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라구 씨알이,,,^&^
매일처럼 어느곳에 뽈라구가 물지 않을까 하고는 다닙니다 아마도 일을 이처럼 해라고 하시면 잡아먹으려 할겁니다,,,^&^ 며칠을 다녔는데 뽈라구가 이제는 정신을 차렸나 봅니다
몇날며칠을 바람과 파도에 시달렸는지 잠시 주춤 하더니만 10 년을 넘게 살아온 넘들이 비급한 인간의 꼬임수에 넘어갑니다 일종의 사기를 쳣습니다,,,ㅋㅋㅋ
민물새우와 청 갯지렁이를 가지고 이늠들을 유혹을 하니 세월도 맛난것 앞에서 별수가 없는 모양입니다,,,^&^
해질녘과 물때가 바뀔 시기에 왕성한 입질을 보이더군요
어제는 O원한 친구님께서 처남님과 함께 과연 하루까페가 어떤곳인지 알고자 일부러 대구에서 오셨습니다 같이 낚시를 갔어야 하는데 조건이 맞지를 않아서 늦게 합류하신 진동뽈라구님과 삼천포 무사님들과
남해의 콩섬 팥섬 마안도를 다녀왔습니다 아직까진 빠르지 않을까하는 염려를 한순간에 확 날려 버리더군요
뽈라구 씨알도 상당 합니다 진동뽈라구님의 낚시대가 거의 유~우 자로 변합니다
님께서는 이런넘들을 10 마리만 하셨으면 합니다 ,,,(욕심^&^) 저는 그냥 3마리라도 ,,,ㅋㅋㅋ
소탈한 마음에 반하였는지 큰넘이 몇마리 물어 줍니다
어느정도의 먹거리도 되고해서 철수를 하여 하루까페에서 님들과 맛있게 먹었습니다 웬만하면 하루까페에서 모든걸 마치는데 O원한친구님 께서 밖에서 ,,,ㅠㅠㅠ 아직까지 ,,,???
사진에 일부러 뽈라구 15~18급을 옆에 놓아보았는데 완전히 젓뽈이 되었습니다,,,^&^큰넘들은 23~25까지 입니다
어제 하루까페를 찻아주신 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이제는뽈라구가 활성도가 있기에 매일처럼 바다에 살아야 겠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즐낚 하십시요
몇날며칠을 바람과 파도에 시달렸는지 잠시 주춤 하더니만 10 년을 넘게 살아온 넘들이 비급한 인간의 꼬임수에 넘어갑니다 일종의 사기를 쳣습니다,,,ㅋㅋㅋ
민물새우와 청 갯지렁이를 가지고 이늠들을 유혹을 하니 세월도 맛난것 앞에서 별수가 없는 모양입니다,,,^&^
해질녘과 물때가 바뀔 시기에 왕성한 입질을 보이더군요
어제는 O원한 친구님께서 처남님과 함께 과연 하루까페가 어떤곳인지 알고자 일부러 대구에서 오셨습니다 같이 낚시를 갔어야 하는데 조건이 맞지를 않아서 늦게 합류하신 진동뽈라구님과 삼천포 무사님들과
남해의 콩섬 팥섬 마안도를 다녀왔습니다 아직까진 빠르지 않을까하는 염려를 한순간에 확 날려 버리더군요
뽈라구 씨알도 상당 합니다 진동뽈라구님의 낚시대가 거의 유~우 자로 변합니다
님께서는 이런넘들을 10 마리만 하셨으면 합니다 ,,,(욕심^&^) 저는 그냥 3마리라도 ,,,ㅋㅋㅋ
소탈한 마음에 반하였는지 큰넘이 몇마리 물어 줍니다
어느정도의 먹거리도 되고해서 철수를 하여 하루까페에서 님들과 맛있게 먹었습니다 웬만하면 하루까페에서 모든걸 마치는데 O원한친구님 께서 밖에서 ,,,ㅠㅠㅠ 아직까지 ,,,???
사진에 일부러 뽈라구 15~18급을 옆에 놓아보았는데 완전히 젓뽈이 되었습니다,,,^&^큰넘들은 23~25까지 입니다
어제 하루까페를 찻아주신 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이제는뽈라구가 활성도가 있기에 매일처럼 바다에 살아야 겠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즐낚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