라팔라?고가의칼) 그새 사라짐.기분이 더러워 그냥철수.뭔가 허전해... 뜰채도 사라짐.
아! 동해가 날 버리는 구나..갑자기 주위 낚시하시는 분이 도선생으로 보임. 뒤도 안돌아 보고 여관으로 직행. 처음 한병까고 일찍 잠자리 들음. 허전해.... 다음날 임원갈려 했으나, 방파제가 무서워 해안도로 타고 삼척인근 갯바위에서 기분 전환이라도 하고 올라 오려고.열심히 낚시 노래미 3마리..옆에 조금전에 온
현지인이 감시 한수 걸었슴. 옆에 현지인 철수........그자리에 남은건 밑밥 비닐 서너장.각종 쓰레기.....
끝까지 같이 간 일행한테 너무나 부끄러운 1박2일 이였습니다......칼집 필요하신분 연락 주세요..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