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미조 칼치 탐방... 대박 조황
① 출 조 일 : 2007.10.20. 13:30 부산 출발
② 출 조 지 : 남해 미조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밤 12시까지 북서풍이 심했으나 이후는 조용
⑥ 조황 요약 : 쿨라 공간이 없어 더 못잡음.
⑦ 출조 비용 : 선비 5만원(식사, 커피, 미끼 포함) 및 교통비
⑧ 출조 시간 : 18:00 ~ 06:00( 12시간 )
10월 20일 토요일 점심을 먹고 남해 미조로 향했다.
주로 진해, 마산만에서 칼치를 잡았었는데 요즈음은 조황이 좋지 않아 출조를 미루고 있었는데
오랜 지인이 연락이 와서 남해 칼치 탐사를 가기로 했다.
올해부터 남해에도 칼치가 갯바위에서 많이 올라 온다는 연락을 받고, 그럼 선상에서는 더 잘 될것이라
보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남해 칼치 낚시는 처음이라 어떨까하는 기대반 설래임반으로출조길을 서둘렀다.
3년간의 칼치 노하우를 보여주겠노라 다짐을 하고 낚시가게에 연락을 했으나 입질은 많은데 올리는 사람은
적었다고 한다. 그럼 잘 되었구나 하고 칼치 챔질 및 채비 방법까지 오랜 지인인 낚시가게에 전파하고 올 계획이다.
이 지인도 칼치는 처음이라 모르는 것이 많을 것이다.
남해 미조 낚시가게에 도착하니 16:30 설래이는 마음에 너무 일찍 도착했다.
그래서 칼치낚시 불(조명)과 미끼, 채비, 장비 등을 설명하고 나니 출조 시간이 되었다.
20톤 가까이의 20명는 탈수 있는 배에 손님은 우리 두사람과 진주에서 오신 손님 두사람 아직 광고가 덜되어 손님들이 몰라서 못오나 보다 생각하고 17:30에 출조를 했다.
여기저기 장소를 물색하다. 칼치 낚시에 일가견이 있는 지인이 적당한 장소를 선정한 북서풍를 비할 수 있는 장소를 택해 배를 고정하고 채비를 투척했다.
채비를 넣자 마자 물고 널어지는 칼치 떼들....
처음에는 낚시대 세 개를 폈으나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워 두개를 가지고 했으나 이 역시 감당하기 어려워 한대의 낚시대로 할 수 밖에 없었다.
아직 남해 미조의 칼치는 진해, 마산만의 칼치에 비해 약질 않았다. 아마 꾼들의 시달림을 덜 당했나보다...
어깨가 모일 정도의 입질과 씨알 정말 놀라웠다.
도저히 칼치들의 성화에 견디지 못해 일부러 낚시대를 그냥 두고 식사를 했다.
식사 또한 보온도시락에 따끈한 국물까지.... 이렇게 하여 남는 것이 있는지.....
진주에서 오신 두 분의 조사님들도 만족하신듯.....
이렇게 칼치를 잡을 수 있다면 매일 이라고 오겠다......
식사를 마치고 낚시대를 들어 올리니 낚시대 마다 칼치가 주렁주렁........정말 심하다
내가 준비한 쿨러는 대성 32리터 쿨러, 지인이 준비한 쿨러는 올림픽 26리터 쿨러......
이 쿨러들이 1시정도 되니 다 채워져 얼음을 빼고도 이제는 넣어 둘 때도 없다.
낚시대를 걸어 두고 소주를 마시니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이런 때도 있구나......... 내일 안전 운행을 위해 잠이라도 자야겠다.
아침까지 올라오는 칼치들.......
이번 금요일 다시 출조하기로 하고 잠을 청했다.
낚시와서 쿨러가 차서 낚시하지 않고 자기는 이번이 처음......
아침에 나오면서 점주님께 꾸벅 큰절을 하고 출발했다.
꾼님들 이런 낚시가게 있으면 좀 알려 주십시오.
출발하기 전 다음 주 금요일에는 내가 모집하여 배를 채워 주겠노라고 했습니다.
이런 가게 도와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인터넷에 그럴싸하게 조황정보 올려 놓고 꾼들 우롱하는 가게가 즐비한데 말입니다.
더 알고 싶은분 있으면 댓글 달아 주십시요.
성의껏 알려 드리겠습니다.
