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멧 쓰고 갯바위탑시다//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요즘은 내 뜻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다.
보팅가면 멀미..낚시 가면 뜻하지 않은데서 견적//
설것이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한만큼의 조과가 안나온다..
구정때 마누라님이 점집에 데려가서 점을 보니 8~10 월까지 뭐든니 조심하라고 그랬단다.
잊고 있었는데..
요즘 돌아가는 내 주변의 상황들이~~~~
딱 들어 맞는다//
신기하다..
굿이라도 한판 해야 되겠다....
퇴마사부르고..덩치 좋은 감팽이 참돔 올려놓고...옆에 2%감시 꼽사리 끼워서
장단 맞추게 하고..우럭여울이는 입이 커니까.입벌려 돈받게 하고.......
머리속에 구상은 됐는데~~
괴기 들이 잡혀줄라나~~????그게 문제다..
새벽6시..
동생과 둘이..
즐거운 마음으로 사랑을 노래했지~~
뭐뭐도 모르는체~~~콧노래가 흥얼 흥얼~~
아~~상쾌..2송도의 바닷바람//
운세가 나쁘면 어떠리..
바다를 보고 낚시대를 드리울수있어면 모든 근심걱정이 사라지는데~~
그래서 꾼인가보다~~
2송도 끝 밧줄을 타고 힘겹게 올라서니.
바다가 나를 재촉해야 되는데~~안한다///
괴기가 없을꺼 같은예감에~~
야~~길학아!!!우리 저기건너가서 하자..
갯바위벽을 타고 건너 뛰고 해야 갈수 있는곳//
한번은 꼭 저 자리에서 해보고 싶었는데~~
이상하게 지금 저기서 나를 부른다//굿할때 쓸..괴기들이~~
ㅎㅎ 길학이도 한번쯤은 던지고 싶었던 포인트란다//
배뿔뚝이랑.날쎈제비가 갯바위에 바짝 붙어가지고.
신발이 물에 젖을까봐..파도오면 발을 들었다가..
안오면 쨉싸게 한발자욱..옆으로.
ㅋㅋㅋ 잘도 피한다..뚱띠가~~
무거운 밑밥통 어깨에 메고~~
피할때 보면 나보다 더잘피한다//
야~니 잘피하네!!
내말에 힘을얻어 진짜 잘할려고 두번에 갈꺼 한번에 간다..보란듯이//
장하다!!!길학아~~
용하다!!내동생아~~
해가 서서히 떠오르고 주위가 눈에 들어올때쯤//
1.5m정도 뛰어야 갈수있는곳///
이곳만 통과하면..감펭이참돔.2%감시는 굿판 상다리위로~~ㅋㅋㅋ
난//낚시가방을 메고 훌쩍 뛰어서..
길학아~밑밥통 주라!!
괜찮읍니더~~이정도 쯤이야~~!!!
잘피한다는 말이 아직까지 여운이 남아 있었나보다//
그래도 무거운데 뛸수 있겠나!!
네~~!!!
함과 동시에 뛰었는데~~
!!~~빡!!!!!
!!~~악!!!
이런 닝기리~!!!뛰었던 그자세 그대로 뒤로 넘어간다//
야!!!니~~ 와그라노!!!괜찮나???
으~~뭡니까!!
뭐가!!
내가 박은게 말입니다!!!
모자를 쓰고 있어서 창에가려 머리위에 있는 바위를 못본모양이다..
모자사이로 피가~~///
아~~요즘 정말 왜이러는지 모르겠다//뜨거랄~~
여긴 영도병원 응급실///
다행히 바위와 부딪힌 곳만 째져서 4 바늘 꾸메고..
야~길학아!!!부딪칠때 기분이 어떻데~?? ㅋㅋ 좋지..아무 생각도 안나고..!!
으~~여기서 가는구나 했심더~!!별이 반짝 반짝,,아무것도 안보이는데~별만!!!
ㅋㅋㅋ누구 생각나데!!!
마누라랑 애들이 떠오르데요!!!
나는!!!??
전혀~생각도 안나던데요~!!!
요런 싸가지!!! 근데 니머리 진짜 단단 하네!!ㅋㅋㅋㅋ
이렇게 해서 오늘도 아니 어제네~~
조황 끝입니더~~~쓰발꺼////
정말 굿이라도 해야되나~?????/
가만히 생각해보니 감팽이..2%들어 가는 날만 그런거 같은데~~
요상하고 괴상하네~~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요즘은 내 뜻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다.
