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을비 물반 고기반!!
① 출 조 일 : 10월19일
② 출 조 지 : 구을비도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남서풍 너울 무지심함!!
⑥ 조황 요약 : 대장쿨러 2개가득 일반쿨러(30리터)1개가득 밑밥통가득.......넣을데 없어그만잡음!!
어제 손맛을 너무 심하게 보고와서 쉬려했지만 카니발형님이구을비가자고
몇일전부터 말씀을 하신지라 무한님과 잡어사랑님 카니발형님 형수님 이렇게
5명이서 다녀왔습니다. .
오전11시경 구을비에 도착하니 너울은 별로없는데 바람이 쎄더군요.
까있거 이정도 바람은 맞고하자 하고 줄여와 메주여에 나누어 내렸습니다.
채비하고 발밑에 밑밥을치니 부시리들이 우글우글 하네요.
조금시라 물도 느린데 어디서 왔는지 이녀석들이 밑밥떨어지면 흡사 메가리떼 모이듯이
수십마리씩 모여들더군요.
참돔을 노리고 준비해간 민물새우를 끼우니 부시리들은 피해 가는데 바람이 점점 심해져서
원줄이 날려 저부력 전유동으론 채비가 제대로 내려가질 않습니다.
조류도 약하고 너울은 점점 살아나고 날씨가 영 도와주질 않네요.
고부력채비로 바꾸어 공략하니 느린조류탓에 밑걸림과 술뱅이 혹돔등에 잡어들만
우글거리더군요.
두시간정도 참돔을 노리다 도저히 않되서 항복하고 우글거리는 부시리 사냥시작!!
건너편 줄여에 내린 잡어형님과 무한님은 부시리 삼매경에 빠져서 내리자마자부터 낚시대가
팍!!팍 !!꼬꾸라 지는게 연신 보입니다.
둘이 동시에 입질받아 동시에 걸어내고 암튼 멀리서봐도 난리부르스상황!!
우리쪽도 저부력 전유동으로 바꿔 크릴 미끼를 끼우니 부시리들에 융단 폭격이 시작 됩니다.
한시부터 네시까지 무지하게 잡았습니다.
씨알은 전부40~50정도에 잔씨알 일색인데 마릿수는 정말 엄청나더군요.
두어시간 노가다??하고나니 팔도 아프고 배도고프고해서 잡은 고기한마리 회쳐서 도시락을
먹는데 요즘 부시리 기름이올라 고소한것이 살도 야물고 맛있네요.
네시쯤 더욱심해진 바람과 너울때문에 바닷물 샤워 몇번하고나니 너무 추워서 선장님께
구원요청??하여 조기철수 하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아마 낚시하기가 어려울듯싶네요.
오늘 참돔이나 큰씨알에 부시리들은 없었지만 마릿수로 물어주는 중치급 부시리들 덕에
손맛 입맛 즐겁게 보고왔습니다
다음주 화요일 오전 10시배로 다시들어갈 계획입니다.
뭐 별다른 출조비는 없구요.개인적으로 선비 밑밥 미끼 도시락등만 준비하심 됩니다.
순수 아마추어 들끼리 출조이니 부담가지지말고 동행하세여.
거제명사 포구에서 10월23일 화요일 오전10시 출발입니다.
고기는 바글바글하니 손맛 보실분 거제로 오세요.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연락주시구여.
남정바리 011-9549-4631
<오늘사진을 미래호선장님이 찍었는데 않올리셔서 어제사진으로 대신합니다.오해없으시길...>
② 출 조 지 : 구을비도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남서풍 너울 무지심함!!
⑥ 조황 요약 : 대장쿨러 2개가득 일반쿨러(30리터)1개가득 밑밥통가득.......넣을데 없어그만잡음!!
어제 손맛을 너무 심하게 보고와서 쉬려했지만 카니발형님이구을비가자고
몇일전부터 말씀을 하신지라 무한님과 잡어사랑님 카니발형님 형수님 이렇게
5명이서 다녀왔습니다. .
오전11시경 구을비에 도착하니 너울은 별로없는데 바람이 쎄더군요.
까있거 이정도 바람은 맞고하자 하고 줄여와 메주여에 나누어 내렸습니다.
채비하고 발밑에 밑밥을치니 부시리들이 우글우글 하네요.
조금시라 물도 느린데 어디서 왔는지 이녀석들이 밑밥떨어지면 흡사 메가리떼 모이듯이
수십마리씩 모여들더군요.
참돔을 노리고 준비해간 민물새우를 끼우니 부시리들은 피해 가는데 바람이 점점 심해져서
원줄이 날려 저부력 전유동으론 채비가 제대로 내려가질 않습니다.
조류도 약하고 너울은 점점 살아나고 날씨가 영 도와주질 않네요.
고부력채비로 바꾸어 공략하니 느린조류탓에 밑걸림과 술뱅이 혹돔등에 잡어들만
우글거리더군요.
두시간정도 참돔을 노리다 도저히 않되서 항복하고 우글거리는 부시리 사냥시작!!
건너편 줄여에 내린 잡어형님과 무한님은 부시리 삼매경에 빠져서 내리자마자부터 낚시대가
팍!!팍 !!꼬꾸라 지는게 연신 보입니다.
둘이 동시에 입질받아 동시에 걸어내고 암튼 멀리서봐도 난리부르스상황!!
우리쪽도 저부력 전유동으로 바꿔 크릴 미끼를 끼우니 부시리들에 융단 폭격이 시작 됩니다.
한시부터 네시까지 무지하게 잡았습니다.
씨알은 전부40~50정도에 잔씨알 일색인데 마릿수는 정말 엄청나더군요.
두어시간 노가다??하고나니 팔도 아프고 배도고프고해서 잡은 고기한마리 회쳐서 도시락을
먹는데 요즘 부시리 기름이올라 고소한것이 살도 야물고 맛있네요.
네시쯤 더욱심해진 바람과 너울때문에 바닷물 샤워 몇번하고나니 너무 추워서 선장님께
구원요청??하여 조기철수 하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아마 낚시하기가 어려울듯싶네요.
오늘 참돔이나 큰씨알에 부시리들은 없었지만 마릿수로 물어주는 중치급 부시리들 덕에
손맛 입맛 즐겁게 보고왔습니다
다음주 화요일 오전 10시배로 다시들어갈 계획입니다.
뭐 별다른 출조비는 없구요.개인적으로 선비 밑밥 미끼 도시락등만 준비하심 됩니다.
순수 아마추어 들끼리 출조이니 부담가지지말고 동행하세여.
거제명사 포구에서 10월23일 화요일 오전10시 출발입니다.
고기는 바글바글하니 손맛 보실분 거제로 오세요.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연락주시구여.
남정바리 011-9549-4631
<오늘사진을 미래호선장님이 찍었는데 않올리셔서 어제사진으로 대신합니다.오해없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