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는 아빠와 아들이 같이 있다.....
① 출 조 일 : 2007 11 24~25(1박2일)
② 출 조 지 : 추자도
③ 출조 인원 : 6명
④ 물 때 : 7물,8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하고..따뜻한 날씨
⑥ 조황 요약 : 5짜급 2수,30급 7수,터트린 것 대략 7~8번...ㅎㅎㅎ
제가 활동하는 동호회 팀이프의 형님 그리고 친구들과 추자도로 초등감성돔을 만날 겸
추자에 있는 그리운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낚시여행을 떠났습니다.
많은 분들이 초등감성돔을 다른 분들 보다 조금 더 일찍 만나고자 추자도로
오셨더군요.
현재 추자도에는 많은 감성돔과 간혹 씨알급(4짜)의 돌돔들이 가세해서 입질을 하고 있습니다.
감성돔은 아들(30급) 삼촌(4짜)이 주류이나 간혹 아들의 복수를 위해서 아빠(5짜이상급)
감성돔이 시원한 입질과 엄청난 당길 힘으로 꾼들의 혼을 빼고 채비를 터트림으로
복수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건너편 푸렝이 큰연목 우측편에 하선해서 새벽 간조시에 사진상에 물이 있는 곳을 건너서
푸렝이 본섬쪽 여밭으로 진입해봅니다.
생각지도 못한 포인트라 평상시의 짐들 들고 이동할려니 입에서 단내가 나더군요...ㅎㅎ
그래서 털보형에게 아예 동생을 죽이라라고 항변하니...답변은?....
호랑이는 호랑이 새끼를 강하게 키운다...이렇게 답변합니다..컥~
이동하고 들물낚시를 한 후 입에서 단내가 나서..혀를 내밀어 봅니다..ㅎㅎㅎㅎ
천감이는 이동하는 게 힘들어서 혀를 내밀었지만 갯바위방랑자는 0찌로 여밭에서
30급을 한수 한 후 00제로찌로 교체 후 낚시를 하다가 한번에 낚시대 허리까지 가져가는
입질을 받아서 대를 잘 세웠으나 아들의 복수를 하러 온 아빠에게 혼쭐이 납니다...
슈퍼인테샤 1호대가 사정없이 꽂히더니..결국은 여에 쓸려서 묵줄이 터진 후
감성돔의 당길 힘에 단내가 난다고 혀를 내밉니다....
안 터트렸으면 몇마리 나왔을꺼라고 천감이가 막 혼냈습니다.ㅎㅎㅎㅎㅎ
첫날 낚시에서 천감+갯바위방랑자조는 30급 1수 1방 터트리고 삼매경+일조일어 형님조는
사자섬에 내려서 두분이서 동시 히트해서 똑같이 총쏘았습니다...ㅎㅎㅎ
강물형님+버들강아지조는 갯바위에서 아직 감성돔을 잡아본 적이 없는 친구 버들강아지가
30급 2수를 먼저 체포하면서 기세를 올렸으나 연륜이 있는 강물형님이 30급 연속3수를 하시고
아빠 감성돔은 방심하다가 뻥 해버렸습니다....
그래도 저를 빼고 다들 손맛은 본 하루라 출조를 주도한 제가 맘은 편안 날이더군요..ㅎㅎ
처음 갯바위 감성돔 잡은 친구 버들강아지 축하한다.ㅎㅎㅎㅎ
저녁에 소주한잔 할려고 형님들이 나서서 장만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다른 손님들 조황까지 합하면 감성돔15~18수정도...돌돔4짜급 2수 농어 참돔등등
감성돔 전부와 돌돔을 장만해서 저녁에 소주 한잔했습니다.
해가 떠오르는 일출광경을 찍어보았습니다...
언제봐도 새롭죠.....
감성돔 체색이 이쁘더군요...
사진을 찍었는데...원거리에서 줌을 사용하고 감성돔이 계속 움직여서인지 씨알보다는
사진이 작게 나왔네요...ㅎㅎㅎㅎ
개인적으로 기록고기와는 거리가 멀고 철수길이라 계측이 정확히 하지는 못했으나
억지로 5짜와 5짜 턱걸이입니다.
