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래기 명인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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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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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래기 명인을 만나다!

갯바위방랑자 27 2990 0
① 출 조 일 : 2007년11월8일 수요일
② 출 조 지 : 통영 산양면일대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팀이프 팀원2그리고 저희가족4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너무 좋은 가을 날씨...
⑥ 조황 요약 : 호래기 120여수...

먼저 조황을 올리기전에 이글과사진내용은 인터넷 바다낚시 팀이프 살아가는 이야기에

올렸던 내용을 이곳에 계시는 좋은분들과 진실된조황을 공유한다는 생각으로 옯겨보았습니다.

다소 미비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 들여 주셨으면 합니다...^^그럼 시작할께요~

평범한 사람도 대통령도 똑같이 주어지는 하루......

우리는 시간을 기준으로 하여 24시간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모든 사람들께 똑 같이 주어지는 시간 각자 나름대로의 인생 철학이

있고 삶이 있기에 그시간을 즐기는 시간또한 다르다고 생각이 됩니다.

각자 생활습관이 다르고 생활방식이 다르지만 그 주어지는 시간... 남보다 더 24시간을

소중히 생각하고 활용해 본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이 그리 지루하지는 않을것 같다는

생각을 조심스레 해봅니다.자! 거칠지만 이세상 박차고 뛰어가 봅시다.때론 느리게 때론 빠르게...

