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11일13일 통영호래기 조황.<거제내만조황>
① 출 조 일 : 글제목그대로.,
② 출 조 지 : 통영 산양면 일대
③ 출조 인원 : 2명 2명 4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아주 잔잔함
⑥ 조황 요약 :
일단 씨알면에서는 12월이나 1월 보다 떨어지는 작은호래기 가 주종입니다..
에기 에는 일단 씨알이 작아서인지는 몰라도 입질이 전무 하엿고 생미끼에 98프로이상 반응 하엿습니다..
산양면 쪽에서는 거의 모든 방파제에서 입질이 들어 왓으며 그날 복걸복에 따라 대박 상황이 오지 않나 합니다.ㅋㅋ 거제쪽에서 출발 하시는 분은 중곡동 못가서 보시면 **낚시에 민물새우를 3000원 부타 판매 합니다..
통영쪽은 거의 다가 5000원 부터 판매 하더군요.3000원이면 3-4명이서 재미나게 놀수있는 미끼가격이더군요..그리고 무늬오징어는 파랑포 에서 제가 3마리는 잡아 보앗는대 실렷잇으신 분은 좀더 가능 하리라보구요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칠천도쪽에서도 올라온다고 합니다<뻥인지는 몰라도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그렇습니다>구조라 방파제 와현 방파제 옥림 방파제 등등 고른곳에서 올라온다고 합니다.물론 지인들의 소식통이기도하구요..
제가 가본곳중에 현재 감시가 올라오는 곳은 칠천도 사랑도 등대쪽<이쪽은 내만쪽으로는 잔씨알 이고 등대넘어서 가면 쪼금 씨알이 됩니다..>그리고 능소 카훼리 타는곳에서 왼쪽 대각을 바라보는 곳인대 제가 본 감시 씨알이 4-50 되는넘이 3넘이 나 생포 되어 있는 것을 목격하엿습니다 ..그쪽 방면에는 돔종류가 거의 없다고 하는대 아마 무슨무슨 이유때문인지 킁킁 ....현재 외포 방파제 그리고 대곡방파제옆 겟방구 능포 방파제 내항 .장승포 팔강정 밑 포인트 지세포 <여기는 요즘 쪼매저조합니다>등 조금의 현찰만 들고도 재마를 볼수 있는 곳이 부지기수 입니다.물론 마릿수나 씨알면에서 원도권 보다는 아니지만 요즘 얼어 있는 호주머니 사정을 생각하면 아주 매리트 있는 장소 라고 생각합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올리는 조황이고 그동안 초내만권만<마눌님의 압박에 그만 --;;>다녀보앗는대 가까이 사시는분들이라시면 잔재미는 보시라 생각합니다..
이제 겨우 거제에 이사온지 1년이 조금 넘엇지만 참으로 많이 바닷가를 겨니엇고 그만큼의 낭만이 있엇다고 생각합니다..마눌님 친동생 제수씨 저 4명이서 텐트치고 고기 구어 먹고 보리멸 잡아서 회무침 해먹고 휴~~~지금생각해도 입맛이 돕니다.^_^.
아그리고통영방파제 이름은 저도 잘모릅니다..그냥 차가 가는대로 가서 방파제 마다 민장대 하나 떨구어 보고 하다보니 되는곳 아닌곳을 알게 되더군여.물론 그날 복걸복 이죠 ㅋㅋ
아참 호래기 민장대 테쿠닉이라면 조금 거시기 하지만 호래기 씨알이 작아서 인지 왼만 한 초릿횜새아닌면 구분도 안오더군요.글타고 호래기 잡는대 그비싼 메바루대 사기는 좀글초 .그럼 제가 느낀대로의 2가지방법은 소형의 막대찌를 이용하는방법과 아니면 5초에서 10초정도의 시간을 두고 고패질을 하는겁니다..물론 입질유도를 위한 고패질이아닌 입질 유무를 파악하기위한겁니다..분명 바늘에 올라타고 있는대도 전혀 감이 안올라올떄가 태반입니다....이번 주 토욜일날 회사 동생들과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현재 제가 다니고 있는 곳은 삼성중공업 이고 다른분들과 아주잔잔한 재미를 보실수 있는 분과 인연이 되엇으면 합니다..마눌님 대꼬 다니기는 지치네요 에혀 ..돈주머니는 마눌이님 옆구리 차시고 이추운겨울날 전 손가락만 빨고 이늠의 낚수한번 갈라문 마눌님 풀 셋트로 안마해야 되고 이제 겨우 1년넘은 신혼인디 아우 ㅠ-ㅠ-ㅠ-ㅠ- 울고 잡아요 여러분 ㅠ=ㅠ대우 다니시는 분들도 제법되시는 걸로 아는대 어떤분이시래요 힝 ~~
전 옥포 삼도로얄에 살아유 저좀 대꼬 놀아주셔요 ㅠ0ㅠ
② 출 조 지 : 통영 산양면 일대
③ 출조 인원 : 2명 2명 4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아주 잔잔함
⑥ 조황 요약 :
일단 씨알면에서는 12월이나 1월 보다 떨어지는 작은호래기 가 주종입니다..