천감이가 털보형이 자주하는 꿰미물고 사진찍기를 해봅니다...ㅎㅎㅎ
갯바위에서 감성돔을 이번에 잡아봤지만 큰넘은 못만났다며 친구인 버들강아지가
들고 폼을 잡아보네요....
철수길에 빈손으로 배에 올라오는 갯바위방랑자에게 모델이나 하라면서 털보형이
사진을 찍어주네요....
철수해서 회를 장만해서 식사와 헤어짐의 아쉬움을 나누는 술잔을 듭니다...
전날 잡았던 감성돔과 돌돔뼈를 넣고 진하게 끓인 지리국으로 점심식사와 소주안주로
맛나게 먹었습니다...
1일차의 터트림과 2일차의 한번도 없는 입질.....철수길이 아쉬워 담배를 물고 있는 삼매경형님
1일차의 터트림과 저와 같이 내려서...낚시대가 초리까지 물속으로 들어갈 듯한 짜릿함을
안겨주던 아빠감성돔을 2번이나 터트린 일조일어형님 고개를 숙이고 반성합니다.ㅎㅎㅎ
손맛을 본 사람들의 여유입니다...ㅎㅎㅎㅎ
손맛은 보았지만 체포하지 못하고 터트림으로 추자로의 낚시여행을 마감하는 형님들
허탈한 웃음과 쓴 웃음으로 낚시여행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천감이가 고민하고...털보형과 하추자 윤선장님이 더 고민해서 포인트를 선정해
낚시에 임하였지만 빈손인 형님 2분이 계셔서 맘이 아픕니다.
하지만 비록 잡아내지는 못했지만 전원 손맛은 봤다는 것에 위안을 삼으며 추자로의
낚시여행을 마감합니다.
앞줄에 계시는 충바사 피싱윤아우 반가웠네...
종호형님..오랜만에 뵈어서 반가웠습니다...충바사의 다른 아우님들도 반가웠네.....
해남 어란진항에 도착하여 추자가 그리울때 그때 다시 보자는 해남 프로피싱 선장님의
마음과 배웅을 받으며 천안으로 돌아갑니다
조황문의는 털보민박 010-6738-2020
② 출 조 지 : 추자도
③ 출조 인원 : 6명
④ 물 때 : 7물,8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하고..따뜻한 날씨
⑥ 조황 요약 : 5짜급 2수,30급 7수,터트린 것 대략 7~8번...ㅎㅎㅎ
제가 활동하는 동호회 팀이프의 형님 그리고 친구들과 추자도로 초등감성돔을 만날 겸
추자에 있는 그리운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낚시여행을 떠났습니다.
많은 분들이 초등감성돔을 다른 분들 보다 조금 더 일찍 만나고자 추자도로
오셨더군요.
현재 추자도에는 많은 감성돔과 간혹 씨알급(4짜)의 돌돔들이 가세해서 입질을 하고 있습니다.
감성돔은 아들(30급) 삼촌(4짜)이 주류이나 간혹 아들의 복수를 위해서 아빠(5짜이상급)
감성돔이 시원한 입질과 엄청난 당길 힘으로 꾼들의 혼을 빼고 채비를 터트림으로
복수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건너편 푸렝이 큰연목 우측편에 하선해서 새벽 간조시에 사진상에 물이 있는 곳을 건너서
푸렝이 본섬쪽 여밭으로 진입해봅니다.
생각지도 못한 포인트라 평상시의 짐들 들고 이동할려니 입에서 단내가 나더군요...ㅎㅎ
그래서 털보형에게 아예 동생을 죽이라라고 항변하니...답변은?....
호랑이는 호랑이 새끼를 강하게 키운다...이렇게 답변합니다..컥~
이동하고 들물낚시를 한 후 입에서 단내가 나서..혀를 내밀어 봅니다..ㅎㅎㅎㅎ
천감이는 이동하는 게 힘들어서 혀를 내밀었지만 갯바위방랑자는 0찌로 여밭에서
30급을 한수 한 후 00제로찌로 교체 후 낚시를 하다가 한번에 낚시대 허리까지 가져가는
입질을 받아서 대를 잘 세웠으나 아들의 복수를 하러 온 아빠에게 혼쭐이 납니다...