지난 이틀간의 일상을 담아보며 함께해 보겠습니다.야간사진은 배우는중이라 이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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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이 있던날 일찍 근무지를 도망치다시피 나서게 되고 집에 도착해 외출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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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와인과 음식을 맛있게 먹으며 가족들과 함께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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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도 좋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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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래미도 좋아하고~ 아빠.엄마의 기념일을 축하해주는 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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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시간은 흐르고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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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와 준비해둔 케익에 불을 당겨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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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가 8살인데 촛불은 왜?7개냐고 물으신다면 첫애 낳고 결혼해서 그렇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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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 7주년이지만 70주년이 되기를 바래보며...촛불은 꺼지고 애들은 일찍 재웠습니다.
그리고.....어쩌고 저쩌고 어쩌고 저쩌고.....아침에 일어나니 다리가 후들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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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음날 입니다.와이프가 TV를 보다가 호래기 나온 장면을 목격하고 너무 맛있어 보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두말 하지 않고 저번 호래기의 진정한 맛을 본곳이 있었기에 주저없이 오늘 호래기 맛좀
보여 줄테니 준비하고 떠나자고 했습니다.출발하기전 고래사냥형님께 포인트 물어보고 민물대 챙겨서
떠나보았습니다.가던중 오픈카를 따라가 보았습니다.국내차량인데 개조한듯하더군요.자세히보니 공군
에서 사용하는 의전차량용 인듯 했습니다.운전수는 추워서 덜덜 떨며 고속도로를 달리고 저희는 기분좋게
통영에 다다릅니다.하지만 길을 잘못들어 1시간여를 헤메고 아무 방파제나 들려 호래기 낚시를 해보지만
마바리가 되고 마는 시간 이었습니다.이 아우고 불쌍하고 걱정 됬는지 퇴근하고 바로 마산에서 달려온
두분이 이었으니 그분들은 고래사냥형님과묵혼아우였습니다.너무 미안한 마음에 고개를 들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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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묵혼차량을 따라 포인트에 도착하고 호래기 사냥에 나서봅니다.호래기 명인 형님들이
많은 이곳이지만 오늘 저의 호래기 낚시를 마스터 해주실분은 고래사냥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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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형님의 마음의 배려에 감사하며 묵혼에게 고마움의 눈길을 돌려보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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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수로 묵혼아우가 한마리 걸어냅니다.그러면서 한마디 하더군요.뭐하냐고 호래기 안잡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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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호래기를 담아보는 묵혼....
이후 묵혼은 서너마리의 호래기를 잡고 감성돔 낚시를 하기위해 멀리 떨어지지 않은 방파제로
발길을 옮겼습니다.올 여름부터 지금까지 4짜 포함 100여 마리를 뽑아 먹었다고 하더군요.
그포인트를 확실히 숙지하고 다음에 몰래와서 빼 먹겠노라고 다짐하며 호래기 사냥을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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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함께 한다는것은....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 이기도 합니다.좋은 날씨속에 선선히 불어오는 밤 바닷바람에 서로의 마음을
옮겨보는 시간....즐거움과고마움... 형님의 배려에 감사하는 저에게는 미안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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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형님을 몰래 가슴속에 담아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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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은 애들 배고프다며 통닭까지 주문해서 배려에 극치를 보여 주십니다.아이들도 삼촌에 마음을
아는지 맛있게 잘먹었습니다.저도 몰래 몇개 주어 먹기도 하였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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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따미!호래기 낚시가 쉽다고 하지만 어려운 낚시이기도 하더군요.일단 한마리 했습니다.
