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완도 감시 소식
① 출 조 일 : 2007. 9. 22~9.25
② 출 조 지 : 완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4~7물
⑤ 바다 상황 : 동풍 및 비 2일, 북풍2일,
⑥ 조황 요약 : 빈빈조황
9.22 (토) 등산 펑크로 10:00 혼자 약산도를 찾아간다. 밑밥3개 준비하고 고금대교 개통후 처음 찾아가는 약산, 11:50 고금대교를 처음 건너는데 이리저리 신나게 달리는 선외기 낚시배들
12:30 약산면 소재지에서 간단히 식사를 마치고 당목항을 가니 샛바람에 2미터 수심층을 노리는 동네분들 뒤로 하고 가사리를 찾아간다. 수많은 뗏마들과 조사들, 13:00 가사리 옆 방파제로 가니 많은 인파들, 방파제에 다들 점령되었고 갯바위에 올라서니 이미 자리매진
조황을 물어보니 어제까지 잘 나왔는데 오늘은 여~~~영
그래? 실력을 믿어보기로 하고 같이 하기를 동의를 구하고 채비를 편다.
수심 5m, 반유동 1호찌에 1호수중, b봉돌 2호 바늘 목줄 3m 나의 핵심 강력채비 ㅎㅎㅎ
생일도 동쪽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케스팅이 어렵다. 파도가 찰랑찰랑
5분후 망상어, 옆분은 전혀 입질을 못받는다. 여부력이 2b이상 잔본부력이 있다고 하는디 전혀 못알아 듣는것 같다. b봉돌 2개 또는 2b 봉돌을 목줄에 달아 여부력을 없애라고 하는디도~~~~
이상한 물색, 적조가 끝났는디 검으퇴퇴한 물색이 이상하다.
1시간후 뒤에서 조황을 물어본 조사, 전혀라고 하자 적조니 그렇다고 , 선상하다가 철수하여 갯바위 조황을 살피러 왓다고~~
16:30 배도라치 한 수로 종료하고 철수, 고금대교에 원투대 낚시인들이 보이고
9.23 (일) 10:00 드뎌 가족과 동화도를 찾아간다.
송정리 밑밥 10개, 집어제 3, 압맥, 바늘과 b봉돌을 준비하고
어제보다 많은 차량들, 그러나 강진까지는 순조롭게 흐른다.
그런데 비는 그칠줄 모르고 12:30 원동 도착 섬사랑호가 우릴 기다리고 있다.
13:00 출항하고 45분후 첫번째 도착지 동화도, 선창에 조심히 내리고
식사후 비옷을 걸치고 3개 비벼 방파제로 나간다. 그런데 샛바람이 그칠줄 모르고 완도 원동방향에서 거세게 불어닥친다.
케스팅과 밑밥은 가장 약한 바람이 불 때 얼른 시도해 본다.
20분 후 용치놀래미가 첫 인사를 하고 우럭, 그런데 감시 10cm 치어, 계속 같은 사이즈, 종종 바늘을 삼켜 피가 흐르고 방생하여도 10여분 후 둥 떠버리는 안타까운 현실
16:00 샛바람이 멈추고 숭어 2, 우럭 4수, 용치 4수, 노래미 2수, 망상어 2수, 감시 25급 한 수로 만족하고 18:00 철수
9. 24 (월)
06:00 비는 오지 않고 흐린 좋은 날씨, 뭘가 될 것 같은 기분좋은 느낌
동네형이 워눝대 들고 찌채비를 부탁하자 예비대로 채비를 해줘 용치와 감시치어를 손맛본다.
오전 11:00 숭어 4수, 우럭 5수, 용치 6수, 노래미 2수, 감시 25급 2수, 망상어 2수
포인트 신방파제로 이동, 15:00까지 숭어 4수, 우럭5수, 용치 7수, 노래미, 농애,망상어 1수, 감시 25급 한수 , 치어 다수 방생
선상 지렁이 원투간 동네형 감시 25급1수
9. 25(화) 모처럼 좋은 날씨, 성묘, 지붕 처마 낙엽 청소, 등등으로 낚시대 잘 닦고 가방에 넣는다.
밑밥 3개는 비좁은 냉동고에 넣어두고 나중에 가볍게 방문, ㅎㅎㅎ
선상간 형 25급 감시와 상사리 10여수 조황을 확인하고 2주후 방문할 계획 ㅎㅎㅎ
이상 추석연휴 고향 완도 동화도 소식였습니다.