슈퍼인테샤 1호대가 사정없이 꽂히더니..결국은 여에 쓸려서 묵줄이 터진 후
감성돔의 당길 힘에 단내가 난다고 혀를 내밉니다....
안 터트렸으면 몇마리 나왔을꺼라고 천감이가 막 혼냈습니다.ㅎㅎㅎㅎㅎ
첫날 낚시에서 천감+갯바위방랑자조는 30급 1수 1방 터트리고 삼매경+일조일어 형님조는
사자섬에 내려서 두분이서 동시 히트해서 똑같이 총쏘았습니다...ㅎㅎㅎ
강물형님+버들강아지조는 갯바위에서 아직 감성돔을 잡아본 적이 없는 친구 버들강아지가
30급 2수를 먼저 체포하면서 기세를 올렸으나 연륜이 있는 강물형님이 30급 연속3수를 하시고
아빠 감성돔은 방심하다가 뻥 해버렸습니다....
그래도 저를 빼고 다들 손맛은 본 하루라 출조를 주도한 제가 맘은 편안 날이더군요..ㅎㅎ
처음 갯바위 감성돔 잡은 친구 버들강아지 축하한다.ㅎㅎㅎㅎ
저녁에 소주한잔 할려고 형님들이 나서서 장만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다른 손님들 조황까지 합하면 감성돔15~18수정도...돌돔4짜급 2수 농어 참돔등등
감성돔 전부와 돌돔을 장만해서 저녁에 소주 한잔했습니다.
해가 떠오르는 일출광경을 찍어보았습니다...
언제봐도 새롭죠.....
감성돔 체색이 이쁘더군요...
사진을 찍었는데...원거리에서 줌을 사용하고 감성돔이 계속 움직여서인지 씨알보다는
사진이 작게 나왔네요...ㅎㅎㅎㅎ
개인적으로 기록고기와는 거리가 멀고 철수길이라 계측이 정확히 하지는 못했으나
억지로 5짜와 5짜 턱걸이입니다.
천감이가 털보형이 자주하는 꿰미물고 사진찍기를 해봅니다...ㅎㅎㅎ
갯바위에서 감성돔을 이번에 잡아봤지만 큰넘은 못만났다며 친구인 버들강아지가
들고 폼을 잡아보네요....
철수길에 빈손으로 배에 올라오는 갯바위방랑자에게 모델이나 하라면서 털보형이
사진을 찍어주네요....
철수해서 회를 장만해서 식사와 헤어짐의 아쉬움을 나누는 술잔을 듭니다...
전날 잡았던 감성돔과 돌돔뼈를 넣고 진하게 끓인 지리국으로 점심식사와 소주안주로
맛나게 먹었습니다...
1일차의 터트림과 2일차의 한번도 없는 입질.....철수길이 아쉬워 담배를 물고 있는 삼매경형님
1일차의 터트림과 저와 같이 내려서...낚시대가 초리까지 물속으로 들어갈 듯한 짜릿함을
안겨주던 아빠감성돔을 2번이나 터트린 일조일어형님 고개를 숙이고 반성합니다.ㅎㅎㅎ
손맛을 본 사람들의 여유입니다...ㅎㅎㅎㅎ
손맛은 보았지만 체포하지 못하고 터트림으로 추자로의 낚시여행을 마감하는 형님들
허탈한 웃음과 쓴 웃음으로 낚시여행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천감이가 고민하고...털보형과 하추자 윤선장님이 더 고민해서 포인트를 선정해
낚시에 임하였지만 빈손인 형님 2분이 계셔서 맘이 아픕니다.
하지만 비록 잡아내지는 못했지만 전원 손맛은 봤다는 것에 위안을 삼으며 추자로의
낚시여행을 마감합니다.
앞줄에 계시는 충바사 피싱윤아우 반가웠네...
종호형님..오랜만에 뵈어서 반가웠습니다...충바사의 다른 아우님들도 반가웠네.....
해남 어란진항에 도착하여 추자가 그리울때 그때 다시 보자는 해남 프로피싱 선장님의
마음과 배웅을 받으며 천안으로 돌아갑니다
조황문의는 털보민박 010-6738-2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