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뒤 대박 꿈을 안고
① 출 조 일 : 10월 26일
② 출 조 지 : 남해 항촌 거북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맞바람과 너울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1수 숭어 2수
비온 뒤라서 대박꿈을 안고 오전 9시경 출조 도착하니 조사님들 방파제 앞에 와글와글 고기가 나온다는 소문때문인지 인산인해(조금 플러스) 거북등에 도착하니 맞바람에 채비투척이 쉽지 않고 밀려오는 조류에 입질지점에 도달하기도 전에 여에 박혀버려서 곤욕을 치루다 끝날물 쯤엔 조류가 아예 움직이질 않아서 앞쪽으로 살살 끌어주니까 전유동 낚시처럼 초리대를 가져가는 강력한 입질에 챔질 약간의 손재미 끝에 서서히 비춰지는 은빛 몸체 정말 간만에 맞보는 그야말로 희열 그자체 였습니다. 그뒤로 숭어 2수와 1번의 게으름으로 인한 총성 한방 정말 아쉬운 하루 였습니다
② 출 조 지 : 남해 항촌 거북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맞바람과 너울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1수 숭어 2수
비온 뒤라서 대박꿈을 안고 오전 9시경 출조 도착하니 조사님들 방파제 앞에 와글와글 고기가 나온다는 소문때문인지 인산인해(조금 플러스) 거북등에 도착하니 맞바람에 채비투척이 쉽지 않고 밀려오는 조류에 입질지점에 도달하기도 전에 여에 박혀버려서 곤욕을 치루다 끝날물 쯤엔 조류가 아예 움직이질 않아서 앞쪽으로 살살 끌어주니까 전유동 낚시처럼 초리대를 가져가는 강력한 입질에 챔질 약간의 손재미 끝에 서서히 비춰지는 은빛 몸체 정말 간만에 맞보는 그야말로 희열 그자체 였습니다. 그뒤로 숭어 2수와 1번의 게으름으로 인한 총성 한방 정말 아쉬운 하루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