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혼자만 입질이???
① 출 조 일 : 9월 27일
② 출 조 지 : 녹동~장도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음 16일 사리담날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너울 전체적으로 좋음
⑥ 조황 요약 : 뺀찌28급 두수, 상사리8수
오후에는 소록방파제에서 들물 잠깐보고 휴식후 장도출조할 요랑으로
집에서 26일 오후 한시경 출발하여 낚시가게에 들러 사장께
물으니 지금 방파제 사람 넘 많아 낚시대 던질곳도 없으니 차라리
일찍 휴식후 낼 출조에 전념하시죠 한다 본인은 밑밥에 선비를 포기한 고마운
조언에 바다구경도 하다 pc방에서 바둑도 둬보지만 낚시꾼이
낚실않고 시간보낼려니 저녘식사시간까정 너무시간이 안간다......
여섯시경 이른저녘을 먹기위해 녹동의 별미인 장어탕(붕장어가 아닌 하모가 재료)을
먹기위해 부둣가 식당엘 갔더니 " 장어탕 안됩니다 " 이런 메뉴판엔 분명있는데??
이후로 세군데를 더들러도 같은 대답 한집만더가보자 역시 같은대답
차라리 솔직한 "일인분은 안됩니다" 포기하고 집에서 싸간 도시락먹고
찜질방 휴식후 12시 출조!!!
낚시방을 통하지 않는 단독출조는 웬만해서는 대접받지 못함을 잘알면서도
a급 포인트에 대한 욕심은 낚시꾼이라면 같은 심정
봄부터 몇번 같은 가게로 같으나 거의 황수준 조과만 올리고 다랑도 군함여에선
아껴쓰던 낚시대까지 4동강 냈던사연 사장앞에서 재탕하며 읍소아닌 포인트 읍소...
어제 조황이 좋았던지 40명이 넘눈꾼들
두배로 나눠 한배는 초도행, 한배는 장도행 고민하다 한번이라도 더가본
장도로 간다.
대다수 (낚시방이나 동행자 많은 팀)하선하고 거의 마지막에 소마 골창에
내린다.
맘속엔 내리고픈 자리 있었으나 말도 못하고 오늘도 왠지 찜찜하다.
단골가게 오늘 덕우. 황제간다던데 자리는 존 자리 내려줄건데 괜한짓했나???
밤낚신 잘하지않는데 100여 미터 떨어진 좌우에서 전자찌 오르내림이 부산하고
잠도 오질 않아 세시 반경부터 막대찌 채비로 낚수시작!!!
좌우론 고기 낚인모습 전자찌 허공에서 흔들림이 선명하다...
야간낚시 두시간 상사리 한마리. 여명부터가 진짜지 속으로 위안겸 다짐하며
수심체크 다시하며 채비 세번 바꿔가며 열심히 정말 열심히 낚시
허나 다섯시간 동안 조과는 열심을 다해 잡은 상사리 한마리......
좌우 포인트는 눈만 돌리면 괴길잡아내고
포인트 이동전 소마꼬대기 올라 먼곳 자리한꾼들 괴기 걸어내는 모습보다
포인트 이동시키러 배가 오는데 나만 빼고 전부 배대지말라 손짓한다.
어떤이는 성질까지 내면서>>>
부럽다!!!넘들
불쌍허다!!!나
넘들 괴기내놓고 사진찍고 무용담 늘어놓는데 도망치듯 가게 나와
어물전 기웃거려야 허나, 쩝 포인트이동하고 내린곳은
진거름 맞은편 높은자리... 내리고 싶었는데 말못한 자리...
두시간 낚시에 뺀찌 28. 27두수 작아도 감시30보단 힘이 낫다 상사리 몇수
참나 존 자리라 당연 낚시방차지일줄 알았는데 비어있을줄이야
더하고픈데 밑밥떨어지고 철수시간 다되고
철수길에 선장에게 그자리 왜 비었냐고 물으니 첨내려준곳 어제조황 좋았어요
낚시가게 도착 포획물 대충 살피니 포인트 이동 없었다면 나홀로 출조하여
나홀로 꽝 됐을 뻔!!!
뺀찌는 가족들 썰어주고 상사린 손질해 어른 드렸답니다.
********* 그날 손죽도 배는 조과가 부진했고 장도행만 호황이었고
사이즈는 상사리는 대다수 25전후 뺀찌는 25-30초반
감생이도 그수준 입니다.
