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래기가갑오징어로..
① 출 조 일 : 2007.10.18
② 출 조 지 : 삼천포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15물.무시
⑤ 바다 상황 : 바람약간
⑥ 조황 요약 : 갑오징어4마리.
호래기 조황이 슬슬 올라오고 마산근교 진동쪽에서 호래기
잡는것도 보았고 바늘사고 모든 준비는 한달전에 마쳤으나
그놈의 감시가 뭔지 갯바위다 선상이다 쫒아다녀도 허접한
동네 방파제 보다 조황이 좋지도 못하더만 이눔의 감시병은
어째야 치유가 될런지....
일주일에 두세번은 외박?(낚시)하는지라 오늘은 호래기 잡아서
나도 라면 한번 끓여먹어봐야 되겠다고 집사람한테 공갈치고
진동갔다가 새벽에 오꾸마 하고 집나서니 예년 이맘때 감시 빼먹던
삼천포 방파제가 눈앞에 아른거려서 냅다 삼천포로 날랐습니다.
사천 25시 들러 밑밥 사고 혹시 싶어 챙겨간 루어대에 필요할까봐
1500원짜리 에기두개 추가하여 1시경 방파제 도착하니 루어들고 계시는 서너분이
있어 뭐잡냐고 물으니 갑오징어 잡는다고 하네요.
루어도 안해봤고 채비할줄도 모르고 해서 인낚에서 눈팅으로 본 채비가 생각나서
그냥 원줄2.5호에 에기를 직결해서 멀리던져 살짝 댕겨 놓고를 반복하면서
현지꾼으로 보이는 분한테 이것저것 물으며 눈치로 감을 잡습니다.
그분은 에기에 빨간 전자찌가 든것 같던데 잘잡으시데요.
문어도 나중에 한마리 잡고...
이런저런 얘기하며 처음 하는 갑오징어 루어가 참 신기하데요.
큰거 작은거 네마리 잡고 새벽 4시가 넘어가니 입질도 없고 차에서 한잠자고
아침에 감시도전 했으나 바늘삼켜 버린 쪼매난 감시 한마리하고 10시철수했습니다.
호래기 라면은 못먹었지만 갑오징어 국이라도 시원하게 끓여달라해야 겠네요..
② 출 조 지 : 삼천포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15물.무시
⑤ 바다 상황 : 바람약간
⑥ 조황 요약 : 갑오징어4마리.
호래기 조황이 슬슬 올라오고 마산근교 진동쪽에서 호래기
잡는것도 보았고 바늘사고 모든 준비는 한달전에 마쳤으나
그놈의 감시가 뭔지 갯바위다 선상이다 쫒아다녀도 허접한
동네 방파제 보다 조황이 좋지도 못하더만 이눔의 감시병은
어째야 치유가 될런지....
일주일에 두세번은 외박?(낚시)하는지라 오늘은 호래기 잡아서
나도 라면 한번 끓여먹어봐야 되겠다고 집사람한테 공갈치고
진동갔다가 새벽에 오꾸마 하고 집나서니 예년 이맘때 감시 빼먹던
삼천포 방파제가 눈앞에 아른거려서 냅다 삼천포로 날랐습니다.
사천 25시 들러 밑밥 사고 혹시 싶어 챙겨간 루어대에 필요할까봐
1500원짜리 에기두개 추가하여 1시경 방파제 도착하니 루어들고 계시는 서너분이
있어 뭐잡냐고 물으니 갑오징어 잡는다고 하네요.
루어도 안해봤고 채비할줄도 모르고 해서 인낚에서 눈팅으로 본 채비가 생각나서
그냥 원줄2.5호에 에기를 직결해서 멀리던져 살짝 댕겨 놓고를 반복하면서
현지꾼으로 보이는 분한테 이것저것 물으며 눈치로 감을 잡습니다.
그분은 에기에 빨간 전자찌가 든것 같던데 잘잡으시데요.
문어도 나중에 한마리 잡고...
이런저런 얘기하며 처음 하는 갑오징어 루어가 참 신기하데요.
큰거 작은거 네마리 잡고 새벽 4시가 넘어가니 입질도 없고 차에서 한잠자고
아침에 감시도전 했으나 바늘삼켜 버린 쪼매난 감시 한마리하고 10시철수했습니다.
호래기 라면은 못먹었지만 갑오징어 국이라도 시원하게 끓여달라해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