보팅가면 멀미..낚시 가면 뜻하지 않은데서 견적//
설것이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한만큼의 조과가 안나온다..
구정때 마누라님이 점집에 데려가서 점을 보니 8~10 월까지 뭐든니 조심하라고 그랬단다.
잊고 있었는데..
요즘 돌아가는 내 주변의 상황들이~~~~
딱 들어 맞는다//
신기하다..
굿이라도 한판 해야 되겠다....
퇴마사부르고..덩치 좋은 감팽이 참돔 올려놓고...옆에 2%감시 꼽사리 끼워서
장단 맞추게 하고..우럭여울이는 입이 커니까.입벌려 돈받게 하고.......
머리속에 구상은 됐는데~~
괴기 들이 잡혀줄라나~~????그게 문제다..
새벽6시..
동생과 둘이..
즐거운 마음으로 사랑을 노래했지~~
뭐뭐도 모르는체~~~콧노래가 흥얼 흥얼~~
아~~상쾌..2송도의 바닷바람//
운세가 나쁘면 어떠리..
바다를 보고 낚시대를 드리울수있어면 모든 근심걱정이 사라지는데~~
그래서 꾼인가보다~~
2송도 끝 밧줄을 타고 힘겹게 올라서니.
바다가 나를 재촉해야 되는데~~안한다///
괴기가 없을꺼 같은예감에~~
야~~길학아!!!우리 저기건너가서 하자..
갯바위벽을 타고 건너 뛰고 해야 갈수 있는곳//
한번은 꼭 저 자리에서 해보고 싶었는데~~
이상하게 지금 저기서 나를 부른다//굿할때 쓸..괴기들이~~
ㅎㅎ 길학이도 한번쯤은 던지고 싶었던 포인트란다//
배뿔뚝이랑.날쎈제비가 갯바위에 바짝 붙어가지고.
신발이 물에 젖을까봐..파도오면 발을 들었다가..
안오면 쨉싸게 한발자욱..옆으로.
ㅋㅋㅋ 잘도 피한다..뚱띠가~~
무거운 밑밥통 어깨에 메고~~
피할때 보면 나보다 더잘피한다//
야~니 잘피하네!!
내말에 힘을얻어 진짜 잘할려고 두번에 갈꺼 한번에 간다..보란듯이//
장하다!!!길학아~~
용하다!!내동생아~~
해가 서서히 떠오르고 주위가 눈에 들어올때쯤//
1.5m정도 뛰어야 갈수있는곳///
이곳만 통과하면..감펭이참돔.2%감시는 굿판 상다리위로~~ㅋㅋㅋ
난//낚시가방을 메고 훌쩍 뛰어서..
길학아~밑밥통 주라!!
괜찮읍니더~~이정도 쯤이야~~!!!
잘피한다는 말이 아직까지 여운이 남아 있었나보다//
그래도 무거운데 뛸수 있겠나!!
네~~!!!
함과 동시에 뛰었는데~~
!!~~빡!!!!!
!!~~악!!!
이런 닝기리~!!!뛰었던 그자세 그대로 뒤로 넘어간다//
야!!!니~~ 와그라노!!!괜찮나???
으~~뭡니까!!
뭐가!!
내가 박은게 말입니다!!!
모자를 쓰고 있어서 창에가려 머리위에 있는 바위를 못본모양이다..
모자사이로 피가~~///
아~~요즘 정말 왜이러는지 모르겠다//뜨거랄~~
여긴 영도병원 응급실///
다행히 바위와 부딪힌 곳만 째져서 4 바늘 꾸메고..
야~길학아!!!부딪칠때 기분이 어떻데~?? ㅋㅋ 좋지..아무 생각도 안나고..!!
으~~여기서 가는구나 했심더~!!별이 반짝 반짝,,아무것도 안보이는데~별만!!!
ㅋㅋㅋ누구 생각나데!!!
마누라랑 애들이 떠오르데요!!!
나는!!!??
전혀~생각도 안나던데요~!!!
요런 싸가지!!! 근데 니머리 진짜 단단 하네!!ㅋㅋㅋㅋ
이렇게 해서 오늘도 아니 어제네~~
조황 끝입니더~~~쓰발꺼////
정말 굿이라도 해야되나~?????/
가만히 생각해보니 감팽이..2%들어 가는 날만 그런거 같은데~~
요상하고 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