② 출 조 지 : 녹동~장도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음 16일 사리담날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너울 전체적으로 좋음
⑥ 조황 요약 : 뺀찌28급 두수, 상사리8수
오후에는 소록방파제에서 들물 잠깐보고 휴식후 장도출조할 요랑으로
집에서 26일 오후 한시경 출발하여 낚시가게에 들러 사장께
물으니 지금 방파제 사람 넘 많아 낚시대 던질곳도 없으니 차라리
일찍 휴식후 낼 출조에 전념하시죠 한다 본인은 밑밥에 선비를 포기한 고마운
조언에 바다구경도 하다 pc방에서 바둑도 둬보지만 낚시꾼이
낚실않고 시간보낼려니 저녘식사시간까정 너무시간이 안간다......
여섯시경 이른저녘을 먹기위해 녹동의 별미인 장어탕(붕장어가 아닌 하모가 재료)을
먹기위해 부둣가 식당엘 갔더니 " 장어탕 안됩니다 " 이런 메뉴판엔 분명있는데??
이후로 세군데를 더들러도 같은 대답 한집만더가보자 역시 같은대답
차라리 솔직한 "일인분은 안됩니다" 포기하고 집에서 싸간 도시락먹고
찜질방 휴식후 12시 출조!!!
낚시방을 통하지 않는 단독출조는 웬만해서는 대접받지 못함을 잘알면서도
a급 포인트에 대한 욕심은 낚시꾼이라면 같은 심정
봄부터 몇번 같은 가게로 같으나 거의 황수준 조과만 올리고 다랑도 군함여에선
아껴쓰던 낚시대까지 4동강 냈던사연 사장앞에서 재탕하며 읍소아닌 포인트 읍소...
어제 조황이 좋았던지 40명이 넘눈꾼들
두배로 나눠 한배는 초도행, 한배는 장도행 고민하다 한번이라도 더가본
장도로 간다.
대다수 (낚시방이나 동행자 많은 팀)하선하고 거의 마지막에 소마 골창에
내린다.
맘속엔 내리고픈 자리 있었으나 말도 못하고 오늘도 왠지 찜찜하다.
단골가게 오늘 덕우. 황제간다던데 자리는 존 자리 내려줄건데 괜한짓했나???
밤낚신 잘하지않는데 100여 미터 떨어진 좌우에서 전자찌 오르내림이 부산하고
잠도 오질 않아 세시 반경부터 막대찌 채비로 낚수시작!!!
좌우론 고기 낚인모습 전자찌 허공에서 흔들림이 선명하다...
야간낚시 두시간 상사리 한마리. 여명부터가 진짜지 속으로 위안겸 다짐하며
수심체크 다시하며 채비 세번 바꿔가며 열심히 정말 열심히 낚시
허나 다섯시간 동안 조과는 열심을 다해 잡은 상사리 한마리......
좌우 포인트는 눈만 돌리면 괴길잡아내고
포인트 이동전 소마꼬대기 올라 먼곳 자리한꾼들 괴기 걸어내는 모습보다
포인트 이동시키러 배가 오는데 나만 빼고 전부 배대지말라 손짓한다.
어떤이는 성질까지 내면서>>>
부럽다!!!넘들
불쌍허다!!!나
넘들 괴기내놓고 사진찍고 무용담 늘어놓는데 도망치듯 가게 나와
어물전 기웃거려야 허나, 쩝 포인트이동하고 내린곳은
진거름 맞은편 높은자리... 내리고 싶었는데 말못한 자리...
두시간 낚시에 뺀찌 28. 27두수 작아도 감시30보단 힘이 낫다 상사리 몇수
참나 존 자리라 당연 낚시방차지일줄 알았는데 비어있을줄이야
더하고픈데 밑밥떨어지고 철수시간 다되고
철수길에 선장에게 그자리 왜 비었냐고 물으니 첨내려준곳 어제조황 좋았어요
낚시가게 도착 포획물 대충 살피니 포인트 이동 없었다면 나홀로 출조하여
나홀로 꽝 됐을 뻔!!!
뺀찌는 가족들 썰어주고 상사린 손질해 어른 드렸답니다.
********* 그날 손죽도 배는 조과가 부진했고 장도행만 호황이었고
사이즈는 상사리는 대다수 25전후 뺀찌는 25-30초반
감생이도 그수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