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뽈락치러 돌산으로 달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여수낚시클럽 입니다.
어제는 퇴근후에 회사직원 1분과 함께 바로 돌산을 찾았습니다.
도착하니,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 입질을 느끼지조차 못할 정도 였습니다.
직원분은 낚시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지, 차에만 있었구요.
저는 우리 여수낚시클럽의 카페 회원님들께 조황정보를 올리고자, 추운날씨에도 낚시를 강행했습니다.
저녁 9시경. 도착하자마다 1수하고 바람이 불어서 낚시대가 휘청휘청...
소형 아이스박스가 쓰러질 정도였으니깐요.
그래서 테트라포트쪽으로 가니, 바람을 약간은 막아주더군요.
날이 추우니, 이놈들이 움직임이 거의 없는거 같았습니다. 입질은 있는데, 후킹이 잘 안되는 상황
그래도 1-2시간 하여 조과를 올릴수 있었습니다.
통통한놈으로 해서 5수하고, 잘잘한 놈들은 모두 방생해주었습니다.
(방생이라기 보다는 버린거죠)
지금 돌산지역의 방파제에는 전역에 뽈락이 붙긴 붙은거 같습니다.
향일암, 계동, 방죽포, 성두 등. 특히 테트라포트 사이사이를 옮겨가시며 공략하시면 조과를 얻을수 있을겁니다.
바람이 많이불어 사진 찍기가 좀 귀찮았습니다. 그림자때문에 사진을 이상하게 찍었는데, 실제는 통통한 놈들입니다.
* 출처: 여수낚시클럽 ( http://cafe.daum.net/broodwars )
어제는 퇴근후에 회사직원 1분과 함께 바로 돌산을 찾았습니다.
도착하니,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 입질을 느끼지조차 못할 정도 였습니다.
직원분은 낚시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지, 차에만 있었구요.
저는 우리 여수낚시클럽의 카페 회원님들께 조황정보를 올리고자, 추운날씨에도 낚시를 강행했습니다.
저녁 9시경. 도착하자마다 1수하고 바람이 불어서 낚시대가 휘청휘청...
소형 아이스박스가 쓰러질 정도였으니깐요.
그래서 테트라포트쪽으로 가니, 바람을 약간은 막아주더군요.
날이 추우니, 이놈들이 움직임이 거의 없는거 같았습니다. 입질은 있는데, 후킹이 잘 안되는 상황
그래도 1-2시간 하여 조과를 올릴수 있었습니다.
통통한놈으로 해서 5수하고, 잘잘한 놈들은 모두 방생해주었습니다.
(방생이라기 보다는 버린거죠)
지금 돌산지역의 방파제에는 전역에 뽈락이 붙긴 붙은거 같습니다.
향일암, 계동, 방죽포, 성두 등. 특히 테트라포트 사이사이를 옮겨가시며 공략하시면 조과를 얻을수 있을겁니다.
바람이 많이불어 사진 찍기가 좀 귀찮았습니다. 그림자때문에 사진을 이상하게 찍었는데, 실제는 통통한 놈들입니다.
* 출처: 여수낚시클럽 ( http://cafe.daum.net/broodwa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