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 대교 주변 도보 포인트 조황
① 출 조 일 : 10월1일,2일,3일,5일 6일
② 출 조 지 : 아름다운 삼천포 대교주변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13물부터 3물
⑤ 바다 상황 : 대교공원행사끝나는 시간에맞춰 저녘11시부터 새벽3시혹은 해뜰때까지 행사소음말고는 양호함
⑥ 조황 요약 :30-35급3마리,25-30 8마리,아가야 무지하게 방생 혼자하는 도보낚시를 위주로 10월들어 나의 야간출조는 시작 되었습니다. 주야 구분 없이 크릴로만 낚시하는것을 즐겨하는편인데 10월 1일 첫날 일명 뼈다귀라는 잡어의 등살에 완전하게 참패,거의 5-6시간을 품질만 하고 돌아온후 다음날2일 청개비,혼무시,준비하고 저녘 11시경다시출조 30급 2마리 25사이즈 2마리 잡고 3일 아침주간조황 파악 하려고 잠안자고 준비해서 다시출조 햇으나 눈먼 문어만 한마리 잡고 오후 2시경 철수후 피로누적으로 4일하루는 정신집중이 안된다고 판단 무조건 휴식,5일 저녘 11시 다시 심기 일전해서 출발 이리저리 다니다 새벽 4시 30분 경 부터 6시경까지 30급 한수 25급 6마리의 황홀한손맛과 목줄 1.7호를 힘겨루기 하다 주변 여에 쓸려 터뜨리는 씁쓸한행운을 맞앗습니다. 6일 저녘10시 부터 7일 아침7시 까지 기대에찬 출조를 하엿으나 망상어 한마리,게2마리 잡아서 방생하고
철수후 포인트에 비내리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일기예보의 안내에 따라 수요일까지 본의 아닌 휴식 예정입니다.
저의 기준으로 생각한 대교 주변의 포인트 상황은
1) 문어배의 작업시간을 피하지않으면 품질로 문어만 모아주고 얼굴에 철판깔고 낚시하는 사람 빤히쳐다보며 문어 잡는 어부들한테 열받지않으려고 무조건 야간출조만합니다.
2)고기를 잡아도 절대 그물망을 띄우지않습니다.어부가보는 순간 그자리는 이미 포인트가 아닙니다.
3)들물에 물이 들면 여가 살짝 물에 잠기고 날물에는 수심이 낮아 평소 어부의 그물 작업이 불가능 한 자리만 찿아다닙니다.물론 낚시 시간도 만조 에서 초날물을 새벽에 만날수 있는날을 가장 좋아합니다.
4)불행한 현실이지만 그렇게 하지않고는 감성돔을 만날 확율을 도보 포인트에서 높히기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새벽배타고 포인트가서 작업하는 어부들과,잡어등살에 스트레스만 받고오신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현재 저의채비는 감성돔 1호대에,2500번 닐.완전 프로팅 100% 원줄 3호,목줄 2호,감성돔 바늘 6호
전자찌1호,2호(상황변화에따라 교채),미끼는 10월 2일부로 혼무시만 1회출조에 100그람사용
밑밥은 검정된 감성천하 1봉에 보리3봉지,밑밥크릴2개 입니다.
전년도에 대비해서 감생이만나기가 쉽지않습니다.하지만 일부 몰지각한 어부들이나,선상을 하는 선주들 때문에 열받지 마시고 혼자하는 호젓한 출조를 즐겨보새요. 나름대로 재미가 있습니다.
② 출 조 지 : 아름다운 삼천포 대교주변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13물부터 3물
⑤ 바다 상황 : 대교공원행사끝나는 시간에맞춰 저녘11시부터 새벽3시혹은 해뜰때까지 행사소음말고는 양호함
⑥ 조황 요약 :30-35급3마리,25-30 8마리,아가야 무지하게 방생 혼자하는 도보낚시를 위주로 10월들어 나의 야간출조는 시작 되었습니다. 주야 구분 없이 크릴로만 낚시하는것을 즐겨하는편인데 10월 1일 첫날 일명 뼈다귀라는 잡어의 등살에 완전하게 참패,거의 5-6시간을 품질만 하고 돌아온후 다음날2일 청개비,혼무시,준비하고 저녘 11시경다시출조 30급 2마리 25사이즈 2마리 잡고 3일 아침주간조황 파악 하려고 잠안자고 준비해서 다시출조 햇으나 눈먼 문어만 한마리 잡고 오후 2시경 철수후 피로누적으로 4일하루는 정신집중이 안된다고 판단 무조건 휴식,5일 저녘 11시 다시 심기 일전해서 출발 이리저리 다니다 새벽 4시 30분 경 부터 6시경까지 30급 한수 25급 6마리의 황홀한손맛과 목줄 1.7호를 힘겨루기 하다 주변 여에 쓸려 터뜨리는 씁쓸한행운을 맞앗습니다. 6일 저녘10시 부터 7일 아침7시 까지 기대에찬 출조를 하엿으나 망상어 한마리,게2마리 잡아서 방생하고
철수후 포인트에 비내리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일기예보의 안내에 따라 수요일까지 본의 아닌 휴식 예정입니다.
저의 기준으로 생각한 대교 주변의 포인트 상황은
1) 문어배의 작업시간을 피하지않으면 품질로 문어만 모아주고 얼굴에 철판깔고 낚시하는 사람 빤히쳐다보며 문어 잡는 어부들한테 열받지않으려고 무조건 야간출조만합니다.
2)고기를 잡아도 절대 그물망을 띄우지않습니다.어부가보는 순간 그자리는 이미 포인트가 아닙니다.
3)들물에 물이 들면 여가 살짝 물에 잠기고 날물에는 수심이 낮아 평소 어부의 그물 작업이 불가능 한 자리만 찿아다닙니다.물론 낚시 시간도 만조 에서 초날물을 새벽에 만날수 있는날을 가장 좋아합니다.
4)불행한 현실이지만 그렇게 하지않고는 감성돔을 만날 확율을 도보 포인트에서 높히기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새벽배타고 포인트가서 작업하는 어부들과,잡어등살에 스트레스만 받고오신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현재 저의채비는 감성돔 1호대에,2500번 닐.완전 프로팅 100% 원줄 3호,목줄 2호,감성돔 바늘 6호
전자찌1호,2호(상황변화에따라 교채),미끼는 10월 2일부로 혼무시만 1회출조에 100그람사용
밑밥은 검정된 감성천하 1봉에 보리3봉지,밑밥크릴2개 입니다.
전년도에 대비해서 감생이만나기가 쉽지않습니다.하지만 일부 몰지각한 어부들이나,선상을 하는 선주들 때문에 열받지 마시고 혼자하는 호젓한 출조를 즐겨보새요. 나름대로 재미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