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해거리,,정말 빈바다,,,,
① 출 조 일 : 11,20
② 출 조 지 : 다대 형제섬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3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너울과 지속적인 바람
⑥ 조황 요약 : ㅠ ㅠ,,
올해는 작년과 달리 유난히 괴기가 많이 나질 않네요,,
정말 해거리 하는 것 같습니다,,그나마 마릿수보다는 다양한 어종으로 입맛을 즐길 수
있었다는 것에 위안을 삼을 뿐,,,,
부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낚시방을 하고있는 지인 한 분이 감생이 함 치자며
전날밤 찾아와 동네 지인 한분과 셋이서 점심이 다되 갈즈음
전날의 숙취를 풀풀 휘날리며 여차에 도착,,
낚시방 선장님 아침에 잡아논 호래기와 컵라면에 해장한잔 걸치고,,
거의5~6년만에 다시 찾은 형제섬,, -10여년전 진해에서 여차로 낚수다닐때만해도
무쟈게 많이 갔던 곳이었지만,이제 도보맨이 되다보니,,,-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노랑바위,촛대바위,투구바위....정말 많은 조사님들이
저마다의 꿈들을 꾸며(ㅋ) 대를 잡고 계시더군요,,,
간만에 들인 배삯이라 옥수수와 바닷게까지 준비하고 수심 13~15미터의
깊은 포인트로 결정,,초들물이 시작되고 있었으나 감생이는 입질도 엄꼬..
밑밥을 치니 뭔 놈들이 피길래 유심히 보니 불볼락,혹 바닥층에는 참볼락이
있을까 싶어 농루대에 순간직공수중찌를 달고 바닥과 중층을 노려 봤지만,
잡어와 올라오다 삼치에게 몸반신을 베여버린 불볼락 한마리가 피를 뚝뚝 흘리며..헐~
중들물이 될즈음 겨우 동네지인 한분이 한마리 하시고 30여분뒤 본인 한마리 추가,,,,끝,
사이즈도 두마리가 다 35가 약간 안되는 중치에 불과했지만 마릿수로 들어오질
않는것으로 봐서,,,올해는 역시 해거리 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철수길에 조사님들을 둘러봤으나 살림망을 띄워둔 곳을 찾긴 쉽지않고,,,ㅠㅠ..
올해 출조하시는 많은 조사님글은 어느해보다도 마음을 비우시고 바다를 만나셨음 싶네요,,
올해 봄부터 가을 끝자락까지 아직 4짜얼굴도 못본 빈바다였습니다,,ㅋㅋ
② 출 조 지 : 다대 형제섬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3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너울과 지속적인 바람
⑥ 조황 요약 : ㅠ ㅠ,,
올해는 작년과 달리 유난히 괴기가 많이 나질 않네요,,
정말 해거리 하는 것 같습니다,,그나마 마릿수보다는 다양한 어종으로 입맛을 즐길 수
있었다는 것에 위안을 삼을 뿐,,,,
부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낚시방을 하고있는 지인 한 분이 감생이 함 치자며
전날밤 찾아와 동네 지인 한분과 셋이서 점심이 다되 갈즈음
전날의 숙취를 풀풀 휘날리며 여차에 도착,,
낚시방 선장님 아침에 잡아논 호래기와 컵라면에 해장한잔 걸치고,,
거의5~6년만에 다시 찾은 형제섬,, -10여년전 진해에서 여차로 낚수다닐때만해도
무쟈게 많이 갔던 곳이었지만,이제 도보맨이 되다보니,,,-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노랑바위,촛대바위,투구바위....정말 많은 조사님들이
저마다의 꿈들을 꾸며(ㅋ) 대를 잡고 계시더군요,,,
간만에 들인 배삯이라 옥수수와 바닷게까지 준비하고 수심 13~15미터의
깊은 포인트로 결정,,초들물이 시작되고 있었으나 감생이는 입질도 엄꼬..
밑밥을 치니 뭔 놈들이 피길래 유심히 보니 불볼락,혹 바닥층에는 참볼락이
있을까 싶어 농루대에 순간직공수중찌를 달고 바닥과 중층을 노려 봤지만,
잡어와 올라오다 삼치에게 몸반신을 베여버린 불볼락 한마리가 피를 뚝뚝 흘리며..헐~
중들물이 될즈음 겨우 동네지인 한분이 한마리 하시고 30여분뒤 본인 한마리 추가,,,,끝,
사이즈도 두마리가 다 35가 약간 안되는 중치에 불과했지만 마릿수로 들어오질
않는것으로 봐서,,,올해는 역시 해거리 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철수길에 조사님들을 둘러봤으나 살림망을 띄워둔 곳을 찾긴 쉽지않고,,,ㅠㅠ..
올해 출조하시는 많은 조사님글은 어느해보다도 마음을 비우시고 바다를 만나셨음 싶네요,,
올해 봄부터 가을 끝자락까지 아직 4짜얼굴도 못본 빈바다였습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