출조인 : 부산출발 - 김성수(011-872-2050), 허성찬(011-9343-4313)
출조점 : 남해 미조 서남낚시
② 출 조 지 : 남해 미조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밤 12시까지 북서풍이 심했으나 이후는 조용
⑥ 조황 요약 : 쿨라 공간이 없어 더 못잡음.
⑦ 출조 비용 : 선비 5만원(식사, 커피, 미끼 포함) 및 교통비
⑧ 출조 시간 : 18:00 ~ 06:00( 12시간 )
10월 20일 토요일 점심을 먹고 남해 미조로 향했다.
주로 진해, 마산만에서 칼치를 잡았었는데 요즈음은 조황이 좋지 않아 출조를 미루고 있었는데
오랜 지인이 연락이 와서 남해 칼치 탐사를 가기로 했다.
올해부터 남해에도 칼치가 갯바위에서 많이 올라 온다는 연락을 받고, 그럼 선상에서는 더 잘 될것이라
보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남해 칼치 낚시는 처음이라 어떨까하는 기대반 설래임반으로출조길을 서둘렀다.
3년간의 칼치 노하우를 보여주겠노라 다짐을 하고 낚시가게에 연락을 했으나 입질은 많은데 올리는 사람은
적었다고 한다. 그럼 잘 되었구나 하고 칼치 챔질 및 채비 방법까지 오랜 지인인 낚시가게에 전파하고 올 계획이다.
이 지인도 칼치는 처음이라 모르는 것이 많을 것이다.
남해 미조 낚시가게에 도착하니 16:30 설래이는 마음에 너무 일찍 도착했다.
그래서 칼치낚시 불(조명)과 미끼, 채비, 장비 등을 설명하고 나니 출조 시간이 되었다.
20톤 가까이의 20명는 탈수 있는 배에 손님은 우리 두사람과 진주에서 오신 손님 두사람 아직 광고가 덜되어 손님들이 몰라서 못오나 보다 생각하고 17:30에 출조를 했다.
여기저기 장소를 물색하다. 칼치 낚시에 일가견이 있는 지인이 적당한 장소를 선정한 북서풍를 비할 수 있는 장소를 택해 배를 고정하고 채비를 투척했다.
채비를 넣자 마자 물고 널어지는 칼치 떼들....
처음에는 낚시대 세 개를 폈으나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워 두개를 가지고 했으나 이 역시 감당하기 어려워 한대의 낚시대로 할 수 밖에 없었다.
아직 남해 미조의 칼치는 진해, 마산만의 칼치에 비해 약질 않았다. 아마 꾼들의 시달림을 덜 당했나보다...
어깨가 모일 정도의 입질과 씨알 정말 놀라웠다.
도저히 칼치들의 성화에 견디지 못해 일부러 낚시대를 그냥 두고 식사를 했다.
식사 또한 보온도시락에 따끈한 국물까지.... 이렇게 하여 남는 것이 있는지.....
진주에서 오신 두 분의 조사님들도 만족하신듯.....
이렇게 칼치를 잡을 수 있다면 매일 이라고 오겠다......
식사를 마치고 낚시대를 들어 올리니 낚시대 마다 칼치가 주렁주렁........정말 심하다
내가 준비한 쿨러는 대성 32리터 쿨러, 지인이 준비한 쿨러는 올림픽 26리터 쿨러......
이 쿨러들이 1시정도 되니 다 채워져 얼음을 빼고도 이제는 넣어 둘 때도 없다.
낚시대를 걸어 두고 소주를 마시니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이런 때도 있구나......... 내일 안전 운행을 위해 잠이라도 자야겠다.
아침까지 올라오는 칼치들.......
이번 금요일 다시 출조하기로 하고 잠을 청했다.
낚시와서 쿨러가 차서 낚시하지 않고 자기는 이번이 처음......
아침에 나오면서 점주님께 꾸벅 큰절을 하고 출발했다.
꾼님들 이런 낚시가게 있으면 좀 알려 주십시오.
출발하기 전 다음 주 금요일에는 내가 모집하여 배를 채워 주겠노라고 했습니다.
이런 가게 도와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인터넷에 그럴싸하게 조황정보 올려 놓고 꾼들 우롱하는 가게가 즐비한데 말입니다.
더 알고 싶은분 있으면 댓글 달아 주십시요.
성의껏 알려 드리겠습니다.
출조인 : 부산출발 - 김성수(011-872-2050), 허성찬(011-9343-4313)
출조점 : 남해 미조 서남낚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