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도 방파제 조황
① 출 조 일 : 07.10.13~14
② 출 조 지 : 매물도 당금방파제
③ 출조 인원 : 4명(먹는조 13명??ㅋㅋ)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동풍
⑥ 조황 요약 :
정말 오랜만에 대 매물도 당금 방파제를 찾았다.
해마다 7-8회 정도는 가던곳이만 출조라는게 늘 기대와 풍운의 꿈(?)을 안고
떠나는 것이 아닌가!!
당금방파제 "00민박" 아주머니 도 너무 반갑게 우리 일행을 맞아주셨다.
도착과 동시에 짐들은 차(?)에 실어서 민박집으로 보내고 바로 낚시포인트 투입 (14:00경)
한창 날물이 진행되고 있었다.빠른 손놀림으로 채비를 마친후 품질을 몇숫가락- 채비투입- 아~~
온바다가 메가리로 거의 낚시불가...채비를 무겁게하여 잡어를 분리시키고 또 분리하고 몇번을 반복하다
미세한 입질을 감지. 후킹 그리고 버티기 도저히 제압이 되지않는 물밑의 대물 그렇게 5번을 총을 쏘고
날이 어두워 낚시를 중단했다. 어종이 뭔지 궁금하시죠? * 그렇습니다 매물도 당금방파제는 사시사철 색다른 어종이 낚시꾼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정도로
상상밖의 어종이 있는곳 입니다.
때 늦은 감이 있지만 뱅에돔을 노리고 들어갔는데 단 1마리의 뱅에돔도 구경못하고..
* 다음날 다시 그자리에 들어가 재 도전이 시작 되었는데 05:30 어제보다 더 많은 메가리 무리를
헤치고 또 그놈의 괴물을 히트 하였으나 또다시 티~이잉
이렇게 하여 이틀간 총 9번을 히트했으나 완전히 ko 되고 말았습니다.
어종은 거의가다 삼치입니다.동네에서 잡히는 5~60 짜리가 아니고 걸면 80이 넘는 초대형만 ..
* 이렇게 1박2일의 여정을 마치고 매물도를 뒤로하고 돌아왔지요 (쥐고기 3수하고 30급)
** 매물도방파제 가실분 참고하시고요 두서없이쓴글 끝가지 읽은분께 드리는 tip 입니다.
당금방파제 는 제가 그동안 낚시해본 결과 포인트 가 몇군데 없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아는 알짜배기 포인트 두 군데를 소개할까 합니다
최고 의 포인트는 큰 방파제 꺽이는곳 즉 입구에서 약 100m 지점의 외항이 최고의 포인트 입니다.
안전에 조심하시고 (삼발이) 수심 8~10m 물이 좌우로 잘갑니다 (포인트 특성상.멀리치세요)
40넘는 놈으로 5수까지 잡아봤구요 30자리는 쿨러채웁니다 (시기는 3월에서 6월에)
**2번째로 추천할곳은 방파제 끝 배 들락날락 하는곳이 추천 포인터 니다 .
여기는 2월에 손이 얼어서 미끼(홍개비 필참)끼우기가 힘들때도 수심 10m 전후에서
30~35 급의 벵에돔이 마리수로 나옵니다.(여기도 반대편 갯바위를보고 멀리치세요)
내년시즌에 꼭 한번 도전해보세요...
ps: 오늘새벽 유명을 달리하신 낚시인 고 박창수님 의 타계를 낚시인 의 한사람으로 슬퍼하며
부디 영면하시옵고 남으신 유족여러분께도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② 출 조 지 : 매물도 당금방파제
③ 출조 인원 : 4명(먹는조 13명??ㅋㅋ)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동풍
⑥ 조황 요약 :
정말 오랜만에 대 매물도 당금 방파제를 찾았다.
해마다 7-8회 정도는 가던곳이만 출조라는게 늘 기대와 풍운의 꿈(?)을 안고
떠나는 것이 아닌가!!
당금방파제 "00민박" 아주머니 도 너무 반갑게 우리 일행을 맞아주셨다.
도착과 동시에 짐들은 차(?)에 실어서 민박집으로 보내고 바로 낚시포인트 투입 (14:00경)
한창 날물이 진행되고 있었다.빠른 손놀림으로 채비를 마친후 품질을 몇숫가락- 채비투입- 아~~
온바다가 메가리로 거의 낚시불가...채비를 무겁게하여 잡어를 분리시키고 또 분리하고 몇번을 반복하다
미세한 입질을 감지. 후킹 그리고 버티기 도저히 제압이 되지않는 물밑의 대물 그렇게 5번을 총을 쏘고
날이 어두워 낚시를 중단했다. 어종이 뭔지 궁금하시죠? * 그렇습니다 매물도 당금방파제는 사시사철 색다른 어종이 낚시꾼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정도로
상상밖의 어종이 있는곳 입니다.
때 늦은 감이 있지만 뱅에돔을 노리고 들어갔는데 단 1마리의 뱅에돔도 구경못하고..
* 다음날 다시 그자리에 들어가 재 도전이 시작 되었는데 05:30 어제보다 더 많은 메가리 무리를
헤치고 또 그놈의 괴물을 히트 하였으나 또다시 티~이잉
이렇게 하여 이틀간 총 9번을 히트했으나 완전히 ko 되고 말았습니다.
어종은 거의가다 삼치입니다.동네에서 잡히는 5~60 짜리가 아니고 걸면 80이 넘는 초대형만 ..
* 이렇게 1박2일의 여정을 마치고 매물도를 뒤로하고 돌아왔지요 (쥐고기 3수하고 30급)
** 매물도방파제 가실분 참고하시고요 두서없이쓴글 끝가지 읽은분께 드리는 tip 입니다.
당금방파제 는 제가 그동안 낚시해본 결과 포인트 가 몇군데 없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아는 알짜배기 포인트 두 군데를 소개할까 합니다
최고 의 포인트는 큰 방파제 꺽이는곳 즉 입구에서 약 100m 지점의 외항이 최고의 포인트 입니다.
안전에 조심하시고 (삼발이) 수심 8~10m 물이 좌우로 잘갑니다 (포인트 특성상.멀리치세요)
40넘는 놈으로 5수까지 잡아봤구요 30자리는 쿨러채웁니다 (시기는 3월에서 6월에)
**2번째로 추천할곳은 방파제 끝 배 들락날락 하는곳이 추천 포인터 니다 .
여기는 2월에 손이 얼어서 미끼(홍개비 필참)끼우기가 힘들때도 수심 10m 전후에서
30~35 급의 벵에돔이 마리수로 나옵니다.(여기도 반대편 갯바위를보고 멀리치세요)
내년시즌에 꼭 한번 도전해보세요...
ps: 오늘새벽 유명을 달리하신 낚시인 고 박창수님 의 타계를 낚시인 의 한사람으로 슬퍼하며
부디 영면하시옵고 남으신 유족여러분께도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