② 출 조 지 : 완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4~7물
⑤ 바다 상황 : 동풍 및 비 2일, 북풍2일,
⑥ 조황 요약 : 빈빈조황
9.22 (토) 등산 펑크로 10:00 혼자 약산도를 찾아간다. 밑밥3개 준비하고 고금대교 개통후 처음 찾아가는 약산, 11:50 고금대교를 처음 건너는데 이리저리 신나게 달리는 선외기 낚시배들
12:30 약산면 소재지에서 간단히 식사를 마치고 당목항을 가니 샛바람에 2미터 수심층을 노리는 동네분들 뒤로 하고 가사리를 찾아간다. 수많은 뗏마들과 조사들, 13:00 가사리 옆 방파제로 가니 많은 인파들, 방파제에 다들 점령되었고 갯바위에 올라서니 이미 자리매진
조황을 물어보니 어제까지 잘 나왔는데 오늘은 여~~~영
그래? 실력을 믿어보기로 하고 같이 하기를 동의를 구하고 채비를 편다.
수심 5m, 반유동 1호찌에 1호수중, b봉돌 2호 바늘 목줄 3m 나의 핵심 강력채비 ㅎㅎㅎ
생일도 동쪽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케스팅이 어렵다. 파도가 찰랑찰랑
5분후 망상어, 옆분은 전혀 입질을 못받는다. 여부력이 2b이상 잔본부력이 있다고 하는디 전혀 못알아 듣는것 같다. b봉돌 2개 또는 2b 봉돌을 목줄에 달아 여부력을 없애라고 하는디도~~~~
이상한 물색, 적조가 끝났는디 검으퇴퇴한 물색이 이상하다.
1시간후 뒤에서 조황을 물어본 조사, 전혀라고 하자 적조니 그렇다고 , 선상하다가 철수하여 갯바위 조황을 살피러 왓다고~~
16:30 배도라치 한 수로 종료하고 철수, 고금대교에 원투대 낚시인들이 보이고
9.23 (일) 10:00 드뎌 가족과 동화도를 찾아간다.
송정리 밑밥 10개, 집어제 3, 압맥, 바늘과 b봉돌을 준비하고
어제보다 많은 차량들, 그러나 강진까지는 순조롭게 흐른다.
그런데 비는 그칠줄 모르고 12:30 원동 도착 섬사랑호가 우릴 기다리고 있다.
13:00 출항하고 45분후 첫번째 도착지 동화도, 선창에 조심히 내리고
식사후 비옷을 걸치고 3개 비벼 방파제로 나간다. 그런데 샛바람이 그칠줄 모르고 완도 원동방향에서 거세게 불어닥친다.
케스팅과 밑밥은 가장 약한 바람이 불 때 얼른 시도해 본다.
20분 후 용치놀래미가 첫 인사를 하고 우럭, 그런데 감시 10cm 치어, 계속 같은 사이즈, 종종 바늘을 삼켜 피가 흐르고 방생하여도 10여분 후 둥 떠버리는 안타까운 현실
16:00 샛바람이 멈추고 숭어 2, 우럭 4수, 용치 4수, 노래미 2수, 망상어 2수, 감시 25급 한 수로 만족하고 18:00 철수
9. 24 (월)
06:00 비는 오지 않고 흐린 좋은 날씨, 뭘가 될 것 같은 기분좋은 느낌
동네형이 워눝대 들고 찌채비를 부탁하자 예비대로 채비를 해줘 용치와 감시치어를 손맛본다.
오전 11:00 숭어 4수, 우럭 5수, 용치 6수, 노래미 2수, 감시 25급 2수, 망상어 2수
포인트 신방파제로 이동, 15:00까지 숭어 4수, 우럭5수, 용치 7수, 노래미, 농애,망상어 1수, 감시 25급 한수 , 치어 다수 방생
선상 지렁이 원투간 동네형 감시 25급1수
9. 25(화) 모처럼 좋은 날씨, 성묘, 지붕 처마 낙엽 청소, 등등으로 낚시대 잘 닦고 가방에 넣는다.
밑밥 3개는 비좁은 냉동고에 넣어두고 나중에 가볍게 방문, ㅎㅎㅎ
선상간 형 25급 감시와 상사리 10여수 조황을 확인하고 2주후 방문할 계획 ㅎㅎㅎ
이상 추석연휴 고향 완도 동화도 소식였습니다.