에기 에는 일단 씨알이 작아서인지는 몰라도 입질이 전무 하엿고 생미끼에 98프로이상 반응 하엿습니다..
산양면 쪽에서는 거의 모든 방파제에서 입질이 들어 왓으며 그날 복걸복에 따라 대박 상황이 오지 않나 합니다.ㅋㅋ 거제쪽에서 출발 하시는 분은 중곡동 못가서 보시면 **낚시에 민물새우를 3000원 부타 판매 합니다..
통영쪽은 거의 다가 5000원 부터 판매 하더군요.3000원이면 3-4명이서 재미나게 놀수있는 미끼가격이더군요..그리고 무늬오징어는 파랑포 에서 제가 3마리는 잡아 보앗는대 실렷잇으신 분은 좀더 가능 하리라보구요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칠천도쪽에서도 올라온다고 합니다<뻥인지는 몰라도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그렇습니다>구조라 방파제 와현 방파제 옥림 방파제 등등 고른곳에서 올라온다고 합니다.물론 지인들의 소식통이기도하구요..
제가 가본곳중에 현재 감시가 올라오는 곳은 칠천도 사랑도 등대쪽<이쪽은 내만쪽으로는 잔씨알 이고 등대넘어서 가면 쪼금 씨알이 됩니다..>그리고 능소 카훼리 타는곳에서 왼쪽 대각을 바라보는 곳인대 제가 본 감시 씨알이 4-50 되는넘이 3넘이 나 생포 되어 있는 것을 목격하엿습니다 ..그쪽 방면에는 돔종류가 거의 없다고 하는대 아마 무슨무슨 이유때문인지 킁킁 ....현재 외포 방파제 그리고 대곡방파제옆 겟방구 능포 방파제 내항 .장승포 팔강정 밑 포인트 지세포 <여기는 요즘 쪼매저조합니다>등 조금의 현찰만 들고도 재마를 볼수 있는 곳이 부지기수 입니다.물론 마릿수나 씨알면에서 원도권 보다는 아니지만 요즘 얼어 있는 호주머니 사정을 생각하면 아주 매리트 있는 장소 라고 생각합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올리는 조황이고 그동안 초내만권만<마눌님의 압박에 그만 --;;>다녀보앗는대 가까이 사시는분들이라시면 잔재미는 보시라 생각합니다..
이제 겨우 거제에 이사온지 1년이 조금 넘엇지만 참으로 많이 바닷가를 겨니엇고 그만큼의 낭만이 있엇다고 생각합니다..마눌님 친동생 제수씨 저 4명이서 텐트치고 고기 구어 먹고 보리멸 잡아서 회무침 해먹고 휴~~~지금생각해도 입맛이 돕니다.^_^.
아그리고통영방파제 이름은 저도 잘모릅니다..그냥 차가 가는대로 가서 방파제 마다 민장대 하나 떨구어 보고 하다보니 되는곳 아닌곳을 알게 되더군여.물론 그날 복걸복 이죠 ㅋㅋ
아참 호래기 민장대 테쿠닉이라면 조금 거시기 하지만 호래기 씨알이 작아서 인지 왼만 한 초릿횜새아닌면 구분도 안오더군요.글타고 호래기 잡는대 그비싼 메바루대 사기는 좀글초 .그럼 제가 느낀대로의 2가지방법은 소형의 막대찌를 이용하는방법과 아니면 5초에서 10초정도의 시간을 두고 고패질을 하는겁니다..물론 입질유도를 위한 고패질이아닌 입질 유무를 파악하기위한겁니다..분명 바늘에 올라타고 있는대도 전혀 감이 안올라올떄가 태반입니다....이번 주 토욜일날 회사 동생들과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현재 제가 다니고 있는 곳은 삼성중공업 이고 다른분들과 아주잔잔한 재미를 보실수 있는 분과 인연이 되엇으면 합니다..마눌님 대꼬 다니기는 지치네요 에혀 ..돈주머니는 마눌이님 옆구리 차시고 이추운겨울날 전 손가락만 빨고 이늠의 낚수한번 갈라문 마눌님 풀 셋트로 안마해야 되고 이제 겨우 1년넘은 신혼인디 아우 ㅠ-ㅠ-ㅠ-ㅠ- 울고 잡아요 여러분 ㅠ=ㅠ대우 다니시는 분들도 제법되시는 걸로 아는대 어떤분이시래요 힝 ~~
전 옥포 삼도로얄에 살아유 저좀 대꼬 놀아주셔요 ㅠ0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