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
① 출 조 일 : 2007년 10월 22~23일
② 출 조 지 : 추자도 푸렝이 밖미역 다이야몬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5~6물
⑤ 바다 상황 : 첫날 좋음 둘째날 바람 엄청 붐
⑥ 조황 요약 : 돌돔 황 찌낚시 상사리 1마리(그래서 황입니다.ㅎㅎ)
첫날 푸렝이로 돌돔 출조전에 캐나다에서 오신 손님(좌) 웰빙민박 추자털보(중) 천안감시(우)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마음에 사진을 남깁니다.
같이 간 갯바위에서 서로의 목숨을 책임져주는 진정한 낚시파트너 갯바위방랑자도(우) 한컷 남깁니다.
들물자리에 도착해서 돌돔 원투채비를 서둘러 해봅니다.
같이 추자로 침투한 갯바위방랑자는 친구의 돌돔낚시를 위해서 기꺼히 본인의 1일 낚시를
포기하고 2일차 반나절만 같이 찌낚시 하자면서 친구를 위해주는 맘에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갯방자야 담에는 흘림장비만 챙겨서 침투하자~
팽팽한 라인의 긴장속에 당장이라도 힘차게 끌려 들어갈 것 같은데 입질은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천감이가 돌돔대신 성게미끼를 입에 물고 사진 한방 박아봅니다.ㅎㅎㅎㅎㅎ
첫날 돌돔낚시는 황치고...철수길에 하추자레져 윤선장님과 내일은 바람이 심상치 않을 것 같다고
해서 어디로 갈 것인지 작전을 짜서...제주여 동편과 북서코지를 내리기로 했으나
강한 바람에 결국은 돌돔1분은 청비렁 천감이하고 갯방자는 밖미역 다이야몬드에 들어갔습니다.
추자 침투시 이용하는 천감이의 벙커입니다...
충분한 휴식과 영양가 있는 식사로 체력보충하고 밖미역으로 향했습니다.
밖미역에서 상사리 1수....하지만 대상어이기에 폼 한번 잡아봅니다..ㅎㅎㅎㅎ
친구의 돌돔낚시를 위해서 1일 낚시를 포기한 친구 갯바위방랑자가 잡았으면 더 좋으련만
친구는 쥐치 1마리로 마감했습니다..
친구야 고맙데이~~~~
철수시간이 되어서 채비를 정리하고 배를 기다리는데 제주78피싱배를 타고 썰물에 돌돔낚시를
위해서 오신 분들 중 반가운 분이 계시더군요.
돌돔낚시의 명인 중 한분이신 이영언프로님 환한 미소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 줄 아는
멋진 분이시더군요....
돌돔낚시에 관한 여러가지를 질문했는데...많은 것을 알려주더군요....고맙습니다...
이영언프로님의 인터라인 돌돔대 금방이라도 처박힐 것 같은 느낌입니다.ㅎㅎㅎㅎ
이영언 프로님 일행들을 뒤로하고 철수길에 올랐습니다.
항상 편안함을 안겨주는 추자를 뒤로 하고 친구와 아쉬움을 느끼며 다시 집으로 집으로
가는 시간입니다....
항상 아쉬움이 있기에 다음의 낚시가 기대되는 것이 모든 낚시인들이 느끼는 감정이
아닐까 합니다.
추자도의 썰물수온이 16.5도 나온다고 그러더군요.
첫날 청비렁에서 다른 분들은 돌돔 1수씩 했는데....연타는 힘들더군요
철수길에 해남프로피싱호 선장님께 들으니 상도에서 야영낚시 하신분들은 준수한
씨알의 참돔은 새벽시간과 해질녁에 많이들 잡았다 합니다.
이상 천감의 추자여행이었습니다...
② 출 조 지 : 추자도 푸렝이 밖미역 다이야몬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5~6물
⑤ 바다 상황 : 첫날 좋음 둘째날 바람 엄청 붐
⑥ 조황 요약 : 돌돔 황 찌낚시 상사리 1마리(그래서 황입니다.ㅎㅎ)
첫날 푸렝이로 돌돔 출조전에 캐나다에서 오신 손님(좌) 웰빙민박 추자털보(중) 천안감시(우)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마음에 사진을 남깁니다.
같이 간 갯바위에서 서로의 목숨을 책임져주는 진정한 낚시파트너 갯바위방랑자도(우) 한컷 남깁니다.
들물자리에 도착해서 돌돔 원투채비를 서둘러 해봅니다.
같이 추자로 침투한 갯바위방랑자는 친구의 돌돔낚시를 위해서 기꺼히 본인의 1일 낚시를
포기하고 2일차 반나절만 같이 찌낚시 하자면서 친구를 위해주는 맘에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갯방자야 담에는 흘림장비만 챙겨서 침투하자~
팽팽한 라인의 긴장속에 당장이라도 힘차게 끌려 들어갈 것 같은데 입질은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천감이가 돌돔대신 성게미끼를 입에 물고 사진 한방 박아봅니다.ㅎㅎㅎㅎㅎ
첫날 돌돔낚시는 황치고...철수길에 하추자레져 윤선장님과 내일은 바람이 심상치 않을 것 같다고
해서 어디로 갈 것인지 작전을 짜서...제주여 동편과 북서코지를 내리기로 했으나
강한 바람에 결국은 돌돔1분은 청비렁 천감이하고 갯방자는 밖미역 다이야몬드에 들어갔습니다.
추자 침투시 이용하는 천감이의 벙커입니다...
충분한 휴식과 영양가 있는 식사로 체력보충하고 밖미역으로 향했습니다.
밖미역에서 상사리 1수....하지만 대상어이기에 폼 한번 잡아봅니다..ㅎㅎㅎㅎ
친구의 돌돔낚시를 위해서 1일 낚시를 포기한 친구 갯바위방랑자가 잡았으면 더 좋으련만
친구는 쥐치 1마리로 마감했습니다..
친구야 고맙데이~~~~
철수시간이 되어서 채비를 정리하고 배를 기다리는데 제주78피싱배를 타고 썰물에 돌돔낚시를
위해서 오신 분들 중 반가운 분이 계시더군요.
돌돔낚시의 명인 중 한분이신 이영언프로님 환한 미소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 줄 아는
멋진 분이시더군요....
돌돔낚시에 관한 여러가지를 질문했는데...많은 것을 알려주더군요....고맙습니다...
이영언프로님의 인터라인 돌돔대 금방이라도 처박힐 것 같은 느낌입니다.ㅎㅎㅎㅎ
이영언 프로님 일행들을 뒤로하고 철수길에 올랐습니다.
항상 편안함을 안겨주는 추자를 뒤로 하고 친구와 아쉬움을 느끼며 다시 집으로 집으로
가는 시간입니다....
항상 아쉬움이 있기에 다음의 낚시가 기대되는 것이 모든 낚시인들이 느끼는 감정이
아닐까 합니다.
추자도의 썰물수온이 16.5도 나온다고 그러더군요.
첫날 청비렁에서 다른 분들은 돌돔 1수씩 했는데....연타는 힘들더군요
철수길에 해남프로피싱호 선장님께 들으니 상도에서 야영낚시 하신분들은 준수한
씨알의 참돔은 새벽시간과 해질녁에 많이들 잡았다 합니다.
이상 천감의 추자여행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