이 한마리로 연속적인 입질을 받아낼수 있었습니다.주위 많은 꾼들이 있었지만 따문따문 한마리씩
올리시는 다른 조사님들 틈에서도 고래사냥형님은 연속 낚아내시는 기술을 보여 주셨습니다.
떴을땐 띄어서 낚는 기술...중.하층을 자유자제로 공략하며 놈들을 유혹해 내는 실력으로 남들보다
6~7배의 조과를 올리시더군요.주위 내노라하는 현지 꾼들도 형님 채비며 테크닉을 따라해보려 하지만
핏줄을 타고 흐르는 고래사냥형님의 꾼의 감각적인 본능은 따라 잡진 못합니다.많이 배울수 있었던
시간속에 저도 항상 꿈틀거리는 꾼의 본능으로 쿨러를 채워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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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만 전문적으로 하시는 이분은 무늬오징어를 공략하고 계셨습니다.고래사냥형님과 바다에서
자주 보아 왔다는 이분....잡아 먹은 무늬오징어가 쉘수가 없다고 하더군요.하지만 이날은 뽈락 몇수
하는 걸로 만족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나이도 고래사냥형님과 같아서 친구가 되시는 모습속에 우리
꾼들은 역시 화끈하다는 걸 느낄수 있었습니다.그만큼 마음의 문이 열려 있다고 보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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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실랑이를 하고 계시길래 뭐냐고 물어보니 문어가 물었다고 하시더군요.하지만 섬세한 채비를
구사하는 지라 문어를 올리는 도중 채비가 터져버립니다.그래도 즐거운 시간은 흐르고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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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 꾼들은 저희에 놀라운 조과에 시셈을 내고 모두 하나둘 떠나가는 시간....
둘만 연신 낚아내니 헛기침만 하시던 다른 조사님들은 다른 포인트로 이동하시는지 차량에 굉음소리와
함께 어두운 밤을 가르고 주위 관광객으로 보이시는 분들은 저희에 조과에 감탄사만 연발하십니다.
어깨에 힘들어 가는시간속에 슬슬 먹을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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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도 고래사냥형님은 연신 호래기를 낚아내시고 주위 분들은 형님께 조언을 구하시더군요.
저에게 물어봐도 됬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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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 진정한 호래기 낚시를 강의하시는 고래 사냥형님^^
옆에 전화기를 들고 계신분은 친구에게 강의내용을 알려 주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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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담겨져 가는 시간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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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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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래기에게 묵념한번 하고 호래기회와 라면을 먹기위해 쎄팅이 완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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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굵어진 이놈들을 보니 입안에 침만 고이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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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은 입수되고 운명을 맞이하게될 호래기들의 시선을 외면해 보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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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히 라면에 다이빙 시키고 우리의 할일은 감사히 먹어주는게 도리라고 생각하고 젓가락을
놀려 댑니다.흐미~바로 이맛이 바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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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래기 회맛에 졸도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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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도 흐뭇해 하는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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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나눠주는 정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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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기운이 찼지만 따뜻해 지는 시간이기도 하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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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진 않아도 이간을 서로 즐겨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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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호래기의 참맛속에....정겨움은 더해 갑니다...
누군가를 오래 만났느냐가 중요하지는 않습니다.얼마나 그사람을 마음으로 대해 왔느냐가 중요할
뿐이죠.흔히 우리가 이분 누구세요~라고 물으면 누군간 이런 대답을 합니다.응!아는사람!
우리는 그런 아는사람은 되지 않기를 바랄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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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형님과묵혼아우덕에 와이프와 애들에게 너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준것같아 넘 기분이
좋았습니다.만약 저혼자 이름모를 포인트에서 마바리되며 헤메고 있었을 일을 생각하니 끔찍합니다.
동생 큰거 먹으라며 그릇에 올려준 호래기....정령 정이라 생각합니다...이런분들이 있기에 삶이 존재
한다는걸 느끼는 하루 였습니다.맛있게 음식을 먹고 호래기 낚시에 재도전 했습니다.저는 채비가
터지는 관계로 낚시대를 접고 형님과 이런저런 이야기속에 시간을 보내 보았습니다.이야기 도중 연신
호래기를 낚아내시며 집에가서 맛있게 식구들과 먹으라며 쿨러를 채워 주시는 모습속에 피곤함이 역력
하신데 내색한번 안하시고 웃음으로 대해 주셨던 형님...그리고 감성돔 잡아준다고 덜덜 떨며 열심히
옆 방파제에서 찌를 흘렸던 묵혼아우에게 너무 고맙다는 말 하고 싶습니다.새벽으로 달리고 있는시간..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일을 위해 각자 보금자리로 발길을 옮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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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과묵혼아우는 마산.창원으로 저는 순천으로.....
집에 가지고 온것은 호래기가 아니라 마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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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휴가나온 가계애들이 사온 술을 곁들여 좋은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어려운 시간 내주신 고래사냥형님과 묵혼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고생 많으셨고 제가 한번 모시겠습니다.저의 홈 그라운드 에서....^^
방랑자올림^^
ps:전반적으로 통영 산양면 일대 방파제에 호래기가 붙은것 같긴하나
     포인트 마다 편차는 많습니다.그리고 일반 민물낚시대보다 볼락대로
     호래기를 공략하시면 예민한 입질을 무리없이 받아 내실것 같아요.
     저도 초행길이라 어느 포인트인줄은 모르나 같이 동행하신 형님께 물어봐서
     쪽지주시면 답변해드릴께요.허접하지만 읽으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27 Comments
짜루 2007.11.09 09:05  
너무부럽고 재미있게잘읽어섭니다 혹시사간대시면 쪽지로 포인트및 미끼 낚는방법 호래기회만드는 방법기타부탁합니다
갯바위방랑자 2007.11.09 12:36  
쪽지 보내 드렸습니다..^^
딸부자 2007.11.09 10:39  
재미있게.잘보야습니다.
큰아이가.수능이라서 낚시 못간지.기억도않나내요.
수능치면 가족과함게 통영으로 낚시를 갈려고 하니
쪽지좀 주세요..
라면에 오루레기가 맞있게보이네요..
감사합니다...
갯바위방랑자 2007.11.09 12:43  
쪽지 보내 드렸습니다..^^
지현아빠 2007.11.09 10:54  
방랑자님^^
부럽습니다....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조행기네요....
순천에서 통영으로 가족들과 오시는 분...마산.창원에서 마중을 가시는 분들....
좋은 분들과 함께하시는 시간...... 항상 행복하세요....
저도 와이프랑 딸내미 델구 오는 쉬는날에 함 가볼까요....포인트 함 부탁드려도...
혹시 아남유 정겨운 분을 만나게될지....ㅋ ㅋ
갯바위방랑자 2007.11.09 12:46  
쪽지 보냈습니다...^^
금빛하늘 2007.11.09 11:00  
갯방아우,,,,!
가족의 단란한 모습을보니,,,,!
정말 부럽기만하네,,,,!
그리고 낚시친우들 정말보기조은모습일세,,,,,!!
갯바위방랑자 2007.11.09 12:50  
죽겠습니다.잘 모르는데 포인트 알려달라고 쪽지만
30개가 넘어가네요...ㅠ.ㅠ
넘 많은 분들이 가시면 호래기 도망갈것같습니다~ㅎㅎ
금빛하늘 2007.11.10 22:48  
미얀하구나,,,,,,,,ㅎㅎ
○원한친구 2007.11.09 12:21  
기가 막힌 한편의 드라마를 보고 갑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평안한 가족, 행복한 가족 되시길 빕니다...
갯바위방랑자 2007.11.09 12:50  
감사합니다...^^
민준이아빠 2007.11.09 12:43  
좋은 그림과글 잘보고 갑니다.
저도 가족동반하여 다니고 싶은데 정말 부럽습니다.
가정에 항상 행복만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갯바위방랑자 2007.11.09 12:51  
민준이아빠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가정 되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감사합니다..^^
갯바위방랑자 2007.11.09 13:28  
많은 분들이 쪽지 주시는데 바쁜 업무상 답변 못드립니다.
한 50여통을 답변할려다 보니 일을 못하겠네요..ㅠ.ㅠ
죄송합니다.가르쳐준 포인트에서 호래기 잡으신분들이 조황올려주실테니
그분들께 문의 하세요.저도 초행길이라 잘 모르기에 많은 답변 드리지 못해
다시한번 죄송합니다.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방랑자올림^^
청풍123 2007.11.09 17:11  
마치 내가 같이 어울려 즐기고 온듯 합니다. 상세하고 자세한 조황 깊히 감사 드립니다.
갯바위방랑자 2007.11.09 22:01  
감사합니다.즐거운 한주 되십시요~ㅎㅎ
대왕암 2007.11.09 19:25  
통영꺼정 왔다가 부가세도 안내고 갔단 말이제?ㅎㅎ
아무리 바빠도 엉아 한테는 쪽지 보내주라 ㅋㅋ
아름다운 방랑일세 그려~
갯바위방랑자 2007.11.09 22:02  
옙~형님^^ 죄송합니다.부가세도 안내고 와서~ㅋㅋ
쪽지 보냈습니다~ㅎㅎ
후니 2007.11.10 23:39  
아이고 형님 오랜만입니다 얼굴 잊어먹겟습니다..거제쪽으로 가신다고 이야기 들었는데..ㅎㅎㅎ건강하십시요...담에 꼭 뵙지요~~
흑벵어 2007.11.09 23:39  
으미~~~~~~~부럽네요.. 동해앞바다에도 호래기기나면 좋으련만~~~~~~
갯바위방랑자 2007.12.23 18:43  
많이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ㅎㅎ
싸부 2007.11.10 01:22  
전 지도섬 갔다 왔는데 호래기 잡고 조황저조....높은수온 청물탓  30마리 정도 되는 호래기 잡아서 맛있게 먹고 왔어요....따뜻한 방에서 잠까지 자고 원래는 호래기 3자리수 기록인디 하필 기온이 20도 가까이 에다가 맑은 청물까지...다음주 월요일 또 지도섬 들어갑니다...그 맛을 잊지못하고 용마님의 친절에 감사하고 밤새술잔 기울인다고 많이 못 자고 왔지만 너무 편하고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저녁도 대접 해주시고...가족 나들이 좋습니다...편하게 다녀오세요...
갯바위방랑자 2007.12.23 18:43  
감사합니다.싸부님~ㅎㅎ
범사 2007.11.10 19:01  
ㅎㅎㅎ
보기가 좋구만
갯방아우님
이제는 호래기 조사로 입문했구만...
맛있것네
화목한 가정이루시고 건강하시계나..
갯바위방랑자 2007.12.23 18:44  
형님 감사합니다.^^
담에 호래기 잡으러 함가요~^^
후니 2007.11.10 23:40  
호래기 잡거든 형님한테 쫌 보내라~~ㅎㅎㅎ
갯바위방랑자 2007.12.23 18:44  
옙~ㅎㅎㅎ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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